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상주 상무, 3연패 수렁 탈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상주 상무가 성남FC와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3연패를 끊었다.상주는 지난 30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성남과의 경기에서 이근호(29)의 시즌 4호 골에 힘입어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추가한 상주는 4승10

    2014-08-31 윤희성 기자
  • [K리그] 수원, 경남 1대0으로 꺾고 2위 포항 바짝 추격

    프로추구 수원이 경남을 꺾고 승점 3점을 추가해 리그 2위 포항의 자리를 노린다. 수원 삼성은 지난 30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경기에서 후반 35분에 터진 로저(29)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점 3점을 추가한 수원은 11승 6무

    2014-08-31 윤희성 기자
  • [K리그] 인천 '슈퍼루키' 김도혁, 승리 프로 데뷔골 기록

    인천 유나이티드의 김도혁이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김도혁(22)은 지난 30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후반 27분 팀 동료 이보(29)의 코너킥을 헤더 슈팅으로 연결해 팀의 쐐기골이자 자신의 프로 데뷔골을 넣었다. K리그에 데뷔한 이래

    2014-08-31 윤희성 기자
  • [K리그] 8위 지킨 인천, 강등권 탈출 박차 가해…

    인천 유나이티드가 리그 8위 자리를 지키며 강등권 탈출에 박차를 가했다. 인천은 지난 30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의 대결을 펼쳤다. 인천은 2골 1도움을 기록한 이보(29)의 맹활약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인천은 전반 19분, 남준재(26)가

    2014-08-31 윤희성 기자
  • [K리그] 부산, 시즌 첫 최하위…'축구명가' 자존심 추락

    부산 아이파크가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최하위로 추락했다. K리그(프로축구) 통산 4회 우승을 거둔 부산이 30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자아에서 만난 인천 유나이티드에게 0대3으로 패했다. 이 패배를 통해 부산은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최하위로 추락하는 굴욕을 맛봤다. 경기

    2014-08-31 윤희성 기자
  • 우라칸, 하이브리드 섀시로 혁신적인 경량화 '신기록'도전

    [모터스포츠] 람보르기니 '우라칸' 레이싱카로 新등장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20-2 슈퍼 트로페오 공개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는 모터스포츠 사업부서에서 개발한 차세대 모터스포츠 차량인 우라칸 LP 620-2 슈퍼 트로페오(Huracán LP 620-2 Super Trofeo)를 새롭게

    2014-08-30 순정우 기자
  • [인천AG] 인천시의회 의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29일 오후 인천광역시의회(의장 노경수) 의장단을 초청해 인천아시안게임 성공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송도 미추홀타워 조직위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김영수 위원장은 바쁜 의정활동에도 인천시의회 차원에서 인천아시안게임을 적극

    2014-08-30 윤희성 기자
  • [인천AG] 아시안게임 성화, 전주에서 평화의 빛 밝혀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가 경남 산청, 전남 남원, 전북 전주 등 전통과 예술의 도시에 평화의 빛을 밝히고, 29일 전북도청에 안치됐다.이날 경남 진주시에서 출발한 성화는 산청군민들의 환영속에서 부리고개에 도착해 6개 구간 1.5km를 허기도 산청군수를 비롯해 30명의 주

    2014-08-30 윤희성 기자
  • [인천AG] 김영수 위원장 "개·폐막식 입장권 최고의 추석선물"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한가위 명절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추석 선물로 아시안게임 입장권을 추천했다. 김영수 조직위원장(72)은 "인천 아시안게임 개폐회식은 한국 영화의 거장 임권택 감독과 장진 감독이 각각 총감독과 총연출을 맡아 공감을 일으키는 스토리 중심

    2014-08-30 윤희성 기자
  • [K리그] 제주 유나이티드 서울과의 불편한 만남

    제주 유나이티드는 FC서울과 19번 만나 단 한 차례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프로축구 1부리그 5위 제주는 31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다시 서울과 만난다. 3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는 제주는 갈길 바쁜 상황에서 '숙적' 서울과 대결을 펼친다. 제주는 2008

    2014-08-30 윤희성 기자
  • [K리그] 전설의 대격돌, 이동국·김병지…'창'과 '방패'

    전북 현대의 이동국(35)과 전남 드래곤즈의 김병지(44)가 31일 저녁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창과 방패의 맞대결을 펼친다.최근 A대표팀에 발탁된 이동국은 올해 프로축구에서 11골6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득점 선두, 도움 2위에 각각 이름을 올려두고 있다. 예

    2014-08-30 윤희성 기자
  • [K리그] 대전 시티즌 '독주체제' 1부리그 승격 보인다

    프로축구 2부리그 '절대강자' 대전 시티즌이 1부리그 승격을 눈앞에 두고 대구FC를 만난다. 대전은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으로 대구를 초대했다. 대전은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홈 13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가기 위해 또 1부리그 승격을 확정짓기 위해 이날 경기에 임한다

    2014-08-30 윤희성 기자
  • '첼시' 토레스, 이젠 이탈리아서…AC 밀란과 2년 임대 계약

    첼시에서 활약했던 페르난도 토레스(30·스페인)가 이탈리아로 떠난다. 이탈리아 프로축구의 AC 밀란이 30일(한국시간) 토레스를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에서 데려왔다. AC 밀란은 아직 첼시와의 계약기간이 2년 남은 토레스를 2년간의 임대 계약을 통해 영입했다.일반적으로

    2014-08-30 윤희성 기자
  • 상주 "이근호 믿는다"…중위권 도약판은 '성남FC'

    상주 상무가 이근호를 앞세워 성남FC를 잡고 중위권 도약을 꿈꾼다. 프로축구 1부 리그(K리그 클래식) 9위에 올라있는 상주는 30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리그 10위의 성남을 상대한다. 상주는 전역을 앞두고 있는 이근호(29)를 믿고 리그 순위의 상승을 노리고 있다.상주

    2014-08-30 윤희성 기자
  • [인천AG] 여자축구 '핵' 지소연 아시안게임 못오나?

    인천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지소연(23·첼시 레이디스)이 아시안게임에 못 나서게 될 가능성도 있다.  아시안게임은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상 A매치가 아니어서 구단의 차출 의무가 없다. 첼시 레이디스 입장에서는 전력 손실을 환영할

    2014-08-30 윤희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