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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국민경선은 시대의 흐름
조그만 동네에서 음식점이나 제과점을 오픈해도 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행사도우미를 불러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아이들을 위해서는 마술을 보여주고 풍선을 불어 주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진다.생각해 보라. 한 동네에서 같은 품목의 가게가 동시에 오픈을 하는데 A라
2012-04-30 노춘호 시민 논설위원 -
무덤 스스로 파는 김정은
북한이 요즘 들어 하는 짓을 보면 참 가관이다. 이명박 대통령과 우리 정부를 향해 온갖 쌍스러운 욕과 막말을 일삼으며 공격을 하다가 이젠 무력도발을 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다.일국의 방송과 언론이라는 것들이 구사하는 단어들도 보면 유치한 초딩만도 못하다. 이명박 대통령
2012-04-30 권혁태 시민논설위원 -
본성 들어낸 北의 전쟁 야욕
순진하게도 우리의 정치권이나 일부 사회단체에서 북한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대화와 그들에게 부족한 식량과 3부자 세습권력을 유지하는 통치자금을 무상 지원을 해야 하고 북한을 자극하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떠들어 되고 있다.하지만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에서
2012-04-30 신철호 시민논설위원 -
국제 거지 북한의 동냥 짓
이명박 대통령을 조롱하기 위해 한국 내 암약하는 종북세력들이 주로 사용하는 “쥐” 라는 표현을 북한이 흉내 내 사용하고 있다. 그들의 지령을 받는 입장에 있는 인간들이 사용하는 것을 지령을 내리는 상급기관에서 도용해서 사용하는 것을 보니 참 한심하고 북한 조직의 한계성
2012-04-29 노춘호 시민 논설위원 -
이명박의 독도 사랑
이명박 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역대 정부 중 가장 많다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는 중도와 실용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좌우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실질적인 국익을 위해 국정을 운영 하겠다는 뜻이다.이는 좌우이념을 중시하고 그것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정치적인 측면에
2012-04-29 권혁태 시민 논설위원 -
곽노현의 하나님 모독
곽노현이가 음흉·간악·교활한 철면피가 아니라면 사퇴하는 것이 맞다.곽노현이가 자기 말로 자기를 가장 잘 표현했다. "음흉·간악·교활한 철면피. 검찰이 그려낸 초상화속의 나다. 정반대다." 원래 강한 부정은 긍정을 의미한다고 한다. 음흉·간악·교활한 철면피가 아니면 이
2012-04-29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4대강 사업이 가져다준 우리의 미래
4대강과 이명박
4대강 사업을 시작하면서 좌파진영의 정치인과 시민사회단체의 공격은 과히 원자폭탄에 가까웠다.국민들은 이들의 잘못된 이론과 정치꼼수로 듣는 말만 믿고 이명박 대통령은 건설회사 회장답게 이나라 모든 예산을 토목공사에 쓰버리고 국민들의 복지에는 관심이 없다며 결과가 뻔한
2012-04-29 신철호 시민 논설위원 -
새누리당의 이명박 거리두기
민심은 올바른 지도자를 따르게 되어있다.초기 집권 시에는 좌파의 거짓 선동과 같은 당 소속이면서 이명박의 의중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국회의원들로 인해 정책 추진이 난항을 겪기도 했지만 결국 진실은 통했다.툭하면 광화문 광장에 뛰쳐나와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괴담을 흘리
2012-04-29 노춘호 시민 논설위원 -
[김민상 칼럼] 그린피스-통진당의 막무가내 원전반대
그린피스 입국거부 잘했다!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는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관계자 중 일부가 인천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지난 2일 인천공항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마리오 다마토 그린피스 사무총장등 4명은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려다 당국에 저지당했다.다마토 총장등 3명이 법무부
2012-04-26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쫄지마, 이상돈
이상돈 비상대책위원이 4월 17일 YTN 라디오에 출연하여 “새누리당에선 대선주자로 박근혜 위원장 외에는 대안이 없다. 대통령 후보 경선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 이번 총선보다 더 정확한 박 위원장에 대한 판단은 존재할 수 없다. 사실상 총선이 경선을 갈음한 것 아닌가”
2012-04-26 박광철 시민 논설위원 -
김문수, 대선에 뛰어 들다
김문수라고 하면 국민들은 단순하게 경기도지사라는 생각만 떠 올릴지 모르지만 그가 살아온 인생 역경을 아는 사람이라면 민주라는 글자 앞에는 항상 김문수라는 이름을 세워야 한다고 말 할 것이다.김문수 시골 촌에서 요즘으론 생각하기 어려운 9명 정도 되는 형제들과 생활하면서
2012-04-24 노춘호 시민 논설위원 -
북, 종말 고할 시간 앞당기네
북괴의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조선인민 최고사령부 특별작전행동소조는 이날 통고를 통해 "이명박 쥐 새끼 무리들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는 하늘에 닿았다" 며 "역적패당의 분별없는 도전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우리 혁명무력의 특별행동이 곧 개시된다"고 밝혔다.북괴의 돼
2012-04-24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지역균형 발전 위해 시작된 사업
4대강사업, 그렇게 잘못했나?
지역균형 발전은 역대정부와 국민 모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과제다. 지탄을 받기는 했지만 특히 노무현 정부는 수도를 충청도로 이전으로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시발점으로 삼겠다는 발상만큼은 인정을 해 줄만하다.지역주민 대다수가 원하는 국토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이명박 정
2012-04-24 노춘호 시민 논설위원 -
과보다 공 많은 이명박
이번 총선에서 야권은 정권심판론을 들고 나왔지만 국민들은 정권심판론을 역심판했다.이명박 대통령은 역대 대선에서 최고의 표 차이로 당선되신 분이다. 그것도 야당의 후보가 받은 표에 거의 배이상의 560여만표 차이로 당선되셨다. 이렇게 많은 표로 당선된 이명박 대통령은 노
2012-04-24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북한의 변화는 역사의 흐름, 시대의 요청
북은 현재 임종직전!
북한 김정은과 지도부가 최근 들어 하는 짓을 보면 악행만 일삼은 노인의 임종직전 '회광반조‘를 보는 듯하다.위성이라고 주장하며 8500만여 달러나 들여 발사한 미사일이 발사 직후 바로 군산앞바다에 추락하는 수모를 겪고 나서 증세가 더 심해진 것 같다. 3차 핵실험을 감
2012-04-24 권혁태 시민 논설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