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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비상…'에이스' 수아레스 부상
우루과이 축구대표팀 '에이스' 루이스 수아레스(27·리버풀)가 갑작스런 부상을 당해 우리과이에 비상이 걸렸다.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수아레스가 훈련 도중 무릎 반월판 연골을 다쳐 수술을 받게 됐으며 회복까지 4∼6주가 걸릴 것이라고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올 시즌
2014-05-22 이승재 기자 -
타이거 우즈 전처 "그는 훌륭한 아버지"
"타이거는 좋은 아버지다, 우린 잘 지낸다"타이거 우즈(38)의 전처인 엘린 노르데그렌(34)이 이혼 후 자신과 우즈의 관계를 처음으로 언론을 통해 밝혔다.노르데그렌은 21일(현지시간) 잡지 미 주간지 '피플'(People)과의 인터뷰에서 "우즈와 나는 아이들을 중심으
2014-05-22 이승재 기자 -
NC다이노스 나성범 '인천아시안게임 기회 반드시 잡겠다'
NC다이노스 돌풍을 이끌고있는 외야수 나성범 (24)이다.창원 NC다이노스 입단후 타자 전향 3년 만인 2014년, 리그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이며 NC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3번타자 나성범(24 NC 다이노스)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대한 강한의지를 내보였다
2014-05-22 최상인 기자 -
일본서 활약하는 유일한 대한민국 1군 투수 김무영
[단독 인터뷰] 이대호 동료 김무영 "일본 타자 자신있다"
오는 9월에 인천에서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 대한 한 선수의 출사표다.주인공은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뛰고 있는 유일한 한국인 1군투수 김무영(29)이다.2008년 일본프로야구(이하NPB) 신인 드래프트 지명회의에서 6라운드로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지명을 받은
2014-05-22 최상인 기자 -
[브라질월드컵] 외신 "한국 대표팀 핵심은 손흥민,기성용"
복수의 해외 스포츠매체가 2014 브라질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목할 만한 선수로 손흥민(21·레버쿠젠)과 기성용(25·선덜랜드)을 공통적으로 꼽았다. 영국의 축구전문지 ‘판타지풋볼 스카우트’는 최근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기사에서 손흥민과 기성용을 각각 중요하게 언
2014-05-22 이요한 기자 -
대표팀의 자부심 '단복' 프라이드 일레븐 공개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유니폼은 경기장에서만 입는 축구 옷만 있는게 아니라, 말쑥한 정장 양복도 있다.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GALAXY)는 22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들의 공식 단
2014-05-22 이요한 기자 -
브라질월드컵 H조, '땡볕'서 경기할 듯
브라질 축구선수협회가 2014 브라질월드컵 킥오프 시간을 오후 1시에서 4시로 변경해 달라고 요구한 데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난색을 표했다.브라질 프로축구 선수들로 구성된 브라질선수협회는 최근 오후 1시로 예정된 본선 24경기의 개시 시간을 오후 4시로 변경해
2014-05-22 이요한 기자 -
LA 포수 엘리스 "류, 부상 후 복귀 아닌 것 같다"
LA 다저스의 주전 포수 A.J. 엘리스(33)가 류현진(27)의 복귀전 승리를 높게 평가했다.류현진에 앞서 부상자 명단(DL)에 올랐다 최근 다시 복귀한 엘리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티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서 한
2014-05-22 이요한 기자 -
아사다 마오 "은퇴요? 전 휴식이 필요할 뿐"
은퇴를 선언한 김연아(23), 그녀의 라이벌 일본의 아사다 마오(23)는 은퇴가 아닌 휴식을 선택했다. 日 요미우리 신문은 지난 20일 아사다 마오의 소식을 전했다. 아사다 마오는 은퇴 보다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자신의 아이스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1년 동안 쉬기로
2014-05-22 윤희성 기자 -
'럭키' 윤석민 부상 부위 사진 공개
22일(한국시간) 미 프로야구 마이너리그 경기 중 타구에 맞아 교체된 윤석민이 부상당한 무릎 사진을 공개하며 '럭키'라는 표현으로 부상 정도가 그리 심각하지 않다고 밝혔다.윤석민은 경기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타구 맞고 5분 후후^^뚜껑은 피했네요^^럭키!!”라며, “
2014-05-22 이요한 기자 -
류현진 "뉴욕교민 응원 큰 힘, LA 같았다"
"뉴욕이 마치 홈 같았다. 다른 지역에서도 교민들이 많이 와주셨으면 좋겠다"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한 류현진이 뉴욕 메츠전 이후 한국 취재진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22일(한국시간) 류현진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던지는 동안 어깨에 아무런 통증이 없었다"며 "별다른 불편한
2014-05-22 이요한 기자 -
흡족한 매팅리 "류, 기대했던 대로"
LA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이 류현진의 복귀전 승리에 대해 매우 만족해했다. 이와 함께 미 프로야구에서 논란이 됐던 류현진의 '노 불펜 피칭'과 관련해 긍정적인 발언을 해 류현진의 투구 스타일을 또 한번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22일(이하 한국시간)뉴욕 메츠 전을 마
2014-05-22 이요한 기자 -
MLB.com "류, 강렬한 복귀전 치렀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이 류현진의 복귀전 승리를 "강렬했다"고 표현했다. MLB.com은 "류현진이 강렬한 복귀전을 치렀다"면서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온 류현진이 6이닝 동안 9개의 삼진을 잡았고, 실점은 류현진의 원정 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을 33이닝
2014-05-22 이요한 기자 -
미 언론 극찬 "류는 떠난 적이 없었던 듯"
류현진의 복귀전 승리에 미국 현지 언론들도 높게 평가했다.캘리포니아 최대 일간지 LA타임즈는 21일(현지시간) 류현진에 대해 "훌륭한 복귀였다. 특히 한 달 가까이 자리를 비우고 재활 등판도 거치지 않았다는 점이 돋보였다"고 칭찬했다.이 신문은 이어 "류현진은 떠난 적
2014-05-22 이요한 기자 -
류 복귀전 승리 지켜낸 다저스 불펜진
올 시즌 미덥지 않은 모습에 팬들을 자주 실망시켰던 LA 다저스 불펜진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4승을 지켜줬다. 24일만에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이 22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메츠전에서 시즌 4승을 따내는 데 3이닝 1실점을 기록한 불펜진이 큰 도움을 줬다.3-2
2014-05-22 이요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