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홈피 "박지성 성실함 따라올 자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홈페이지를 통해 박지성의 근면성을 높이 평가했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2010~2011시즌 선수평가'를 싣고 이번 시즌 주전 선수들이 보여준 활약상을 평가했다. 박지성에 대해서는 "울버햄프턴과 아스널을 상대로 골을 터

    2011-05-15 황소영 기자
  • 맨유 "EPL 역사를 다시 쓰다" 19번째 최다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통산 19번째 우승으로 프리미어리그 최고 명문 구단으로 올라섰다. 맨유는 14일 오후(한국시각) 영국 블랙번 이우드파크서 열린 블랙번과의 2010-11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서 1-1로 비겨 올시즌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2

    2011-05-15 황소영 기자
  • 제주 신영록, 가사상태서 저체온 수면치료

    부정맥에 의한 급성 심장마비로 쓰러진 프로축구 K리그 제주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신영록(24)이 13일 가사상태에서 저체온 수면 치료에 들어갔다.제주한라병원 김상훈 대외협력처장은 13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의료진은 간질파를 억제하기 위해 뇌기능 억제재를 이용, 신 선수

    2011-05-13 연합뉴스
  • '우즈 무릎꿇다'..플레이어스챔피언십 도중 기권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12일(현지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 도중 기권했다.우즈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TPC 스타디움 코스(파72·7천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9개홀을 도는 동안

    2011-05-13 방민준 기자
  • "사랑은 트위터를 타고‥" 박지성♥허은 결혼?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한동안 일본의 '얼짱' 배구선수 기무라 사오리와 교제 중이라는 루머에 시달렸던 박지성은 이번엔 '스승' 허정무 감독의 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괴소문으로 또 한번 진통을 겪고 있다.최근 트위터와 각종 인터

    2011-05-12 조광형 기자
  • 日 오릭스 박찬호, 2군으로 강등

    이승엽에 이어 박찬호도 2군으로 강등됐다. 12일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오릭스는 이날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박찬호(38)의 1군 등록을 말소, 2군으로 강등됐다. 박찬호는 올 시즌 5경기에 선발로 마운드에 올라 평균자책점 4.13에 1승4패를 기록

    2011-05-12 황소영 기자
  • 김연아 세계랭킹 6위로 하락…안도 미키 1위

    '피겨여왕' 김연아(21,고려대)의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랭킹이 6위로 떨어졌다. 세계스케이트연맹(ISU)이 1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한 여자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연아는 총점 2760점을 받아 6위로 떨어졌다. 1위는 2011 세계피겨선수권

    2011-05-12 황소영 기자
  • 아사다 마오, 동료 다카하시 다이스케와 열애?

    일본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21)가 동료 선수 타카하시 다이스케(25)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일본 뉴스 포스트세븐은 12일 “아사다 마오가 3월말 아이치현 나고야 역에서 다카하시 다이스케와 함께 있는 것을 봤는데 아사다 마오는 캡 모자를 쓰고

    2011-05-12 황소영 기자
  • 안도 미키, 모로조프 코치와 내년 봄 결혼?

    세계선수권 우승자 일본의 안도 미키(25)가 자신의 코치와 결혼할 것이라는 전망이 보도됐다. 러시아의 가제타 익스프레스는 10일(현지시간), 안도 미키가 니콜라이 모로조프 코치와 내년 봄 결혼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안도 미키가 이미 니콜라이 모로조프 코

    2011-05-12 황소영 기자
  • 오바마 골프핸디캡 17, 바이든, 베이너 '싱글'

    미국의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는 6월호 특집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골프 핸디캡은 17이며, 조 바이든 부통령과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각각 6.3, 7.9로 '싱글 핸디캡' 수준이라고 전했다. 골프다이제스트지는 워싱턴의 정치권력을 좌지우지하는 정치인과 로비스트

    2011-05-12 연합뉴스
  • 타이거 우즈 "슬럼프, 생각보다 길다"

    "골프를 하다보면 침체기가 있기 마련인데 이번에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길어지고 있다"한달만에 골프대회에 출전하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18개월 동안 이어지고 있는 공식대회 무관의 슬럼프에 초조함을 감추지 않았다. 우즈는 지난달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이후 왼쪽 무릎 부상

    2011-05-11 황소영 기자
  • '기적의 슬라이스 방지 골프볼'..공인은 글쎄?

    골퍼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드라이버샷의 슬라이스(오른쪽으로 휘는 성향의) 볼이다.뉴욕타임스(NYT)는 10일 "오리는 꽥꽥 울고, 개들은 컹컹 짓고, 택시 기사들은 빵빵 거리고, 골퍼들은 슬라이스를 낸다"며 "80%이상의 골퍼들이 드라이버샷을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2011-05-11 방민준 기자
  • 우즈의 끝없는 도전.."이번엔 성공할까"

     이번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6·미국)의 재기 도전이 성공할 수 있을까. 타이거 우즈는 12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TPC 스타디움 코스(파72·7천215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2011-05-10 방민준 기자
  • 어니 엘스·조지H.W부시, 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

      어니 엘스(남아공)가 9일(미국시간)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지난해 9월 선정위원 투표에서 명예의 전당 회원으로 선정된 엘스는 이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에서 입회식

    2011-05-10 방민준 기자
  • 타격 부진 이승엽, 끝내 2군 강등

    이승엽(35, 오릭스 버펄로스)이 2군으로 강등됐다.일본 현지 언론은 9일 오릭스 구단이 이승엽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고 전했다.올 시즌 오릭스에 새 둥지를 튼 이승엽은 시즌 개막전에서 주전 1루수 자리를 맡아 새 출발을 기대했지만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려왔다.이승엽은

    2011-05-09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