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원정 무실점 행진 '스톱'

    LA 다저스 류현진이 원정 무실점 행진을 마감했다.류현진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 전에서 5⅔이닝 만에 첫 실점을 했다.다저스가 3-0으로 앞선 6회말 류현진은 선두타자 데이비드 라이트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으나 크리스 영을 3루수-2루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

    2014-05-22 이요한 기자
  • 뉴욕 교민 열광적 응원 '홈같은 원정'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전이 열린 22일(한국시간) 뉴욕의 시티 필드는 마치 다저스의 홈구장 같았다.'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삼진을 잡을 때나 타석에 들어 섰을 때 시티 필드 1, 3루 관중석에서는 열렬한 환호성이 터져나왔다.수 백명의 교민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응원하

    2014-05-22 이요한 기자
  • 오승환-이대호 일본서 첫 맞대결 예고

    일본 프로야구에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오승환과 이대호가 투타 맞대결을 예고하고 있다.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 구원 공동 1위 오승환(32·한신 타이거스)과 퍼시픽리그의 강타자 이대호(32·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올해 처음으로 같은 경기에 나선다.한신과 소프트뱅크는 23

    2014-05-22 이요한 기자
  • 윤석민 '악' 무릎에 공 강타

    류현진(27·LA 다저스)은 활짝 웃었지만 윤석민(28·노포크 타이즈)은 불운에 울었따. 2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한 가운데 같은 날 마이너리그에 선발 등판한 윤석민은 타구에 맞아 교체됐다.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트리플A팀 노포크에서 선발 투수로

    2014-05-22 이요한 기자
  • 추신수 결승 솔로 홈런 '작렬'

    미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추 트레인' 추신수(32)가 21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역전 결승 솔로홈런을 터뜨렸다.추신수는 이날 경기에서 3-3이던 5회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를 터뜨렸다.텍

    2014-05-22 이요한 기자
  • 류현진, 한미 야구 모두에서 '강렬한 복귀전'

    류현진(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한국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부상 후 복귀전에서 빼어난 피칭을 선보였다.류현진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방문경기에서 6이닝 2실점으로 4승을 챙겼다.24일만의 등판에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2014-05-22 이요한 기자
  • '4승' 류현진, 6이닝1볼넷9탈삼진…시즌 최다 탈삼진

     류현진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6이닝 9피안타 1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4승째를 거뒀다.류현진은 6회말 1사후 뉴욕메츠 5번타자 그랜더슨에게 우전안타를 맞고,

    2014-05-22 최상인 기자
  • 류현진 복귀전 승리, 시즌 4승

    미 프로야구 LA 다저스 류현진이 부상 후 복귀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시즌 4승을 챙겼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원정경기에서 류현진은 24일 만의 등판임에도 6이닝 9K 2실점(9안타 1볼넷)의 빼어난 기록을 남겼다.류현진의 활약에

    2014-05-22 이요한 기자
  • 오승환 11세이브, 日 센트럴리그 구원 공동 1위

    오승환이 11세이브를 기록했다.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31)은 2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팀의 승리를 지켰다. 이날 팀이 7-6으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투구수 18개 중 삼진 2개를 잡

    2014-05-22 온라인뉴스팀
  • 한화 김태균, 1779일만에 쳐낸 만루홈런 쾅!

    한화 이글스 김태균이 1779일만에 쐐기 만루포를 쳐냈다. 지난 2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에서 5-4로 앞선 9회초 1사 만루에서 넥센 투수 송신영을 상대로 그림같은 만루포를 쳐냈다.한화 이글스 김태균은 홈런 포함하여 5타수 3안타 5타점으로 9-7로 팀을

    2014-05-22 이경민 기자
  • 한화 김응룡 감독 '시즌 1호 퇴장'

    한화 이글스 김응룡 감독이 시즌 1호 감독 퇴장을 당했다. 한화 이글스 감독 김응룡은 심판 판정에 대해 강한 항의를 했다. 선수단을 그라운드에서 철수시키는 초강수를 뒀다. 지난 2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과 한화와의 경기에서 2-4로 뒤진 넥센의 6회 말 공격이었다

    2014-05-22 이경민 기자
  • 전북 김신, 프랑스 리옹에 임대 이적 '2년 계약'

    전북 현대의 공격수 김신(19)이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리옹으로 떠난다. 21일 이철근 전북 단장에 따르면 한국 축구의 유망주로 꼽히는 김신은 프랑스 선진 축구를 배우기 위해 리옹으로 임대 이적한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전북은 김신을 무상으로 임대하며, 대신 임대기간

    2014-05-21 온라인뉴스팀
  • '오심물의'KBO 이영재 심판, 제재금 50만원

    지난 20일 목동에서 진행된 한화-넥센 경기에서 오심 물의을 일으켜 화제가 된 이영재 심판위원에 대해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가 내부 엄중경고와 함께 제재금 확정을 했다. KBO는 "지난 20일 목동구장에서 진행된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오심 판정으

    2014-05-21 최상인 기자
  • 홍명보호 캡틴에 또 구자철?

    올림픽 대표 등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서 3회 연속 주장 완장을 찼던 구자철(25·마인츠)이 이번에도 캡틴이 될 거라는 보도가 나왔다.. 일부 스포츠매체는 21일 "2014 브라질월드컵에 나설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구자철이 정해졌다. 아직 공식 발표가

    2014-05-21 이요한 기자
  • 日매체 "오승환 등 한신 용병 최고"

    일본 스포츠전문매체 '닛칸스포츠'가 최근 오승환을 거명하며 "한신의 외국인 선수들이 더할 나위 없는 활약 중이다"고 보도했다.'닛칸스포츠'는 "한신은 올 시즌 영입한 외국인 선수 4명이 잘해주고 있다"며 오승환과 메신저, 머튼, 고메즈까지 외국인 선수 4명을 언급했다.

    2014-05-21 이요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