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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장관, 2026년 세계 무대 정조준한 '장애인 국가대표' 격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15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훈련에 돌입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지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이번 훈련개시식에는 동·하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와 경기 임원
2026-01-15 최용재 기자 -
kt 안현민,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 신기록 … 3300만원→1억 8000만원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이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 신기록을 세웠다.kt는 15일 안현민과 새 시즌 연봉 1억 8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2025시즌 연봉 3300만원을 받았던 안현민은 연봉 인상률 445.5%를 기록해 2021년 투수 소형준의 기존 기록(4
2026-01-15 최용재 기자 -
'멕시코 구름 관중 몰려온다' … FIFA "멕시코-한국전, 티켓 신청 전체 2위", 3위가 결승전
예상대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 멕시코를 응원하는 '구름 관중'이 몰려올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D(덴마크·북마케도니아·체코·아일랜드)와 A
2026-01-15 최용재 기자 -
울산의 주장 김영권, 부주장 정승현·이동경 … 2026시즌 주장단 선임
울산HD가 2026시즌 선수단을 하나로 묶고 팀 본연의 위상 강화를 이끌 주장단을 선임했다. 주장은 작년에 이어 김영권이 연임하며, 부주장에는 구단 유소년팀 출신 정승현과 이동경이 이름을 올렸다.2026시즌 울산의 주장 완장은 김영권이 다시 한번 담당한다. 김
2026-01-15 최용재 기자 -
2027 야구 프리미어12 출전팀 발표, '세계 4위' 한국 본선 직행
한국 야구대표팀이 세계 랭킹 4위 자격으로 2027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본선에 직행했다.WBSC는 15일 내년 프리미어12 본선에 오르는 12개 팀과 예선 토너먼트에 참가할 7개 팀을 발표했다.한국은 일본(1위), 대만(2위), 미국(3위), 베
2026-01-15 최용재 기자 -
'무기력' 이민성호, 호주에 지면 '파멸'이다 … 4강 '한일전' 성사돼야
'무기력 끝판왕'의 모습을 드러낸 이민성호. 그들에게 반전의 기회가 있다. 이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 '파멸'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졸전을 거듭했다. 아시아의 호랑이는 사
2026-01-15 최용재 기자 -
'5골 난타전 런던 라이벌 매치' … '3골 폭죽' 아스널, 가르나초 '멀티골' 첼시 격파
'런던 라이벌' 맞대결에서 아스널이 첼시에 승리를 거뒀다. 아스널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4강 1차전 첼시와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두 팀은 5골 난타전을 펼쳤고, 결국
2026-01-15 최용재 기자 -
'7세트 사나이' 오태준이 또 끝냈다 … 크라운해태, 준PO 1차전서 '김가영 부진' 하나카드 격파
크라운해태가 이틀 연속 오태준의 끝내기로 PBA 팀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1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3전 2선승제) 1차전에서 크라운해태는 세트스코어 4
2026-01-15 최용재 기자 -
'추락하는' 토트넘의 반격, 英 국가대표 MF 갤러거 영입 … 이적료 682억
추락하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반격에 나섰다. 정상급 미드필더를 영입하며 반전을 노린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의 코너 갤러거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복수의 유럽 현지 매체에
2026-01-15 최용재 기자 -
'이것이 김민재 선발 효과' … 결승골 작렬·필드 플레이어 평점 1위, 뮌헨은 역전승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선발 효과'를 제대로 증명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FC쾰른과 경기에서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바이
2026-01-15 최용재 기자 -
'디펜딩 챔피언이 리그 선두 압도' … 도로공사 잡은 흥국생명, '2위' 보인다
'디펜딩 챔피언'이 '리그 선두'를 잡았다.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은 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리그 1위' 한국도로공사에 세트 스코어 3-1(23-25 25-22 29-27 25-16) 역전승을
2026-01-15 최용재 기자 -
'허웅 빠지자 슈퍼팀은 또 졌다' … KCC, kt에 '107점' 내주며 패배
'슈퍼팀' 부산 KCC가 에이스 허웅이 빠지자 또 패배했다. 수원 kt는 14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KCC와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07-95 완승을 거뒀다.2연승을 달린 kt는 17승 16패로 6위를 이어
2026-01-15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日 오쿠하라 '41분' 만에 완파 … 인도오픈 16강
여자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압도적 기세로 인도오픈 16강에 올랐다.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4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슈퍼 750) 32강에서 세계 랭킹 30위 오쿠하라 노
2026-01-15 최용재 기자 -
신민준, LG배 결승 2국서 '반격 성공' … 우승컵 주인은 최종국에서
신민준 9단이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하며 승부를 최종국으로 끌고 갔다.1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특설 대국장에서 열린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2국에서 신민준 9단이 일본의 이치리키 료 9단을 상대로 285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2026-01-15 최용재 기자 -
'EPL 역대 최고의 미드필더 TOP 30' … 亞 유일 박지성 '22위' 등극, 외질·모드리치보다 높다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위대한 '미드필더'는 누구일까.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14일(한국시간) EPL 역대 최고의 미드필더 30명의 이름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1992년 EPL이 출범한 후 이곳에는
2026-01-14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