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합계 15언더파 201타
  • ▲ 김세영이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를 지켰다.ⓒ뉴시스 제공
    ▲ 김세영이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를 지켰다.ⓒ뉴시스 제공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를 지켰다.

    김세영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 카바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201타가 된 김세영은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도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김세영은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치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후 약 6개월 만이자, 통산 1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공동 2위 그룹과는 2타 차이다. 윤이나가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로 올라섰다. 또 해너 그린(호주), 수위차야 위닛차이탐(태국), 제시카 포르바스닉(미국)이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맞이한다.

    임진희는 공동 6위(12언더파 204타), 이미향은 9위(11언더파 205타)에 각각 자리했다.

    유해란은 공동 19위(8언더파 208타), 박금강은 공동 23위(7언더파 209타), 안나린과 주수빈은 공동 30위(6언더파 210타)를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