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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가대표 축구팀의 주치의 호세 루이스 룬코가 네이마르의 결승전 출전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7일(한국시간) 네이마르는 브라질이 독일을 꺾고 결승에 오를 경우 반드시 결승전에 출전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룬코 주치의는 이날 브라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네이마르가 결승전에서 뛸 기회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네이마르는 집중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며 "만약 경기에 나선다면 선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네이마르의 부상에 대해 네티즌들은 "브라질-독일전, 네이마르 부상으로 브라질 우승 먹구름" "브라질-독일전, 에이스 네이마르 없으면 브라질 독일전 힘들 듯" "브라질-독일전, 네이마르 부상으로 브라질 더 똘똘 뭉친다" "네이마르 부상, 네이마르 정말 결승전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요한 기자 l0790@naver.com [네이마르 부상,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