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가가와 신지 2년만에 독일리그로 회귀
2012년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진출했던 가가와 신지(25·일본)가 과거 자신의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회귀했다. 도르트문트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년 전 팀을 떠났던 가가와 신지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
2014-09-01 윤희성 기자 -
대표팀, 베네수엘라·우루과이 넘어야 팬들 '분노' 녹는다
9월 평가전, 차기 대표팀 감독엔 '최고의 선물'
국가대표 축구팀이 5일과 8일에 갖는 두 차례 A매치는 차기 대표팀 감독에게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이번 평가전은 대표팀에 속할 예비 선수들의 최근 컨디션을 점검하는 게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의미다. 대표팀이 5일과 8일에 갖는 베네수엘라, 우루과이와의 평
2014-09-01 윤희성·순정우 기자 -
한국 FIFA랭킹 57위, 베네수엘라 29위·우루과이 6위…가능할까?
국가대표 축구, 2번의 평가전 통해 명예회복 나선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5일과 8일 예정된 두 차례 A매치 평가전을 통해 브라질 월드컵 후 추락한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브라질 월드컵에서 최악의 경기력으로 조별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대표팀은 2일부터 파주NFC(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담금질에 들어간다.
2014-09-01 윤희성 기자 -
[K리그] 전북 한교원, 시즌 8호골 넣으며 국대자격 인증
첫 A매치 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한교원(24·전북 현대)이 스스로 뽑힌 이유를 증명했다.전북 현대의 한교원이 31일 광양 축구전용구장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후반 30분 교체될 때까지 1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2014-08-31 윤희성 기자 -
[K리그] 제주, 결국 승부 못내…서울전 무승 기록 20경기
제주 유나이티드가 결국 FC서울과의 질긴 악연을 끊어내지 못하고 무승부를 기록하며 서울전 20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서울의 경기에서 양팀은 득점 없이 0-0으로 승부를 내지 못했다. 제주는 2008년 8월27일 이후 서울과의
2014-08-31 윤희성 기자 -
[K리그] 전남 전현철, 머리로 팀 3연승 견인해…
전남 드래곤즈의 전현철이 후반 추가 시간에 헤딩 슈팅으로 팀 3연승으로 이끌었다. 전남은 31일 광양 축구전용구장에서 전북 현대와 대결을 펼쳤다. 전남은 전반 10분 전북의 한교원(24)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전반 35분 스테보(32)와 후반 추가 시간 전현철(24)의
2014-08-31 윤희성 기자 -
프로축구연맹, 축구행정가 양성 프로그램 '뜨겁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대한민국 축구 행정가를 길러내기 위해 설립한 '축구 산업 아카데미(Football Industry Academy)' 2기의 5주차 수업이 지난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렸다.프로축구연맹은 스포츠 행정과 프로축구의 발전에 기
2014-08-31 윤희성 기자 -
[K리그] 포항, 울산 꺾고 리그 1위 전북 바짝 추격
프로축구 리그1위를 노리는 포항 스틸러스가 울산 현대를 물리치고 승점 3점을 추가했다. 포항은 31일 오후 5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서 열린 울산과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하며 승점을 추가했다. 선제골은 울산의 김신욱(26)이 기록했지만 포항의 강수일(27)이 동점골, 김
2014-08-31 윤희성 기자 -
[인천AG] 와일드카드 김승규 "후배들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인천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하는 골키퍼 김승규가 선전을 다짐했다.김승규(울산·24)는 지난 30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하는 것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김승규는 "4년 전에 이어 이번에도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됐다. 4년
2014-08-31 윤희성 기자 -
[인천AG] 금메달 노리는 남자축구대표팀 내달 1일 소집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축구대표팀이 훈련에 돌입한다. 이광종 감독(50)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11시, 파주 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 소집된다. 대표팀은 소집된 뒤 2주간 훈련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남자축구는 1986년 서울 아시
2014-08-31 윤희성 기자 -
축구협 이용수 위원장 31일 새 감독 협상 위해 출국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기술위원장(55)이 남자 국가대표팀 신임 감독 협상을 위해 31일 출국했다.이용수 위원장은 전한진 국제팀장(44)과 함께 대표팀 감독 후보자와의 접촉을 위해 출국했다. 이용수 위원장은 귀국 후 대표팀 감독 협상에 대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2014-08-31 윤희성 기자 -
[K리그] 2부리그 대전, 홈 14경기 연속 무패행진
프로축구 2부리그에서 1부리그로 승격을 노리고 있는 대전 시티즌이 대구FC를 걲으면서 홈에서 치른 14경기에서 연속 무패하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대전은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와 경기를 가졌다. 아드리아노(27)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대
2014-08-31 윤희성 기자 -
물병 투척 강민호 사과 "심판 판정 불만, 경솔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 강민호(29)가 심판 판정에 항의하는 의미로 물병을 투척한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LG 경기에서 LG가 3-2로 승리했다. 그런데 경기가 끝난 이후 유튜브에는 '롯
2014-08-31 온라인뉴스팀 -
[K리그] 말년 병장 이근호, 상주 3연패 사슬 끊어
상주 상무의 이근호가 시즌 4호골을 기록하며 팀을 3연패 수렁에서 건져냈다. 상주는 지난 30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경기에서 이근호(29)의 시즌 4호골에 힘입어 1대1무승부를 기록했다. 3연패에 벗어난 상주는 이날 승점 1점을 추가해 리그 9위 자리를
2014-08-31 윤희성 기자 -
[K리그] 상주 상무, 3연패 수렁 탈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상주 상무가 성남FC와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3연패를 끊었다.상주는 지난 30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성남과의 경기에서 이근호(29)의 시즌 4호 골에 힘입어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추가한 상주는 4승10
2014-08-31 윤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