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 뺨 맞고 일본에 화풀이' … 미국, 일본에 2-0 완승

    미국 축구대표팀이 한국에 뺨을 맞고 일본에 화풀이 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로어닷컴 필드에서 열린 일본과 친선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미국은 지난 7일 한국과 친선경기에서 0-2로 패

    2025-09-10 최용재 기자
  • '슈퍼스타' 호날두 A매치 '141호골' 작렬, 포르투갈은 헝가리에 3-2 역전승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신기록 행진은 멈추지 않는다. 역사상 최고 골잡이라는데 이견이 없다. 포르투갈은 10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F조 2차전 헝가리와 경기에

    2025-09-10 최용재 기자
  • 손흥민, 한국 축구 '역대 최고'가 되다 … A매치 '136G' 신기록 타이

    손흥민이 한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됐다. 한국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A매치 친선전을 펼치고 있다. 이 경기에 손흥민은 벤치에 대기했다. 그리고 0-1로 끌려가던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2025-09-10 최용재 기자
  • '1위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 '4G' 차 추격 2위 한화, 1위 LG는 꼴찌 키움에 대패

    정규리그 '1위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한화 이글스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9-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74승 3무 52패를 기록하며 이날 패배한 1위 LG 트윈스(78승

    2025-09-10 최용재 기자
  • '무자비한' 괴물 공격수 홀란 '5골' 폭발 … 노르웨이, 몰도바 11-1 꺾고 5연승 질주

    '무지비한'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5골을 폭발시키며 노르웨이의 대승을 이끌었다. 노르웨이는 10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의 울레볼 스타디온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5차전 몰도바와 경기에서 무려 11골을 터뜨리며 1

    2025-09-10 최용재 기자
  • '한국 바둑 최강이 무너졌다' … 신진서, 쏘팔코사놀 결승 1국서 中에 패배

    한국 바둑 '최강'이 중국에 무너졌다. 신진서 9단이 쏘팔코사놀 결승 1국에서 중국 투샤오위 9단에게 반집패하며 선취점을 내줬다.9일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회 쏘팔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 결승 3번기 1국에서 신진서 9단이 투샤오위 9단에게

    2025-09-10 최용재 기자
  • '이탈리아 다시 월드컵 출전하나' … 이스라엘에 5-4 '극장승', 유럽 예선 3연승

    유럽의 강호, 월드컵의 강호 이탈리아가 다시 월드컵으로 갈 수 있을까. 이탈리아가 자존심을 되찾기 위한 여정에 돌입했다. 역대 월드컵 우승에서 브라질(5회)에 이어 4회 우승으로 독일과 공동 2위에 올라있는 이탈리아다. 그런데 최근 월드컵에서 이탈리아는 충격적

    2025-09-09 최용재 기자
  • N-포커스

    홍명보호, 미국전 승리에 도취하지 말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의 강호 미국을 잡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 한국이 FIFA 랭킹 15위 미국에 승리했다. 지난 7일 열린 친선경기에서 손흥민과 이동경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의미 있는 승리였

    2025-09-09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기적의 1분을 위해

    K리그, 그리고 화성FC는 지금 '기적'을 기다리고 있다. '기적의 1분'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유병수 이야기다. 과거 K리그를 뒤흔든 '득점왕' 유병수. 그는 2009년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후 다음 시즌인 2010년 22골을 넣으며 득점왕에

    2025-09-08 화성=최용재 기자
  • '마지막 메이저 챔피언'은 알카라스, 신네르 꺾고 US오픈 '정상'

    세계 랭킹 2위가 세계 랭킹 1위를 잡았다. 세계 랭킹은 우승을 보장하지 않는다.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를 꺾고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정상을 차지했다. 알카라스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

    2025-09-08 최용재 기자
  • 손흥민은 주장 교체 논란을 '몸'으로 말했다

    7일 미국에서 열린 한국과 미국의 A매치 친선전. 이 경기를 앞두고 가장 큰 '이슈'는 의외의 곳에서 터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확정 지은 한국 대표팀의 경쟁력이 우선 순위가 아니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5위 북중미의 강호 미국과 경기

    2025-09-08 최용재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 '난적' 스롱 꺾고 우승 … 통산 16승 달성

    역시나 피날레는 '당구 여제'의 차지였다.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를 꺾고 여자 프로당구(LPBA) 통산 16번째 우승을 달성했다.7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2025-09-08 최용재 기자
  • '골대 강타 2번' 차두리 감독 "열정을 보상 받으려면 승리해야 하는데..."

    차두리 화성FC 감독이 경기를 지배했음에도 승리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표현했다. 화성FC는 7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8라운드 충남아산FC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화성은 김병오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충남아산 은고이에게 동점골을

    2025-09-07 화성=최용재 기자
  • 차두리의 지독한 '이진법 축구', 골대 강타 '2번' 불운 … 결국 1-1 무승부

    차두리 화성FC 감독이 '이진법 축구'를 구사하고 있다. 이진법 축구, 0과 1로만 축구를 한다는 것. 즉 2골 이상 골을 넣거나, 2실점 이상을 허용하는 일이 없다는 의미다. 지난 10경기 동안 그랬다. 최근 10경기에서 2골 이상 넣은 경기는 지난

    2025-09-07 화성=최용재 기자
  • '이정후 타격감 절정으로' … 3G 연속 '멀티 히트' 작렬, 9월 4G 모두 안타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미친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타격감이 절정으로 향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2-3으

    2025-09-07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