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동주는 무너졌고, 송승기는 눈부셨다

    올 시즌 처음으로 맞붙은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한국시리즈 '리턴 매치'에서 LG가 웃었다. LG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와 홈 경기에서 6-5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13승 6패를 쌓은 LG

    2026-04-22 최용재 기자
  • '역대 최다 우승 축구 클럽 TOP 24' … '레알·바르샤·뮌헨' 1위 아니다, 도대체 누구?

    세계 클럽 축구 역사에서 가장 많은 '우승 트로피'를 가진 팀은 어디일까. 영국의 '기브미스포츠'가 21일(한국시간)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축구 클럽 'TOP 24'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리그 우승은 물론 FA컵, 컵대회, 대륙별 챔피언스리그

    2026-04-21 최용재 기자
  • LA 챔피언십 '준우승' 김세영, 세계 랭킹 한 계단 오른 '9위'

    지난 주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김세영이 세계 랭킹을 한 계단 끌어올렸다.김세영은 2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4.55점을 기록, 지난주 10위에서 한 계단 오른 9위에 자리했다.김세영은 지난 20일 끝난 JM 이

    2026-04-21 최용재 기자
  • 오타니, 추신수와 어깨 나란히 … 亞 최다 '52G 연속 출루'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이로써 오타니는 추신수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오타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1번 지명 타자로 출전해 3

    2026-04-21 최용재 기자
  • '2골 1도움' 말컹, K리그1 8라운드 'MVP' 선정

    울산HD 말컹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MVP로 선정됐다.말컹은 지난 19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말컹은 전반 19분 정승현의 헤더골을 도우며 포문을 열었고, 전반 27분에는 상대 수비와의 경

    2026-04-21 최용재 기자
  • '여오현 매직과 이별' … 기업은행, 日 동메달 이끈 마나베 감독 선임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일본 여자배구를 올림픽 동메달로 이끌었던 마나베 마사요시 전 일본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 기업은행은 21일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마나베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마나베 신임 감독은 일본 여

    2026-04-21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차범근의 고뇌, 차두리의 고뇌

    한국 축구에서 가장 위대한 전설. 차범근이다. 선수 시절 세계 최고의 리그인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차붐'이라 불리며 최고의 공격수로 활약했다. 다름슈타트, 프랑크푸르트, 레버쿠젠 등에서 뛰며 지금은 깨졌지만, 당시 외국인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우며 포효했다.&

    2026-04-21 화성=최용재 기자
  • 조규성 선발 미트윌란, '선두' 잡고 우승 경쟁 이어가

    한국 축구 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이 선발로 출전한 덴마크 미트윌란이 '선두' 오르후스를 꺾고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미트윌란은 21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라운드 5라운드 오르후스와 경기에서 2-1로

    2026-04-21 최용재 기자
  • 한국시리즈 '리턴 매치', LG VS 한화 … 최소 경기 '200만' 관중 도전

    프로야구의 흥행 열기는 멈추지 않고 있다. 3년 연속 관중 1000만명 이상을 향해 순항하는 프로야구가 이번 주 최소 경기 '200만' 관중 신기록 수립에 도전한다. KBO리그는 21일 현재 전체 일정(720경기)의 12.8%인 92경기를 치러 164

    2026-04-21 최용재 기자
  • 황희찬의 울버햄튼, '강등 확정' … 17위 웨스트햄은 18위 토트넘과 '2점 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결국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됐다. 황희찬 역시 강등을 피할 수 없었다. 크리스털 팰리스와 웨스트햄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EPL 33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이 경기가

    2026-04-21 최용재 기자
  • RBC 헤리티지 '3위' 김시우, 세계 랭킹 '26위' 상승 … 개인 최고 순위 타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단독 3위에 오른 김시우가 세계 랭킹 26위로 뛰어올랐다.김시우는 20일(현지시간) 발표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30위보다 4계단 오른 26위에 이름을 올렸다.그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

    2026-04-21 최용재 기자
  • MOA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오유진·스미레 등 5명 본선 진출

    20일 판교 K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김채영 9단과 김혜민 9단의 대국을 끝으로 '2026 MOA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예선이 모두 마무리됐다.지난 3월 25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예선에는 한국기원 소속 여자 프로기사 47명이 출전해 단 5장의 본선 진출

    2026-04-21 최용재 기자
  • '슈퍼컴퓨터 예측 EPL 최종 순위 TOP 20' … 18위 토트넘 강등, 위기에도 우승은 '아스널'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순위가 요동치고 있다. 특히 우승 경쟁과 강등 전쟁이 치열하다. 마지막까지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우승 경쟁은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가 펼치고 있다.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아스널의 독주 체제가

    2026-04-20 최용재 기자
  • '5G 무승' 대구, 김병수 감독 전격 경질 … 후임에 최성용 감독

    대구FC가 김병수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지난 시즌 K리그1(1부리그)에서 K리그2(2부리그)로 강등된 대구는 올 시즌 2부리그에서도 흔들렸다. 최근 5경기 연속 무승 행진(2무 3패)로 부진했고, 리그 7위까지 추락하자 대구는 칼을 빼들었다. 대구는

    2026-04-20 최용재 기자
  • 변상일, 첫 '입신 최강' … 맥심배 시상식서 우승컵 품에 안아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층 코스모스&바이올렛 홀에서 '제27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는 후원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와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조한승 프로기사협회장, 우승자 변상일 9단, 준우승자

    2026-04-20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