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용재의 직관

    린가드의 마지막 메시지, 묵직하다

    제시 린가드가 떠났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출신, 그리고 '축구 종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한 바 있는 스타. 지난 2024년 K리그는 역사상 최고 '빅네임'을 품었다. 린가드가 FC서울 유니폼을 입은 것

    2025-12-11 상암=최용재 기자
  • '여오현 매직'은 소통과 공감에서 나온다

    여자 프로배구에 '여오현 매직'이 불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10일 열린 GS칼텍스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 기업은행은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 특별한 4연승이다. 기업은행은 앞서 7연패의 늪에 빠졌다. 이에 책임을 지고 김호

    2025-12-11 최용재 기자
  • NC, 외국인 투수 테일러 영입 … 올해 트리플A서 '10승'

    NC 다이노스가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를 영입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캐나다 출신 1995년생 테일러는 키 198㎝, 몸무게 106㎏의 오른손 투수다. 직구 최고 시속 154㎞를 던지며 스위퍼와 커터, 싱커, 체인지업을 구사한다.2016년 미국 메이저리그(

    2025-12-11 최용재 기자
  • 이강인의 현재, UCL 결장 … PSG는 무승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최고의 대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결장했다. 이강인의 현재를 보여주는 모습이다. 최고의 대회, PSG가 가장 중요시하는 대회에서의 결장은 이강인의 팀 내 입지를 말해준다. UCL '디펜딩 챔피언

    2025-12-11 최용재 기자
  • 日 축구대표팀, '대박 평가전' 확정 … 웸블리서 '英'과 맞대결

    일본 축구대표팀이 '대박 평가전'을 성사시켰다. 일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내년 봄 '축구 종가' 잉글랜드와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일본과 잉글랜드축구협회는 10일(현지시간) 양국 축구대표팀이 내년 3월 31일 영국 런던 웸블

    2025-12-11 최용재 기자
  • 신유빈, WTT 왕중왕전서 주천희에 무릎 … 혼복은 승리

    한국 여자 탁구 주천희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에서 신유빈을 꺾고 8강에 올랐다.주천희는 10일 홍콩에서 열린 WTT 파이널스 홍콩 2025 여자 단식 16강에서 신유빈에 게임 스코어 4-2(11-7 11-9 10-12 6-11 11-9 11-5)로 승리했다

    2025-12-11 최용재 기자
  • BBC "완벽한 타이밍의 귀환, 토트넘 승리는 운명" … 손흥민의 미소가 토트넘의 미소로 번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레전드 손흥민이 귀환했다. 손흥민은 10년의 토트넘 생활을 뒤로한 채 지난 8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이적했다. 당시는 토트넘이 한국 투어를 하고 있을 때였다. 손흥민은 토트넘 팬들에게 제대로 된 인사

    2025-12-11 최용재 기자
  • 김은지 vs 최정, 하림배서 2025년 '3번째 결승' 맞대결 성사

    김은지 9단과 최정 9단이 다시 한번 결승 무대에서 맞붙는다.오는 16일부터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김은지 9단과 최정 9단이 제30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결승 3번기를 펼친다.후원사 시드를 받아 본선에 직행한 김은지 9단은 16강부터 유주현 3단

    2025-12-11 최용재 기자
  • '꼴찌' 가스공사, 삼성에 '17점' 차 뒤집기 … 라건아 21점 폭발

    프로농구 '꼴찌'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서울 삼성을 상대로 17점 차 열세를 극복하고 역전승을 거뒀다.가스공사는 10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을 80-76으로 물리쳤다.가스공사는 6승 13패를 기록, 울산 현대모

    2025-12-10 최용재 기자
  • '여오현 매직이다' … 기업은행, GS칼텍스 꺾고 파죽의 '4연승' 질주

    '여오현 매직'이다.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여오현 감독 대행 부임 후 파죽의 '4연승'을 질주했다.기업은행은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방문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30-28 25-19 25-22)

    2025-12-10 최용재 기자
  • 린가드 마지막 기자회견 "K리그 심판들 발전이 필요하다"

    떠나는 제시 린가드가 마지막 기자회견에서 작심 발언을 했다.  서울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 멜버른 시티(호주)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5-12-10 상암=최용재 기자
  • 마지막 골, 라스트 댄스, 굿바이 린가드

    K리그 역대급 '빅네임' 제시 린가드가 K리그에서, FC서울에서 마지막 경기를 뛰었다. 그리고 마지막 골을 넣었고, 마지막 춤을 췄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으로 '축구 종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뛴

    2025-12-10 상암=최용재 기자
  • '2025-26시즌 EPL 최종 순위 TOP 20' … 황희찬 울버햄튼 '꼴찌 강등', 토트넘 10위·맨유 8위·아스널 1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15라운드를 마쳤다. 언제나 그렇듯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승점 33점의 아스널이 1위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2위 맨체스터 시티가 승점 31점을 쌓으며 턱밑 추격에 성공했다. 아스톤 빌라가 승점 30점

    2025-12-10 최용재 기자
  • 임종훈-신유빈 콤비, WTT 왕중왕전 첫 경기 '완승'

    한국 탁구 '간판' 임종훈-신유빈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홍콩 파이널스 2025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10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2그룹 1차전에서 브라질의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 조를 게임 스코어 3-0(13-11 11-7

    2025-12-10 최용재 기자
  • 소노 이정현, 프로농구 2R 'MVP' … 개인 3번째 수상

    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이정현이 정규리그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KBL은 이정현이 유효 투표 104표 중 56표를 얻어 자밀 워니(서울 SK)를 제치고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2라운드 MVP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이정현은 2023-2024시즌 5·6라운

    2025-12-10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