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년 정든 그라운드…마스크 내려놓다
KIA 포수 김상훈, 내년엔 코치로
KIA 포수 김상훈(37)이 15년 정든 그라운드와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김상훈은 올해 단 9경기만 소화한 뒤 스스로 2군으로 내려갔다. 지난 4월, 2군으로 내려간 김상훈은 2군에서도 5경기에만 출전했다. 어깨 등 잦은 부상에 시달리면서 현역생활을 이어가기 힘들다고
2014-07-08 윤희성 기자 -
추성훈, 2년7개월 공백 깨고 다시…
추성훈이 돌아왔다…진짜 슈퍼맨으로
추성훈이 2년7개월의 공백을 깨고 다시 이종격투기 선수로 돌아간다. 추성훈(38)은 9월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UFC(Ulimate Fighting Championship)에 출전한다. 2009년 UFC로 진출한 추성훈은 이종격투기 선수로 현재 총 전적 13승 5
2014-07-08 윤희성 기자 -
월드컵 최고령 신기록, 몬드라곤 "현역 은퇴"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사상 최고령 출전 기록을 경신한 콜롬비아 골키퍼 파리드 몬드라곤(43·데포르티보 칼리)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몬드라곤은 6일(한국시간) 인터넷에 공개한 비디오 영상을 통해 "최고의 기억과 함께 모든 축구 활동에서 은퇴하기로 했다"며 "콜롬비
2014-07-07 이요한 기자 -
승부차기 '신경전' 크룰 "잘못한 것 없다"
브라질 월드컵 코스타리카와의 8강전 승부차기에서 상대 키커에게 말을 걸어 논란을 빚었던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골키퍼 팀 크룰(뉴캐슬)이 "잘못한 것이 없다"고 반박했다.크룰은 지난 6일(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 코스타리카전 승부차기에서 상대 키커 2명의
2014-07-07 이요한 기자 -
리오넬 메시 "이렇게 많이 뛴 적 없었다"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가 "이번 월드컵에서 정말 많이 뛰고 있다"며 월드컵 우승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토로했다.메시는 6일(현지시간) 영국의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8강전인) 벨기에전에서 전보다 더 많이 뛰었다" "이는 내가 경험하지 못했을 정도의 활동
2014-07-07 이요한 기자 -
브라질-독일전, 독일 감독 "심판 판정에 달려"
독일 축구대표팀 요하임 뢰브(54) 감독이 브라질과의 4강전에서 공정한 심판 판정을 강력하게 요구했다.7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의 인터뷰에서 뢰브 감독은 "브라질은 그 어떤 팀보다도 투지 넘치는 경기를 펼치고 있다"면서 "지금의 브라질 축구는 전통적인 그들
2014-07-07 이요한 기자 -
브라질-독일전, 주심에 '핵이빨' 못본 심판
브라질과 독일이 오는 9일 오전 5시(한국시각) 브라질의 벨루오리존치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월드컵 4강전을 펼친다.이날 경기 주심은 멕시코 출신 마르코 로드리게스(40) 심판으로 결정됐다.로드리게스 주심은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 H조 조별예선 벨기에-알제리전
2014-07-07 이요한 기자 -
'네이마르 대안' 윌리안 "팀으로서 더 강해졌다!"
부상으로 월드컵에서 사실상 '아웃'된 브라질 네이마르의 '대안'으로 꼽히는 윌리안(첼시)이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윌리안은 6일(현지시간)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인터뷰에서 "네이마르는 경기 결과를 결정지을 수 있는 선수이며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
2014-07-07 이요한 기자 -
'네이마르 부상' 수니가 "신이여 보호해주소서"
브라질 '에이스' 네이마르(22·FC바르셀로나)에 척추골절 부상을 입힌 콜롬비아 수비수 후안 카밀로 수니가(29·나폴리)가 극도의 불안 증세를 보이고 있다.수니가는 5일(한국시간) 브라질-콜롬비아의 8강전에서 네이마르에 부상을 입힌 이후 일부 브라질 팬들로부터 살해 협
2014-07-07 이요한 기자 -
브라질팀 주치의 "네이마르, 결승전 출전 불가능!"
브라질 국가대표 축구팀의 주치의 호세 루이스 룬코가 네이마르의 결승전 출전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7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이 독일을 꺾고 결승에 오를 경우 반드시 결승전에 출전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룬코 주치의는 이날 "네이마르가 결승전에서 뛸
2014-07-07 이요한 기자 -
'네이마르 부상' 다급한 브라질 "시우바 징계 풀어줘!"
네이마르의 부상으로 비상이 걸린 브라질이 경고누적으로 독일전에 결장하는 치아구 시우바(파리 생제르맹)를 출전시킬 수 있도록 애쓰고 있다.국제축구연맹(FIFA) 관계자는 7일(한국시간) "브라질 축구협회로부터 시우바의 징계에 대한 항소가 들어왔고 이를 징계위원회에서 검토
2014-07-07 이요한 기자 -
슈바인슈타이거 "네이마르 부상, 브라질 뭉치는 계기"
독일의 주전 미드필더인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30.바이에른뮌헨)가 "네이마르의 부상이 브라질을 더 뭉치게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7일(한국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슈바인슈타이거는 네이마르의 부상에 대해 "브라질이 뭉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브라질은 네이마
2014-07-07 이요한 기자 -
스콜라리 감독 "네이마르, 독일전 벤치에 앉힐 생각"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브라질 감독이 "독일과의 준결승전에 부상 중인 네이마르를 벤치에 앉힐 수 있다"고 밝혔다.스콜라리 감독은 6일(현지시간) 브라질 일간지 조르나우 나시오사우와의 인터뷰에서 "대표팀 선수들의 정신력 강화를 위해 독일과의 4강전에서 네이마르를 벤치에
2014-07-07 이요한 기자 -
'네이마르 부상'…호나우두 "브라질은 특정 선수 의존 안해"
월드컵 통산 득점왕인 브라질의 호나우두가 네이마르의 부상 공백에도 브라진의 독일전 승리를 점쳤다.브라질 축구전설인 펠레의 뒤를 잇는 호나우두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브라질은 네이마르의 공백을 극복해야 4강전에서 독일에 승리할 수 있다"면서 "브라질은 특정 선수에
2014-07-07 이요한 기자 -
스콜라리 "네이마르 부상은 재앙이자 기회"
스트라이커 네이마르의 중도 하차로 비상이 걸린 브라질 대표팀의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이 독일전을 앞두고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스콜라리 감독은 6일(현지시간) 브라질 일간지 조르나우 나시오사우와 인터뷰에서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그는 "네이마
2014-07-07 이요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