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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
'우려와 희망의 공존' … 김희진의 '부활 스토리'는 현재 진행형
올 시즌 김희진은 과감한 선택을 했다. 34세의 적지 않은 나이. 그는 '원 클럽 맨'을 포기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11년 신생팀 우선지명으로 IBK기업은행에 입단한 김희진은 2025년까지 14시즌을 오직 한 팀에서만 뛰었다. 그는 기업은행의
2025-12-10 최용재 기자 -
'벽화·기립박수·고백·감동' … 토트넘 '레전드'의 귀환, 손흥민 "전 항상 토트넘입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레전드' 손흥민이 돌아왔다. 손흥민은 지난 8월 10년 동안 핵심 선수로 활약한 토트넘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이적했다. 토트넘은 전설과 이별했다. 2015년 8월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
2025-12-10 최용재 기자 -
암스트롱·르브론·우즈, 그다음 '오타니' … AP '올해의 선수' 4회 수상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미국 AP통신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 '세기의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오타니다. AP통신은 9일(현지시간) 오타니의 올해의 남자 선수 선정 사실을 발표하며 "통산 4번째
2025-12-10 최용재 기자 -
'축구의 신은 또 역사를 썼다' … 메시 MLS 'MVP' 수상, 역대 최초 '2년 연속' MVP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또 역사를 썼다. 메시는 역대 처음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2년 연속' 최우수선수(MVP)로 뽑히는 역사를 썼다.MLS는 1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 마이애미의 공격수 메시가 '2025 랜던 도너번
2025-12-10 최용재 기자 -
'김민재 입지는 여전히 불안' … UCL '결장' 속 뮌헨은 완승, 포지션 경쟁자 타는 1골 신고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의 팀 내 입지가 여전히 불안하다. 바이에른 뮌헨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 스포르팅(포르투갈)과 경기에서
2025-12-10 최용재 기자 -
'오세훈에게 한 방 먹었다' … 울산, ACLE서 마치다에 1-3 '완패'
K리그1 울산HD가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에서 완패하며 3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다.울산은 9일 일본 마치다의 마치다 기온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치다 젤비아(일본)와 2025-26 ACLE 리그 페이즈
2025-12-10 최용재 기자 -
'한국 챔피언' LG, 드디어 EASL '첫 승' 신고 … 마레이 트리플더블
'한국 챔피언' 창원 LG가 4경기 만에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첫 승을 신고했다. LG는 9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자크 브롱코스(몽골)와의 2025~2026시즌 EASL 조별리그 C조 4차전 홈 경기에서 98-83 승리를 거뒀다.LG는 이 대회에 2024
2025-12-10 최용재 기자 -
'양효진·김희진의 철옹성' … 현대건설, 페퍼 꺾고 시즌 첫 '3연승'
양효진과 김희진으로 '철옹성'을 쌓은 현대건설이 페퍼저축은행을 꺾고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현대건설은 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1(25-18 21-25 25-18 2
2025-12-10 최용재 기자 -
'10번째' 골든글러브 양의지, 최다 수상 타이 … 최형우는 최고령 신기록
양의지(두산 베어스)가 프로야구 통산 최다 타이기록인 골든글러브 10회 수상 기록을 세웠다.양의지는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이로써 양의지는 2014년∼2016년, 201
2025-12-10 최용재 기자 -
'한국 최강' 김은지, 최정 꺾고 오청원배 '우승' … 세계대회 첫 타이틀 획득
한국 랭킹 1위 김은지 9단이 한국 랭킹 2위 최정 9단을 쓰러뜨리고 세계대회 첫 번째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9일 중국 푸젠성 푸저우시 삼방칠항 곽백맹 고택에서 열린 '제8회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결승 3번기 최종국(3국)에서 김은지 9단이
2025-12-10 최용재 기자 -
'슈퍼컴이 예측한 북중미 월드컵 최종 순위' … 한국 A조 3위로 32강→16강 탈락, 일본 F조 1위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9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순위'를 공개했다. '슈퍼컴퓨터'의 도움을 받아 시물레이션을 한 결과다. 사상 최초로 48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월드컵은 12개 조 1위와 2위가 32강으로 가고, 3위 팀 중 상위
2025-12-09 최용재 기자 -
'폭염과의 전쟁' … 북중미월드컵 전 경기에 전·후반 3분씩 '수분 공급 휴식'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폭염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수분 공급 휴식(Hydration break)'이 적용된다.국제축구연맹(FIFA)는 9일(한국시간)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경기에서 수분 공급을
2025-12-09 최용재 기자 -
'1순위' 키움 박준현, '학폭' 결과 뒤집혔다 … '학폭 행위 인정'
올해 한국프로야구(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충남 천안북일고 야구부 투수 박준현에 대한 학교폭력 처분 결과가 '학폭 아님'에서 '학폭 행위 인정'으로 뒤집혔다.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충남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는 천안교육지원청이 박준
2025-12-09 최용재 기자 -
SSG 앤더슨, MLB 디트로이트와 '1+1년' 계약 … 최대 250억
2025시즌 SSG 랜더스에서 활약한 드루 앤더슨이 미국으로 복귀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9일(한국시간) "앤더슨과 1년 700만 달러(103억원), 2027년 구단 옵션 1000만 달러(147억원)에 1+1년 계약을 했다"고 발표
2025-12-09 최용재 기자 -
취재수첩
조진웅 용서하라고? 그럼 이재영·이다영도 포용할 것인가
세상이 거꾸로 돌아간다. 배우 조진웅의 소년범 전력 논란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비상식적인 한국 사회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준다. 조진웅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차량 절도와 성폭행 등에 연루됐고,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소식에, 그를 아끼는 국민들은 당혹감과 배
2025-12-09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