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점 16점으로 2위 울산, 1위 서울과 3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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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컹이 2골 1도움을 올린 울산이 광주를 5-1로 대파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말컹이 폭발했고, 울산HD는 대승을 거뒀다.울산은 19일 울산 문수축구장에서 펼쳐진 2026시즌 K리그1(1부리그) 8라운드 광주FC와 경기에서 5-1 승리를 거뒀다.이번 승리로 울산은 5승 1무 2패, 승점 16점을 쌓으며 2위를 유지했다. 그리고 1위 FC서울(승점 19점)을 승점 3점 차로 추격했다. 반면 광주는 1승 3무 4패, 승점 6점에 그치며 꼴찌를 벗어나지 못했다.울산은 전반 18분 말컹의 크로스에 이은 정승현의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다. 그러자 광주는 1분 뒤 신창무의 골로 반격했다.말컹은 또 움직였다. 전반 26분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포를 신고하며 팀의 리드를 이끌었다. 말컹의 3경기 연속골이다.말컹은 후반에도 멈추지 않았다. 후반 11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차 넣으며 멀티골을 신고했다. 말컹은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책임졌다.승기를 잡은 울산은 후반 44분 허율, 후반 추가시간 이동경의 연속골까지 더해 5골 폭죽을 완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