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세·와이스·류현진 아닌 '문동주'가 주인공, 158㎞ 강속구로 10연승 역사

    한화 이글스가 새로운 역사를 썼다. 한화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파죽의 10연승을 달렸다. 지난 4일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패배 없이 질주했다. 한화의 10연

    2025-07-23 최용재 기자
  • '세계 1위는 안세영만 있는 게 아니다' … 서승재-김원호, 남복 '세계 1위' 등극

    한국에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있다. 안세영은 올해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오를레앙 마스터스·전영오픈·인도네시아오픈에 이어 일본오픈까지 정복했다. 적수가 없다. 압도적인 페이스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2일

    2025-07-23 최용재 기자
  • '21세기 PK 없이 최다 득점 TOP 10' … '득점 기계' 호날두 2위 추락, '축구의 신' 1위 등극

    공격수는 골로 말한다. 골로 말하는데 있어서 페널티킥도 중요하다. 득점에서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팀에서 '에이스'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는 이유다. 정확한 킥력,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 등이 필요하다. 쉽게 보이지만 쉽지 않은 게 페널티킥이다.&nbs

    2025-07-22 최용재 기자
  • 신진서, '전설' 이창호 기록 넘었다 … GS칼텍스배 역대 최다 '6회' 우승

    한국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GS칼텍스배 여섯 번째 정상에 오르며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했다.22일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30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결승 5번기 3국에서 신진서 9단이 안성준 9단에게 176수 끝 백 불계승을 거뒀다. 앞

    2025-07-22 최용재 기자
  • "한국 투어 전 손흥민 매각은 불가능" … 뜨거운 이적설, '마침표'는 멀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손흥민의 이적설이 뜨겁다. 하지만 마침표를 찍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안갯속이다. 손흥민은 내년 여름 토트넘과 계약이 종료된다. 이런 상황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독일, 튀르키예 등 이적설이 터졌다. 이적료를 받고 손흥민을 팔

    2025-07-22 최용재 기자
  • 줌인 NBA

    릴라드 이어 크리스 폴도, 낭만行 … 8년 만에 클리퍼스 복귀

    올 시즌 종료 후 은퇴를 선언한 '포인트 갓' 크리스 폴이 낭만과 우승을 동시에 잡으려 나섰다. 전성기를 누렸던 LA 클리퍼스로 8년 만에 복귀했다.22일(한국시각) 클리퍼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폴의 입단을 발표했다. NBA 공식 홈페이지를 보면 폴은 클리퍼스와 1년

    2025-07-22 성재용 기자
  • '뉴캐슬과 격돌' 팀 K리그 22명 선수단 확정, 김영권·세징야 등 합류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맞대결에 나서는 팀 K리그 추가 선발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앞서 축구연맹은 '쿠플영플'로 선발된 한현서(포항 스틸러스)와, 오베르단(포항), 이태석(포항), 전진우(전북 현

    2025-07-22 최용재 기자
  • '선발' 김혜성, 3타수 무안타 침묵 … 오타니는 3이닝 1실점·35호 홈런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김혜성이 침묵했다. 다저스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김혜성은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고, 3타수 무안타에

    2025-07-22 최용재 기자
  • MLS 세인트루이스, 정상빈 영입 확정 … 현금 22억+인센티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미네소타 유나아티드 공격수 정상빈이 세인트루이스 시티로 이적했다. 세인트루이스는 22일(한국시간) "미네소타와 현금-선수 트레이드를 통해 정상빈을 영입했다. 이번 트레이드는 160만 달러(22억 1600만원)의 현금과 성과에 따른

    2025-07-22 최용재 기자
  • 이정후, '1안타' 쳤지만 치명적 수비 실수 … 김하성은 허리 통증으로 교체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수비에서 아쉬운 모습을 연출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서 5-9로 패배했다. 1번 타자 중견수

    2025-07-22 최용재 기자
  • '환상골' 린가드, K리그1 22라운드 'MVP' 선정

    FC서울 제시 린가드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린가드는 지난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기록하며 서울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린가드는 전반 41분 황도윤의 패스를 이어받아 골키퍼의 키를 넘기

    2025-07-22 최용재 기자
  • 日 축구 '에이스', EPL 입성하나 … "에버튼에 큰 반향 일으킬 것"

    일본 축구의 '에이스'로 평가를 받는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입성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쿠보는 스페인 '명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으로 눈길을 끈 일본의 유망주였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 적응에 실패한 후 2022년 레

    2025-07-22 최용재 기자
  • '친필 사인·팬아트·마스코트까지', 2025 K리그 공식 트레이딩 카드 출시

    선수 카드를 넘어 K리그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확장된 '2025시즌 K리그 공식 트레이딩 카드'가 출시된다.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글로벌 스포츠 카드 기업 파니니(PANINI)와 협업한 '2025 K리그 공식 트레이딩 카드'를 선보인다. 'K리그 공식 트레이딩

    2025-07-22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끝까지 FC서울 팬 챙긴 '한 남자'

    지난 20일. FC서울과 울산HD의 K리그1 22라운드가 펼쳐진 서울월드컵경기장. 상암은 축제 분위기였다. 전반 42분 제시 린가드의 환상적인 골로 서울은 1-0으로 승리했다. 서울은 리그 4위까지 도약했다. 그리고 지긋지긋한 '울산 징크스'를 깼다. 2017

    2025-07-22 상암=최용재 기자
  • 류현진 VS 김광현, 사상 첫 '꿈의 매치' 성사되나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두 명의 슈퍼스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꿈의 매치.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김광현(SSG 랜더스)의 맞대결이 성사될 가능성이 크다. 지난 17일 KBO리그 하반기가 시작됐고, 우천 등 변수로 인해 류현진과 김광현의 등판 일정이 겹쳤다.

    2025-07-22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