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농구대표팀, 존스컵서 대만 B팀에 95-74 대승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5 윌리엄 존스컵 첫 경기에서 대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대표팀을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의 허핑 농구체육관에서 열린 윌리엄 존스컵 여자부 1차전에서 대만 B팀에

    2025-07-03 최용재 기자
  • 란커배 생존자 '2명', 신진서·원성진 16강 진출했다

    신진서 9단과 원성진 9단 두 명이 생존했다. 2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 다화위안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제3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본선 32강이 열렸다. 부전을 받은 선수들이 합류해 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32강에서 신진서 9단과 원성진 9단이 승리

    2025-07-03 최용재 기자
  • '4G 침묵' 이정후, 23일 만에 선발 제외 … 김혜성은 선발 무안타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선발에서 제외됐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서 2-8로 패배했다. 최근 부진을 이어간 이정후는 선발에서 제외

    2025-07-02 최용재 기자
  • '포항 한현서', 뉴캐슬과 맞붙는 팀 K리그 '쿠플영플' 발탁

    포항 스틸러스 수비수 한현서가 팀 K리그의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달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할 팀 K리그의 '쿠플영플' 선수로 포항 한현서가 발탁됐다고 발표했다

    2025-07-02 최용재 기자
  • 즐라탄의 분노 "메시는 선수가 아닌 동상과 함께 경기 뛰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가 굴욕을 당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달 30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16강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과 경기에서 0-4 참패를 당

    2025-07-02 최용재 기자
  • '전설' 조코비치, 복통 이겨내고 윔블던 1회전 통과 … 메이저 '25회 우승' 도전 스타트

    테니스 '살아있는 전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역대 메이저 대회 최다인 '25회 우승'을 위한 도전을 시작했다. 세계 랭킹 6위 조코비치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회전 세계 랭킹 41위 알렉상

    2025-07-02 최용재 기자
  • '8회에만 6득점 대역전극 상영' … 한화, NC 8-4로 꺾고 1위 수성

    한화 이글스가 '대역전극'을 펼치며 리그 1위를 수성했다. 한화는 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8-4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46승 1무 32패를 쌓으며 2위 LG 트윈스(45승 2무

    2025-07-02 최용재 기자
  • '21세 신성 결승골' 레알, 유벤투스 꺾고 클럽월드컵 8강 … 음바페 첫 가동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16강에서 유럽 최강의 두 팀이 격돌했다. 스페인 '최고 명가' 레알 마드리드와 이탈리아 '최고 명가' 유벤투스의 맞대결. 최고 빅매치 승자는 레알 마드리드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2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하드록

    2025-07-02 최용재 기자
  • 란커배 32강 한국 '7명' 진출, 모두 中과 맞대결 … 랭킹 1위 신진서 출격

    '제3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본선 48강에서 원성진 9단과 송지훈 9단이 생존했다.1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취저우 다화위안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본선 48강이 열렸다. 한국은 나현·박상진·송지훈·원성진·유창혁 9단까지 5명이 48강에 출전했고, 원성진 9단

    2025-07-02 최용재 기자
  • 'EPL 역대 판매 최고 이적료 TOP 20' … 맨유 호날두 9위, 1위는 리버풀 '2644억'

    유럽 축구의 뜨거운 여름 이적시장이 열렸다. 세계 최고의 리그,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쓰는, 또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들은 당연히 전력 보강을 위해 힘을 쓰고 있다. EPL 클럽들은 엄청난 돈을 쓰며 스타 선수들을 영입했다

    2025-07-01 최용재 기자
  • 김해·용인·파주 3개 시, K리그 가입 신청서 제출

    경남 김해시(시장 홍태용),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경기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에 K리그 가입신청서를 제출했다. 김해시와 파주시는 각각 K3리그 소속인 김해FC2008과 파주시민축구단을 프로축구단으로 전환하고, 김해종합운동장과 파

    2025-07-01 최용재 기자
  • '반전이 보이지 않는다' 이정후, 개인 최다 '4G' 연속 침묵 … 타율 0.240 하락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에게 반전이 보이지 않는다. 샌프란시스코는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서 2-4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6번 타자로 선발

    2025-07-01 최용재 기자
  • '알 힐랄 미쳤다' … 역대급 이변, '7골 난타전' 끝에 英 최강 맨시티 격침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이 '미친 경기력'을 선보였다. 알 힐랄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강의 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침몰시켰다. 알 힐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올랜도의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2025-07-01 최용재 기자
  • 올스타전 '홈런 더비' 출전 후보 12명 공개, 팬 투표로 8명 선발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 더비' 출전 후보 선수 12명이 공개됐다.KBO는 1일 "올스타전 출전 선수 중 지난달 30일을 기준으로 올 시즌 8개 이상의 홈런을 친 선수들을 후보로 선정했다. 이들은 팬 투표를 통해 올스타전 홈런 더비 출전권 획득을 노린다"고

    2025-07-01 최용재 기자
  • '멀티골' 콤파뇨, K리그1 21라운드 MVP 등극

    전북 현대 콤파뇨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콤파뇨는 지난달 2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 전북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전북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콤파뇨는 전반 36분 상대 수비와의 경합을 이겨낸 뒤, 골문 구석

    2025-07-01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