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제리 언론 "유럽파 불안하다"

       알제리 언론이 자국 축구 대표팀의 경기력에 의문을 제기했다.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한국이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하는 알제리 축구대표팀의 유럽파 선수들이 경기에 제대로 나서지 못했기 때문이다.알제리 통신사인 '알제리 프레스 서비스'는 23일(한국시간) "야신 브

    2014-05-23 이요한 기자
  • 해고된 맨유 감독, 이번엔 폭행 구설

     '퍼거슨경의 후계자'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사령탑을 맡았다 전격 경질된 데이비드 모이스 감독의 불행이 이어지고 있다.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들은 모이스 감독이 현지 시각으로 지난 21일 오후 10시쯤 영국 랭카셔의 한 고급 와인 바에서

    2014-05-23 이요한 기자
  • 추신수 붙박이 3번 타자 될 수도

     최악의 '부상 병동'인 텍사스 레인저스의 상황이 갈 수록 악화돼 추신수가 3번 타순으로 고정 배치될 가능성이 커졌다.지난 시즌 말 2020년까지 1억3천800만 달러(한화 약 1414억)를 부담하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영입한 왼손 거포 프린스 필더의 목 디스크 상

    2014-05-23 이요한 기자
  • [최상인 칼럼] 연이은 오심 '4심합의'가 최선?

    지난 20, 21, 22일 3일간 목동구장에서 펼쳐졌던 한화-넥센의 주중 3연전은 심판의 오심으로 얼룩진 경기였다. 지난 20일 목동경기에서 넥센은 1-0으로 앞서던 4회말 공격때 무사 1,3루에서 8번타자 박헌도가 좌익수쪽 플라이를 쳤고, 한화의 좌익수 장운호가 타구

    2014-05-23 최상인 기자
  • 세계 랭킹 1위 박인비 '흔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26·KB금융그룹)의 자리가 위태위태하다.박인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골프장(파72·6천52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어버스 L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는 3개에 그치고 보기 5

    2014-05-23 이승재 기자
  • 미국 월드컵 대표팀 '美 축구 영웅' 탈락

     우리와 16강전에서 만날 수도 있는 미국 월드컵 대표팀이 최종 엔트리 23명을 확정, 발표했다.위르겐 클린스만 미국 대표팀 감독은 23일(한국시간) 이 명단을 발표하면서 미국 축구의 영웅 랜던 도노번(32·로스앤젤레스)을 제외했다고 밝혔다.2000년부터 미국 대표팀에

    2014-05-23 이요한 기자
  • ESPN "추,많이 나가고 장타도 펑펑"

     미국의 스포츠 전문매체가 '출루머신' 추신수(32)의 장타 능력도 추켜 세웠다.미국 ESPN은 23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벌어진 텍사스 레인저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경기에서 홈런을 친 추신수를 '텍사스에서 주목할 선수'로 선정했다

    2014-05-23 이요한 기자
  • 펠레 "브라질 대표팀 비난 말아달라"

    '축구 황제' 펠레(74)가 브라질 일부에서 일고 있는 월드컵 반대 시위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펠레는 22일(현지시각) 상파울루 시내의 한 축구 행사에 참석해  월드컵 시위에서 브라질 대표팀 선수들이 비난의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그는 "월드컵 개최권을 따

    2014-05-23 이요한 기자
  • 다저스, 귀 물어뜯은 '엽기 포수' 내쫓아

     미 프로야구 LA 다저스는 동료 선수 알렉스 게레로의  귀를 물어뜯은 포수 미겔 올리보를 방출했다고 22일(현지시각) 밝혔다.올리보는 지난 19일 마이너리그 트리플A 앨버커키에서 경기 도중 팀 동료 쿠바 출신 유망주 알렉스 게레로와 몸싸움을 벌이다 왼쪽 귀를 물어뜯었

    2014-05-23 이요한 기자
  • 맞대결 예상…이대호 '농담' 오승환 '무덤덤'

     일본 프로야구에서 23일 맞대결 할 '수'도 있는 이대호가 오승환이 서로 성격이 묻어나는 나름의 각오를 밝혔다.이날 일본 스포츠닛폰에 따르면 소프트뱅크 호크스 4번타자 이대호(32)는 "만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는 농담을 했다. 팀이 크게 앞서 오승환이 마운드에 등

    2014-05-23 이요한 기자
  • '파혼' 보즈니아키 "힘들다"

    골프 선수 로리 매킬로이(25·북아일랜드)와 파혼한 테니스 선수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4·덴마크)가 트위터를 통해 괴로운 심경을 털어놨다.보즈니아키는 22일(현지시각) 트위터에 "지금은 나에게 힘든 시기"라며 "보내주신 많은 응원 메시지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글을 올

    2014-05-23 이요한 기자
  • 무릎 수술 수아레스 "월드컵 출전 문제없다!"

     최근 무릎 수술을 받은 우루과이 대표팀 '에이스' 루이스 수아레스(27·리버풀)가 대회에 나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자신했다.수아레스는 22일(현지시각) 한 우루과이 스포츠 매체와 인터뷰에서 "월드컵에 갈 것이니 안심해라. 앞으로 남은 기간에 열심히 훈련해서 몸

    2014-05-23 이요한 기자
  • 국회의원, 체육단체장 못맡을 듯

    일부 국회의원들이 관행적으로 맡고 있는 체육단체장에서 물러나야 할 것으로 보인다.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최근 체육관련 단체의 이사장이나 회장을 맡은 현역 의원들에게 '겸직불가' 결정을 일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윤리심사자문위가

    2014-05-23 이요한 기자
  • '추신수 2경기연속홈런' 시즌4호

    텍사스 레인저스 외야수 추신수(32)가 올 시즌 첫 2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활발한 타선과 텍사스선발투수 다르빗슈(28)의 7이닝 2실점 호투를 더한 텍사스 레인저스는 디트로이트를 9-2로 대파하고 5할 승률에 한걸음 다가섰다.추신수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14-05-23 최상인 기자
  • 김영기 KLB 새 총재 "프로농구 초심으로 돌아가자"

    김영기(78) KBL 고문이 10년 만에 프로농구를 다시 관장하게 됐다.김 고문은 22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KBL 임시총회에서 2차 투표 끝에 10개 구단 가운데 8개 구단의 지지를 받아 김인규(64) KBS 전 사장을 따돌리고 제8대 KBL 총재로 뽑혔

    2014-05-23 윤희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