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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력 대폭발' … 홍콩 6-1 대파, '혼혈 골잡이' 저메인 4골 작렬
일본 축구가 막강한 화력을 자랑했다. 일본 축구대표팀은 8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 홍콩과 경기에서 '6골 폭죽'을 터뜨리며 6-1 대승을 거뒀다. 공격수 저메인 료는 혼자
2025-07-09 최용재 기자 -
'EPL 역대 이적료 최다 지출 TOP 20' … 1위 만수르의 맨시티 아니다, 1위는 '6조' 썼다
유럽 여름 이적시장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날씨만큼 뜨겁다. 유럽 구단들은 우승을 위해, 전력 보강을 위해 막대한 돈을 이적료에 쏟아붓고 있다. 유럽에서도 가장 많은 돈이 몰리는 곳이 바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다. EPL은 유럽에서 가장 많은 이적료
2025-07-08 최용재 기자 -
KBO 폭염 대응책 발표, 클리닝 타임 최대 10분으로 연장
7월 들어 역대 최고 기온이 관측된 가운데 프로야구도 대비책을 마련했다. KBO는 8일 전국적으로 폭염이 심화함에 따라 선수단과 관중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폭염 대비책을 발표했다.프로야구는 이날부터 각 구장의 폭염 정도에 따라 현행 4분인 클리닝 타임을 최대 10분까
2025-07-08 최용재 기자 -
6월 '5승' 감보아, KBO 6월 MVP 선정 … 롯데 선수로 2년 만에 수상
롯데 자이언츠 투수 알렉 감보아가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6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KBO는 8일 "감보아가 기자단 투표 35표 중 30표(85.7%), 팬 투표 42만 9664표 중 10만 5152표(24.5%), 총점 55.09점을 받아
2025-07-08 최용재 기자 -
김천 이승원, 6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
김천 상무 미드필더 이승원이 2025시즌 6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후보 자격 조건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 ▲
2025-07-08 최용재 기자 -
충북청주FC, 제3대 사령탑으로 김길식 감독 선임
충북청주FC가 제3대 사령탑으로 김길식 감독을 선임했다. 김 감독은 오는 20일 천안시티FC전부터 팀을 공식 지휘하며, 충북청주 하반기 반등과 안정된 팀 운영을 이끌 예정이다.김 감독은 전남 드래곤즈, 제주 유나이티드 등 K리그는 물론 국내 선수 최초로 루마니
2025-07-08 최용재 기자 -
'독주 체제 구축' 포옛 전북 감독, 2달 연속 '이달의 감독상' 수상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이 지난 5월에 이어 6월에도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6월에 열린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6월 한 달간 전북은 승점 10점을 얻었고, 이는 같은 기간 K리그1, 2 전 구단을
2025-07-08 최용재 기자 -
하루 만에 '선발 복귀' 이정후, 1안타·1타점 … 샌프란시스코 3연승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선발에 복귀했다. 샌프란시스코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전날 결장한 이정후는 하루
2025-07-08 최용재 기자 -
토트넘 "해피 버스데이 손흥민" … 지금 더 중요한 게 있을텐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캡틴' 손흥민의 생일을 축하했다. 7월 8일은 손흥민은 33번째 생일이다. 이에 토트넘은 구단 SNS를 통해 손흥민 생일 축하 게시물을 올리며 "캡틴, 레전드, 손흥민 생일을 축하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럽축구연맹
2025-07-08 최용재 기자 -
폭염, 비유럽파 그리고 '홍명보' … 한중전 홈경기 역대 '최소 관중' 굴욕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흥행 참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7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 중국과 경기에서 3골 폭죽을 터뜨리며 3-0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오랜만
2025-07-08 최용재 기자 -
레알 '전설' 모드리치, AC밀란으로 간다 … 알레그리 "8월에 합류"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루카 모드리치가 이탈리아 '명가' AC밀란으로 간다. 모드리치는 지난 2012년 잉글랜드 토트넘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후 2025년까지 13시즌을 뛰었다. 총 596경기에 출전해 43골을 넣었다. 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에
2025-07-08 최용재 기자 -
'전설' 조코비치, '전설' 페더러 앞에서 윔블던 8강 진출
'전설'이 '전설'이 보는 앞에서 승리했다.세게 랭킹 6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는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16강에서 세계 랭킹 11위 앨릭스 디미노어(호주)에 3-1(1-6 6-4 6-4 6-4) 역전승을 거뒀다. 조
2025-07-08 최용재 기자 -
신유빈, WTT 미국 스매시 단식 32강행 … '복식 파트너'에 승리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미국 스매시 여자 단식에서 이번 대회 복식 파트너인 두호이켐(홍콩)을 꺾고 32강에 선착했다.세계 랭킹 10위 신유빈은 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린 대회 여자 단식 64강에서 세계 랭킹 36위
2025-07-08 최용재 기자 -
V리그 '챔피언' 현대캐피탈, 퓨처스 챔프전 5전 전승
2024-2025 프로배구 V리그 챔피언 현대캐피탈이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조별리그에서 압도적인 위용을 드러냈다. 현대캐피탈은 7일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B조 화성특례시청과 경기에서 26점을 기록한 이
2025-07-08 최용재 기자 -
전 야구선수 장원삼, '음주 운전 사고' 벌금 700만원
지난해 8월 부산에서 음주 운전이 적발된 전 프로 야구선수 장원삼에게 법원이 올해 3월 벌금형을 확정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약식 기소된 장원삼에게 벌금 700만원
2025-07-08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