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L 우승 며느리도 모른다' … 아스널 격파한 맨시티, 사실상 '승점 동률'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은 아무도 모른다. 며느리도 모른다. 올 시즌 초반부터 아스널이 독주 체제를 가동했지만, 막판에 흔들리기 시작했고,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매섭게 추격했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2026-04-20 최용재 기자
  • '다잡은 승리' 놓친 차두리 감독 "화성은 뒤집을 수 있는 힘·능력·재능 가졌다"

    화성FC가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그러나 차두리 화성 감독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화성은 1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펼쳐진 2026시즌 K리그2(2부리그) 8라운드 김포FC와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0-1로 뒤지다 2-1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추가

    2026-04-19 화성=최용재 기자
  • 차두리 유치원, '고정운 공포'에서 졸업하다

    '차두리 유치원'이 드디어 '고정운 공포'에서 졸업했다. 지난 시즌 K리그2(2부리그)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 화성FC. 차두리 감독이 신생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빅스타는 없다. 어린 선수, 유망주 위주의 팀. 이런 화성은 '차두리 유치원'이라 불렸다. 신생팀

    2026-04-19 화성=최용재 기자
  • '류현진 이어 에르난데스 호투' 한화, 롯데 잡고 '2연승' 질주

    한화 이글스가 다시 상승세를 탔다. 한화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시즌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9-1 완승을 거뒀다. 전날 류현진의 쾌투를 앞세워 5-0 승리를 거두고 6연패를 끊은 한화는 2연승을 달리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2026-04-19 최용재 기자
  • '지금 이 순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TOP 30' … 호날두 없고, 메시 있다

    지금 이 순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는 누구일까. 영국의 '기브미스포츠'가 19일(한국시간) 현존하는 최고의 축구 선수 '30명'의 이름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축구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실력주의 사회다. 이 시점에 세계 최고의 선수를 결정하는 건

    2026-04-19 최용재 기자
  • '말컹 2골 1도움 폭발' 울산, 광주에 5-1 대승

    말컹이 폭발했고, 울산HD는 대승을 거뒀다. 울산은 19일 울산 문수축구장에서 펼쳐진 2026시즌 K리그1(1부리그) 8라운드 광주FC와 경기에서 5-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울산은 5승 1무 2패, 승점 16점을 쌓으며 2위를 유지했다. 그리

    2026-04-19 최용재 기자
  • 김세영, LA 챔피언십 3R도 '단독 선두' … '통산 14승 보인다'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를 지켰다.김세영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 카바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중간 합계

    2026-04-19 최용재 기자
  • '이정후의 완연한 봄 선언' … 5G 연속 안타+멀티 히트, 팀은 3연승 질주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완연한 봄'을 선언했다. 시즌 초반 부진을 끊고 상승세로 갈아탔다. 샌프란시스코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12회 연장 접전 끝

    2026-04-19 최용재 기자
  • 김시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3R '공동 3위' 상승 … 임성재 41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3위로 도약했다.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합해 5언더파 66타를 쳤

    2026-04-19 최용재 기자
  •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사라지나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한국인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지난 2005년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며 한국인 EPL 시대를 시작한 이래 이청용, 기성용에 이어 손흥민까지 EPL 무대를 누비며 한국 축구의 경쟁력을 높

    2026-04-19 최용재 기자
  • 토트넘, '극장골' 얻어맞고 무승부 … 18위 강등 현실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강등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33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브라이튼)과 경기에서 2-2 무승부에 그쳤다. 이

    2026-04-19 최용재 기자
  • 한화의 구세주, 역시나 류현진이다

    위기의 한화 이글스. 무기력한 모습으로 추락하고 있던 한화. 이 팀을 구한 '구세주'는 역시나 괴물 투수 류현진이었다. 한화는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한화는 6연패에

    2026-04-19 최용재 기자
  • FC서울 무패 행진 끝났다, '위기 탈출' 황선홍

    FC서울의 무패 행진이 끝났다. 서울의 무패에 제동을 건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은 위기에서 탈출했다. 대전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6시즌 K리그1(1부리그) 8라운드 서울과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전반 15분 유강현의 선

    2026-04-19 최용재 기자
  • '이정후 봄바람 계속 분다' … 4G 연속 안타+멀티 출루, 팀은 2연승 질주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봄바람'이 이어졌다. 샌프란시스코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10-5 승리를 거뒀다. 6번 타자 우익수로

    2026-04-18 최용재 기자
  • 'FA 세터 최대어' 김다인, 현대건설에 잔류 … 최고 대우 5억 4000만원

    여자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평가받았던 세터 김다인이 원소속팀 현대건설과 계약을 체결했다.현대건설은 18일 "김다인과 개인 상한 최고액인 5억 4000만원(연봉 4억 2000만원, 옵션 1억 2000만원)의 최고 대우로 3년 계약을 맺었다"고

    2026-04-18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