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인천 김봉길 감독, 8월 '이달의 감독상' 받아…

    인천 유나이티드 김봉길 감독이 지난달 K리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됐다.김봉길 감독(48)은 2012년 중반부터 세 시즌 팀을 이끌며 인천 특유의 끈끈한 팀 스타일을 만들어 왔고 '봉길매직'이라는 별명이 생길 만큼 좋은 성적으로 팬들의 사랑도 받고 있다.이번 시즌 5승

    2014-09-04 윤희성 기자
  • [K리그] 상주 상무, 이근호 전역 기념 티켓 판매

    상주 상무는 오는 16일 전역하는 이근호(29)의 기념 티켓을 제작한다. 티켓에는 이근호가 복무한 시간인 21개월과 평소 이근호가 팬들에게 전하고 싶던 메시지인 'You're my VIP'가 적혀있다. 상주는 이근호의 등번호 11번을 기념해 1,111장의 티켓만 제작했

    2014-09-04 윤희성 기자
  • [K리그] 서울 이랜드 FC 사무국 구성 완료…본격 출항

    서울 이랜드 FC가 축구단이 4일 사무국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팬 중심의 구단 운영'이라는 기치 아래 감독 영입, 구단 명칭 발표 등 창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서울 이랜드 FC가 본격적인 출항에 나선 것이다.서울 이랜드 FC는 지난 2010년 남아공월드컵

    2014-09-04 윤희성 기자
  • [K리그] 부진한 수원의 염기훈 "감독님께 미안하다"

    올 시즌 기대만큼 활약을 선보이지 못하고 있는 수원 삼성의 염기훈(31)이 서정원 감독(44)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염기훈은 3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 나서 강력한 슈팅을 기록하지 못하며 팀의 무승부를 지켜봤다. 그는 "공격이 잘 이

    2014-09-04 윤희성 기자
  • [K리그] 정성룡 "월드컵 부진 팬들 신뢰 국내서 찾겠다"

    정성룡(29·수원 삼성)이 브라질 월드컵에서 보였던 부진한 모습을 K리그 클래식(1부리그)에서 좋은 성적으로 극복하겠다고 밝혔다.정성룡은 3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어떠한 비난도 감수하고 달라진 경기력을 보이기 위

    2014-09-04 윤희성 기자
  • 베네수엘라전 최전방 공격수로 이동국 나설 듯

    축구국가대표팀은 오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태극전사 16년을 정리하는 이동국(35·전북 현대)이 최전방에 설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대표팀에서 가장 좋은 슈팅 감각을 유지하고 있는 이동국은 K리그 클래식(1부리그)에서 올 시즌 1

    2014-09-04 윤희성 기자
  • [인천AG] 금메달 노리는 손연재 모의고사 치른다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금메달을 노리고 있는 손연재(20·연세대)가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에 출전한다. 손연재는 5일부터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올 시즌 마지막 월드컵 대회에 나선다. 세계선수권과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르는 것이다. 5일

    2014-09-04 윤희성 기자
  • [K리그] 골키퍼 정성룡 '골' 헌납…수원 '좌절'

    수원 삼성의 골키퍼 정성룡이 부산 아이파크의 김익현에게 프리킥 골을 헌납하며 선수권 진입을 노리던 팀에게 좌절을 안겼다. 정성룡(29)은 3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경기에서 전반 팀 동료 로저(29)의 선취골로 앞서가고 있던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어주는 실

    2014-09-04 윤희성 기자
  • '22살' 손흥민, 아시안게임 불발…'병역' 입을 열다

    소속팀의 일정으로 이번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지 못하는 손흥민(22·레버쿠젠)이 병역 혜택에 대해 입을 열었다. 손흥민은 3일 파주NFC(국가대표훈련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병역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가슴에 태극 마크를 다는 건 정말 감동적인 일이다"라며 "매

    2014-09-04 윤희성 기자
  • [K리그] 고양 Hi FC, (주)에릭스도자기와 업무협약 맺어…

    K리그 챌린지(2부리그)의 고양 Hi FC가 3일 (주)에릭스도자기와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서로 간 원활한 업무 지원과 홈페이지, 경기장 광고물, 캠페인 등 다양한 매체의 노출을 통한 홍보 및 후원 개발을 약속했다. (주)에릭스도자기는 직접 생산

    2014-09-04 윤희성 기자
  • 맹훈련 소화한 A대표팀 "반드시 명예 회복 한다"

    오는 5일과 8일 평가전을 앞둔 A대표팀의 22명의 선수들은 브라질 월드컵에서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아쉬움 때문에 월드컵 이후 처음 소집된 후 한국 축구의 명예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3일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낸 차두리(34

    2014-09-04 윤희성 기자
  • 이동국·차두리 팬들과 직접 대화하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오후 8시30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kfa.or.kr)를 통해 이동국(35·전북 현대)과 차두리(34·FC서울)에게 궁금한 질문을 페이스북에 올리면 두 선수가 실시간으로 직접 댓글을 다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동국은

    2014-09-04 윤희성 기자
  • 축구협, 선수들에게 애국가 직접 부르도록 요구해…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는 오는 5일 열리는 베네수엘라와의 친선경기부터 대표팀 선수들에게 애국가를 열창하도록 요구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초청가수가 대표로 애국가를 불렀던 방식을 폐지하고 팀의 단결을 위해 대표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이 어깨동무를 하며 애국가를 열창하기로

    2014-09-03 윤희성 기자
  • [K리그] 최하위권 부산, 수원과 무승부…탈꼴찌 성공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부산 아이파크(11위)가 리그 3위의 수원 삼성과 대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소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부산은 3일 오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헌납했지만 후반 14분 김익현(25)의 동

    2014-09-03 윤희성 기자
  • [K리그] 부산vs수원, 승부 못 가리고 승점 1점씩 나눠…

    수원 삼성과 부산 아이파크가 3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승점 3점을 위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1대1로 비겨 각각 승점 1점씩 챙겼다. K리그 클래식(1부리그) 3위에 올라있는 수원은 로저(29)가 전반21분 스스로 얻어낸 페널티킥 찬스를 선제골

    2014-09-03 윤희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