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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키운 공한증' … 3골 폭죽 한국, 동아시안컵 1차전서 중국 3-0 완파
한국 축구대표팀이 '공한증'의 힘을 키웠다. 한국 대표팀은 7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 중국과 경기에서 3골 폭죽을 터뜨리며 3-0 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중국과
2025-07-07 최용재 기자 -
'역대 가장 위대한 패스 마스터 TOP 15' … 1위 메시,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이유
축구에서 골보다 패스가 더 어렵다는 말이 있다. 득점보다 어시스트가 더 어렵다는 의미로 통한다. 그만큼 패스는 기술과 감각, 그리고 시야와 센스까지 모두 갖춰야 완성할 수 있는, 축구에서 가장 창의적인 표현 방식이다. 때문에 세계 축구 선수들의 몸값
2025-07-07 최용재 기자 -
K리그1 '득점 1위' 전진우, 어지럼증으로 대표팀 낙마 … 정승원 대체 발탁
올 시즌 K리그1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공격수 전진우(전북 현대)가 한국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전진우는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나설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으나 어지럼증에 따른 컨디션 난조로 하차했다. 대한축구협
2025-07-07 최용재 기자 -
수원FC, 한찬희 영입 … 윤빛가람 공백 메우고 후반기 반등 노린다
한국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포항스틸러스에서 활약한 미드필더 한찬희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당초 임대 형식일 것이라는 관측과 달리 6개월 단기계약 형식의 이적이다. 새 등번호는 18번.광양제철고를 졸업하고 2016년 전남드래곤즈에서 프로로 데뷔한 한찬희는 △FC서
2025-07-07 성재용 기자 -
지금 한국 바둑은 '신진서 시대', 랭킹·다승·승률·연승·상금 독주
한국 바둑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2025년 상반기 다승·승률·연승 부문을 모두 석권하며 독주체제를 이어갔다.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바둑계 기록을 결산한 결과 신진서 9단은 35승 6패, 승률 85.37%로 다승과 승률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02
2025-07-07 최용재 기자 -
이정후, 5일 만에 '결장' … 샌프란시스코는 6-2 승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결장했다. 샌프란시스코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전날 이정후는 이날 5번 타자 중견수로
2025-07-07 최용재 기자 -
FC서울, 'K리그 최고 크랙' 안데르손 영입
FC서울이 K리그 최고 외국인 선수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안데르손을 영입했다. 배번은 70번이다.안데르손의 합류로 서울은 중앙과 측면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창의적이고 한 단계 수준 높은 공격 옵션을 장착하게 됐다. 특히 안데르손은 예측 불가능한 움직임과 창의적인 공격
2025-07-07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차두리 유치원
원정팀 팬들의 목소리가 더욱 크게 들리는 구장이 있다. 더불어 팀 성적은 최하위권. 평균관중 수는 리그 꼴찌다. 스타 선수는 없고, 프로에서 검증된 감독도 없으며, 프로클럽의 역사도 없다. 그럼에도 희망이 보이는 구단이 있다. 화성FC다.올 시즌 프로화를 추진
2025-07-07 화성=최용재 기자 -
'4G' 만에 선발 김혜성, '첫 6번 타자' 출격해 1안타·호수비 … 다저스는 3연패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김혜성이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서 1-5로 패배했다. 4경
2025-07-07 최용재 기자 -
'공한증 이어갈까' … 홍명보호, 동아시안컵 첫 상대는 중국
공한증(恐韓症). 중국 축구가 한국 축구에 가지고 있는 두려움을 표현한 단어다.1978년 12월 방콕 아시안게임 본선에서 한국이 중국에 1-0으로 승리한 뒤 무려 27경기 동안 한국은 중국에 패배하지 않았다. '공한증'의 기세는 2008년 2월까지 이어졌다. 16승 1
2025-07-07 최용재 기자 -
충격에 빠진 뮌헨, 부상 '차세대 에이스' 장기 이탈 … 종아리뼈 골절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이 충격에 빠졌다. 바이에른 뮌헨에 비상이 걸렸다. '차세대 에이스' 자말 무시알라가 큰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무시알라는 지난 6일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8강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과 경기에서 부상으
2025-07-07 최용재 기자 -
LG, 삼성 꺾고 '4연패' 탈출 … 롯데와 함께 공동 2위 복귀
LG 트윈스가 길었던 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LG는 4연패의 그늘에서 벗어났다. LG는 46승 2무 37패를 쌓으며 롯데 자이언츠(46승 3
2025-07-07 최용재 기자 -
여자 농구대표팀, 태국 '61점' 차 대승 … 존스컵 2위 마무리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2025 윌리엄 존스컵을 2위로 마무리 지었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마지막 5차전에서 태국에 111-50으로 크게 이겼다. 61점 차 대승이었다. 더블 스코어 이상을 기록했다. 태국은 한국
2025-07-07 최용재 기자 -
'자책골'로 패한 차두리 감독 "나도 자책골 넣어봤다, 축구 선수로서 일부분"
승부를 가른건 '자책골'이었다. 화성FC는 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펼쳐진 2025 K리그2 19라운드 부천FC와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화성은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나, 후반 17분 부천의 프리킥에 이은 화성 함선우의 자책골이 나왔다. 이 골이 결승골이
2025-07-06 화성=최용재 기자 -
'지친' 부천, '젊은' 화성 잡았다 … 1-0 승리
'지친' 부천FC가 '젊음'을 앞세운 화성FC를 잡았다. 부천은 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펼쳐진 2025 K리그2 19라운드 화성과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부천은 10승 4무, 5패, 승점 34점을 쌓았다. 반면 화성은 4승 4무
2025-07-06 화성=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