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과감한 주루로 승리 기여

    미국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해결사' 추신수(29)가 빠른 발을 앞세운 과감한 주루 플레이를 펼쳐 팀 승리를 견인했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서 3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 4타수1

    2011-05-02 황소영 기자
  • 정조국 드디어 터졌다! 프랑스리그 첫 골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의 AJ오세르에서 뛰는 정조국이 정규리그 10경기 만에 마수걸이 골 맛을 봤다. 정조국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치러진 2010-2011 정규리그 33라운드 올랭피크 마르세유와의 원정 경기에서 0-1로 지고 있던

    2011-05-02 황소영 기자
  • 최경주, PGA 취리히클래식 공동 3위

    최경주(41·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40만 달러)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최경주는 1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011-05-02 방민준 기자
  • “만년 준우승 나도 답답해요” 김송희, 에브넷클래식 2위

    김송희(23·하이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브넷 클래식에서 또 우승 문턱을 넘는데 실패했다. 김송희는 1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 골프트레일(파72·6천50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80타

    2011-05-02 방민준 기자
  • 신지애·장익제 “김연아 심정 이해할 만”

    신지애(23·미래에셋)가 일본 여자프로골프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7천만엔)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신지애는 1일 일본 지바현 쓰루마이 골프장(파72·6천395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7언더파 20

    2011-05-01 방민준 기자
  • “과연 세계 1위답다”…리 웨스트우드 역전 우승

    과연 세계랭킹 1위다웠다. 유럽프로골프투어와 아시안투어, 한국프로골프투어를 겸한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출전한 리 웨스트우드(38·잉글랜드)가 첫날 낯선 한국 골프장에 적응 못해 애를 먹었으나 이튿날부터 이를 극복하고 결국 우승컵을 안았다. 웨스트우드는 1일 경기도 이천

    2011-05-01 방민준 기자
  • 日언론, 안도 미키 역전 우승 기쁨 만끽

    한국의 `피겨 퀸' 김연아에 눌려 있던 일본 여자 피겨가 오랜만에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일본 주요 신문은 지난 1일, 전날 밤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세계 피겨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에게 간발의 차로 역전 우승한 안도 미키(安藤美姬)의 사진을 1면과 스포츠면에 크게 싣

    2011-05-01 연합뉴스
  • 시상대에서 눈물...김연아, 왜 울었나?

    13개월 만의 복귀 무대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피겨 여왕' 김연아(21·고려대)가 눈물을 펑펑 쏟았다.  김연아는 30일 모스크바 메가스포르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94.50점을 받아 안도 미키(일본

    2011-05-01 황소영 기자
  • 첼시, 토드넘에 2-1 역전승…맨유 맹추격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첼시가 토트넘에 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3점 차로 추격했다.첼시는 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011-05-01 황소영 기자
  • "이럴수가!" 김연아 세계선수권 우승 좌절

    '피겨 여왕' 김연아(21·고려대)의 연기는 최고였다. 하지만 가산점의 벽에 걸려 2년만에 세계선수권 우승이 무산됐다. 김연아는 3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르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

    2011-04-30 황소영 기자
  • '여왕의 컴백' 김연아, 세계선수권 쇼트 1위

    '피겨여왕' 김연아(21·고려대)가 세계 무대 복귀전을 1위로 마쳤다.김연아는 29일(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메가스포츠아레나에서 펼쳐진 2011년 세계선수권 쇼트프로그램에서 65.91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김연아의 의상은 검은색 바탕에 가슴 라인에 짙은

    2011-04-29 황소영 기자
  • '골프여제' 오초아 올 11월 엄마 된다

     은퇴한 '골프 여제' 로레나 오초아(30·멕시코)가 올 11월 출산할 예정이라고 LPGA.com이 29일 보도했다.오초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영어와 스페인어로 "우리 부부가 아기를 갖게 됐다는 소식을 알리게 돼 매우 기쁘다"라는 글을 올렸다.2009년 12월 에어로멕시

    2011-04-29 황소영 기자
  • '탈북'여자챔프 최현미, 4차 방어 성공

    세계복싱협회(WBA) 여자 페더급 챔피언인 최현미(21·동부은성)가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최현미는 29일 오후 충남 예산군 덕산 충의사 야외 특설링에서 열린 WBA 페더급(57.150㎏ 이하) 4차 방어전(10라운드)에서 캐나다 출신 강타자 샌디 차고리스(30)를 3

    2011-04-29 황소영 기자
  • “KLPGA 내홍 언제까지”..회장선출 무효 가처분 신청

    김미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전 전무는 새 협회장 선출 결과의 무효화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서를 서울중앙지법에 냈다고 29일 밝혔다.김 전 전무는 "지난 7일의 KLPGA 임시총회는 대의원들이 총회 소집요구서를 협회 사무국에 보내지 않는 등 적법한 절차를 거

    2011-04-29 황소영 기자
  • “언니가 돌아왔다” LPGA 박지은 공동1위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한 한국여자골프 1세대인 박지은(32·나이키골프)과 박세리(34)가 에브넷 클래식에서 첫날부터 힘을 냈다.박지은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 골프트레일(파72·6천50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

    2011-04-29 방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