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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환상골 작렬' 서울, 위기의 울산을 '최대 위기'로 밀어 넣다
린가드가 환상적인 골을 작렬시켰고, FC서울은 승리했다. 서울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2라운드 울산HD와 경기에서 린가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서울은 이번 승리로 5경기 연속 무패 행진(3승 2무)을 내
2025-07-20 상암=최용재 기자 -
'여준석·이현중 45점 합작' … 한국 농구, 카타르 95-78 대파하며 4전 전승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안방에서 '무적'의 모습을 보였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카타르와 2차전에서 95-78로 승리했다. 한국은 다음 달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2025-07-20 최용재 기자 -
'지난 5년 EPL 최고의 선수 11' … 손흥민 당당히 포함, "케인과 함께 역대 가장 치명적 듀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이 지난 5년 동안 EPL 최고의 선수 '11인'에 포함됐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9일(현지시간) 지난 5년간 EPL 베스트 11의 이름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모든 통계는 후스코어드(Who
2025-07-20 최용재 기자 -
'4년 만에' 복귀 파키아오, 16세 어린 챔피언과 무승부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46)가 4년 만에 복귀했다. 파키아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의 마리오 바리오스(30)와 WBC 웰터급 타이틀 매치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채점 심판 3
2025-07-20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결승 '42분' 만에 끝냈다 … 일본오픈 우승으로 '6번째' 타이틀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을 막을 자 없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0(21-12 21-10)으로 완파했다.안세영이
2025-07-20 최용재 기자 -
"손흥민 녹슬었다" 혹평에 최저 평점, 경쟁자는 극찬 … 이적설 뜨거운 SON 향한 차가운 시선
이제 겨우 1경기를 뛰었을 뿐인데 손흥민에게 '혹평 폭탄'이 쏟아졌다. 이적설이 뜨거운 손흥민을 향한 차가운 시선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버크셔의 셀릭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프리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상대는 잉글
2025-07-20 최용재 기자 -
'2G 연속' 선발 김혜성, 4타수 무안타·2삼진 침묵 … 다저스 2연패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김혜성이 침묵했다. 다저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7-8로 패배했다.김혜성은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
2025-07-20 최용재 기자 -
'김하성 폭발했다' … '멀티히트·도루·동점 득점' 맹활약, 팀은 2연승 질주
미국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이 폭발했다. 최근 부진을 끊고 맹활약을 펼쳤다. 탬파베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4-3 승리를 거뒀다.&nb
2025-07-20 최용재 기자 -
더 브라위너, 마라도나의 '10번' 입고 훈련 … 나폴리의 진심
케빈 더 브라위너가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떠나 이탈리아 나폴리로 이적했다. 맨시티를 떠나기는 했지만 그는 여전히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나폴리는 이런 더 브라위너를 격하게 환영했다. 나폴리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줄 전설로
2025-07-20 최용재 기자 -
우식, 뒤부아에 TKO 승리 … 4대 기구 '통합 챔피언' 등극
우크라이나 출신 헤비급 복서 올렉산드르 우식이 영국의 대니얼 뒤부아를 무너뜨리고 복싱 헤비급 4대 기구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우식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복싱 4대 기구(WBA·WBC·IBF·WBO) 헤비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뒤부아를 5
2025-07-20 최용재 기자 -
셀틱 양현준, 프리시즌 '득점포' 가동 … 상대는 EPL 뉴캐슬
스코틀랜드 '명가' 셀틱의 양현준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양현준은 19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린 뉴캐슬(잉글랜드)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2-0으로 앞서던 후반 7분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2024-
2025-07-20 최용재 기자 -
임성재, 디오픈 3R 공동 22위 도약 … 셰플러 1위 유지
임성재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에서 공동 22위로 도약했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컷을 통과한 임성재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2025-07-20 최용재 기자 -
이정후, 3타수 무안타 '침묵' … 샌프란시스코 4연패의 늪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침묵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3-5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
2025-07-20 최용재 기자 -
'이적설' 손흥민, 프리시즌 첫 경기 선발 제외 … 토트넘은 2-0 승리
이적설이 뜨거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 선발에서 제외됐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버크셔의 셀릭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레딩과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nb
2025-07-20 최용재 기자 -
'하늘도 돕는다' 한화, kt에 강우 콜드게임 '8연승' … LG와 '5.5경기' 차
한화 이글스의 질주에 브레이크가 없다. 한화는 1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6-5로 강우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파죽의 8연승을 달린 한화는 54승 2무 33패로 리그
2025-07-20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