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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스틸러스" 포항, 기성용 영입 공식 발표 … 백넘버는 "데뷔 넘버 40"

    한국프로축구 K리그1 포항스틸러스가 국가대표 미드필더 출신 기성용을 영입했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최근 국내 프로축구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기성용 이적 사태'가 마무리됐다.포항은 "기성용과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고 알렸다.백넘버는 프로 첫해 달았던 번호 '40번

    2025-07-03 성재용 기자
  • [속보] 한화 이어 이번엔 롯데의 꿈 이뤄진다 … 롯데 자이언츠, 2031년 신축 구장서 새 출발, 사직은 역사 속으로

    2025-07-03 온라인팀
  • '세계 최고 축구 리그 TOP 30' … 호날두가 '5위'라던 사우디 '23위', K리그1 27위

    최근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특별한 주장을 펼쳤다. 일각에서는 황당하다는 주장이었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 소속인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리그가 세계 '5대 리그' 안에 포함된다고 주장했다. 호날두는 "나는 지금, 이 순간 사우

    2025-07-03 최용재 기자
  • 원태인·고승민, 부상으로 올스타전 낙마 … 박세웅·류지혁 대체 선수

    삼성 라이온즈의 선발 투수 원태인과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고승민이 부상으로 올스타전에서 낙마했다. KBO는 3일 원태인과 고승민의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 선수 2명을 교체한다고 밝혔다.원태인은 2025 프로야구 올스타 베스트12 팬 투표·선수 투표에서 드림

    2025-07-03 최용재 기자
  • '2150억' 번 레버쿠젠, '폭풍 영입' 시도한다 … 손흥민에게도 영향 미칠까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이 '폭풍 영입'을 예고하고 있다. 레버쿠젠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플로리안 비르츠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에 매각했다. 이적료는 무려 1억 1600만 파운드(2150억원)다. EPL 역대 최고 이적료 신기록을 세웠다.&

    2025-07-03 최용재 기자
  • '2G 연속 선발' 김혜성, 1안타·1도루 활약 … 커쇼는 '3000K' 달성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김혜성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고, 팀은 승리했다. 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렌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5-4 승리를 거뒀다. 전날 선발 출전

    2025-07-03 최용재 기자
  • '이정후 부활포 터졌다' … 1루타·2루타·3루타 다 쳤다, 팀은 4연패 탈출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부활포'를 터뜨렸다.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와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6-5 승리를 거뒀다.&nbs

    2025-07-03 최용재 기자
  • NL '홈런 선두' 오타니, 올스타전 선발 출격 … AL '홈런 1위' 롤리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5시즌 홈런 선두인 칼 롤리(시애틀 매리너스)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올스타전에 선발 출전한다.MLB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올해 올스타전에 선발 출전하는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올 시즌

    2025-07-03 최용재 기자
  • FIFA "PSG의 진정한 혁명, 이강인·바르콜라·하무스 영입"

    '유럽 챔피언'이자 프랑스 최초로 '트레블'을 완성한 파리 생제르맹(PSG)의 기세가 세계 무대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참가 중인 PSG는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를 받고 있다. 조별리그에서 B조 1위로 16강에

    2025-07-03 최용재 기자
  • 뉴캐슬과 맞붙는 팀 K리그, 린가드·전진우·조현우 등 '팬 일레븐' 후보 44명 공개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은 오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경기에 출전할 팀 K리그의 팬 일레븐 후보 44명을 공개했다.후보에는 조현우(울산HD), 전진우(전북 현대), 이동경(김천 상무) 등

    2025-07-03 최용재 기자
  • '이변을 잠재우다' … 세계 1위 사발렌카, 윔블던 3회전 진출

    이변이 속출한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는 이변을 잠재웠다. 사발렌카는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랭킹 48위 마리 부즈코바(체코)를 2-0(7-6<

    2025-07-03 최용재 기자
  • WTT 2주 연속 우승 임종훈-신유빈, 세계 랭킹 '3위'에 올랐다

    한국 탁구의 혼합복식 콤비 임종훈-신유빈 조가 최근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2주 연속 우승한 데 힘입어 국제탁구연맹(ITTF) 혼합복식 세계 랭킹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주 전 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에 이어 지난주 W

    2025-07-03 최용재 기자
  • '전설 매치' 승자는 전북, 서울 잡고 코리아컵 4강 진출

    '전설 매치'의 승자는 전북 현대였다. 전북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 코리아컵 4강 FC서울과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제시 린가드, 둑스, 루카스로 공격진을 구성한 서울이 더욱 매서운 공격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골대를 살짝

    2025-07-03 최용재 기자
  • 'TOP 4 중 롯데만 이겼다' … 2위 LG에 1경기 추격, 4위 KIA와 1.5 경기 벌려

    KBO리그 'TOP 4' 중 롯데 자이언츠만 승리했다. 롯데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5-2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롯데는 44승 3무 35패를 쌓으며 3위를 유지했다. 2위 LG(45승 2무 34

    2025-07-03 최용재 기자
  • 프로야구 '홍행 폭풍', 역대 최초 전반기 '700만명' 돌파

    올 시즌 프로야구에 '흥행 폭풍'이 불고 있다. 역대 최초로 전반기에 7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025 KBO리그는 2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총 7만 6723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이로써 올 프로야구는 총관중 수는 700만 7765명이다. 정규리그

    2025-07-03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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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화: 정치인들 알고 보면 다 똑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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