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전 밀린' 김민재, 45분 소화·평점 6.8점 … 케인 멀티골로 첼시 격파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또 선발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교체 출전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바이에른 뮌헨은 18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 첼시(잉글

    2025-09-18 최용재 기자
  • '괴물이 다시 불씨 살렸다' … 류현진 시즌 9승 달성, LG '2.5경기' 차 추격

    한화 이글스 '괴물 투수' 류현진이 정규리그 '뒤집기 우승'에 불씨를 다시 살렸다. 한화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79승 3무 53패를 쌓은 한화는 이날

    2025-09-18 최용재 기자
  • '역시 ACL에 강한 신태용' … 울산, 서정원의 청두에 '극장승'

    역시나 신태용 감독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강했다. 신 감독은 지난 2010년 성남 일화(현 성남FC)를 이끌고 ACL 우승을 이끈 바 있다. ACL 우승 DNA를 가지고 있는 신 감독. 성남을 떠난 이후 4680일 만에 다시 ACL

    2025-09-18 최용재 기자
  • '오타니가 오타니했다' … MLB 최초 '50탈삼진·50홈런' 작성, 김혜성은 결장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투수로서, 또 타자로서 활약이 멈추지 않는다. 오타니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나섰다.투

    2025-09-17 최용재 기자
  • N-포커스

    차두리·기성용·이청용·박주영·염기훈, 보고 싶다

    16일 서울 종로구의 아산정책연구원. 이곳에서 한국 축구의 전설, 그리고 K리그 전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날은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열린 날. 6명의 헌액자, 그리고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 축구 전설들이 가득 자리를 메웠다. 선수 부문에

    2025-09-17 최용재 기자
  • 잘 나가는 토트넘, '행운'까지 따른다 … UCL서 'GK 자책골'로 승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행운'까지 따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잘 나가는 팀은 뭘해도 잘 된다. 토트넘은 EPL에서 3승 1패로 3위를 달리고 있다. 그리고 유럽 최고의 대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승전고를 울렸다.&

    2025-09-17 최용재 기자
  • '비도 LG 우승길 막지 못했다' … '107분' 우천 중단 끝에 승리, 매직 넘버 '8'

    비도 LG 트윈스의 우승길을 막지 못했다. LG는 1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10-6으로 승리했다. LG는 kt와 싸워야 했고, 비와도 싸워야 했다. 결국 LG는 이겼다. 107분 동안 이어진 우천 중단 끝에

    2025-09-17 최용재 기자
  • 우상혁, 2m34 넘고 세계선수권 '준우승' … 우승은 2m36 넘은 커

    한국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이 다시 한 번 세계를 품었다. 그는 개인 통산 두 번째 세계선수권 메달을 목에 걸었다.우상혁은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넘어 2위에 올랐다.2024 파리 올림픽 챔

    2025-09-17 최용재 기자
  • '명예의 전당' 입성 故 유상철, 아들이 대신 참석 … "아버지 사랑해 주신 모든 분과 함께 나누는 상"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개최됐다. 16일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헌액식에는 K리그 전설들이 총집합했다. 헌액자로는 총 6명의 주인공이 선정됐다. 선수 부문 김병지, 김주성, 데얀, 고(故) 유상철, 지도자 부문 김호 전 수원 삼성 감독, 공헌자

    2025-09-16 최용재 기자
  • LA도 '스리백' 장착, 손흥민 능력 '극대화'하는 스리백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에 이어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이끄는 LA FC에도 '스리백'이 등장했다. 손흥민의 팀에 연이어 스리백이라는 '변화'가 시도된 것이다. LA는 지난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MLS

    2025-09-16 최용재 기자
  • '뒤집기 우승 위해 총력전' … 투수 '9명' 등판 한화, LG '3경기' 차 추격

    한화 이글스가 정규리그 '뒤집기 우승'을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그 승부수는 통했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7-6 신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77승 3무 53패를 기록하며

    2025-09-16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학범슨의 '희망'에 대하여

    지금 제주SK에 '희망'이 있는가. 제주는 현재 6경기 연속 무패 행진(2무 4패)을 달리고 있다. 8월에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2무 2패에 머물렀다. A매치 휴식기 반전을 준비한다고 했지만, 14일 FC안양과 경기에서 1-2 역전패를 당했다. 제주

    2025-09-15 안양=최용재 기자
  • '이것이 홀란과 세스코의 차이' … 맨체스터 주인은 '맨시티'다

    맨체스터의 주인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라는 것이 또 한 번 증명됐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완피했다. 맨시티는 15일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맨유와 경

    2025-09-15 최용재 기자
  • '김하성 폭발했다' … 시즌 첫 '3안타' 작렬, 볼넷 포함 '4출루' 완성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폭발했다.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애틀랜타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김하성은

    2025-09-15 최용재 기자
  • 처절하게 무너진 한화 문동주, 정규리그 우승 확률 '95%' 찍은 LG

    정규리그 역전 우승을 노리는 한화 이글스의 기세가 꺾였다. 믿었던 문동주가 믿음에 보답하지 못했다. 한화는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10-13으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76승 3무 53패에 머문

    2025-09-15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