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M '7번' 이강인 공식 입단식 … "우승하기 위해 왔다"

    스페인 '명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새로운 7번 주인공 이강인. ATM이 18일(한국시간) 이강인의 공식 입단식을 진행했다. 이강인은 2026-27시즌을 앞두고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ATM으로 전격 이적했다. 2031년까지 장기 계약

    2026-08-18 최용재 기자
  • 위기의 한화 승부수, '김서현' 돌아온다

    위기의 한화 이글스다. 좀처럼 반전이 일어나지 않고 있는 한화는 3연패를 당했다. 현재 한화는 48승 3무 53패로 6위다. 5할 승률은 멀어지고 있다. '가을야구'의 마지노선은 5위. 두산 베어스가 55승 4무 46패로 5위다. 한화와 격차는 6경기나 벌어졌

    2026-08-18 최용재 기자
  • '꿈의 이적' 로드리, 바르셀로나 도착했다 … 이적료 1247억 확정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의 '캡틴'으로 활약하며 우승을 이끈 로드리다. 그는 월드컵 골든컵을 수상하며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로드리는 '꿈의 이적'을 앞두고 있다. 

    2026-08-18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부상 복귀해도 세계 최강 … 세계선수권 32강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돌아왔다. 부상을 털고 복귀한 그는 여전히 세계 최강의 위용을 드러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64강전에

    2026-08-18 최용재 기자
  • 샌프란시스코 '4번 타자' 이정후, 2G 연속 안타 쳤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4번 타자'로 2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7-13으로 졌다. 전날

    2026-08-17 최용재 기자
  • 김시우, PGA투어 PO 1차전 '준우승' … 임성재 공동 5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에서 열린 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2개를 기록하며 최종

    2026-08-17 최용재 기자
  • 이강인 떠난 PSG '불안한 출발', 수적 우위에도 슈퍼컵서 랑스에 '충격패'

    이강인이 떠난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올 시즌을 불안하게 출발했다. PSG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랑스의 스타드 볼라르-델렐리스에서 펼쳐진 2026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에서 랑스에 0-1 패배를 당했다. 지난 시즌 리그 우승팀

    2026-08-17 최용재 기자
  • '펩 없는 맨시티는 찬밥' … 아스널에 커뮤니티실드 '굴욕패'

    세계 최고의 '명장'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없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찬밥 신세'에 놓였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를 떠났다. 휴식 차원이다. 대신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맨시티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맨시티의 공식 데뷔전에서 굴욕패를

    2026-08-17 최용재 기자
  • '매디슨 출격' 토트넘, 호펜하임과 2-2 무승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좋은 흐름을 가지고 개막전을 준비한다. 지난 시즌 17위의 굴욕을 벗어나기 위해 사활을 걸었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훈련장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전 독일의 호펜하임과 경기에서 2-2 무승

    2026-08-17 최용재 기자
  • '리틀 김연경' 손서연, 179점으로 '득점 2위' … 한국은 6위로 마무리

    한국 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무리 지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대회 5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세트

    2026-08-17 최용재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日에 역대 '최다 점수 차' 패배 수모 … 29점 차

    한국 남자 농구가 일본에 수모를 당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국가대표 친선 평가전 2차전에서 66-95 완패를 당했다. 전날 1차전에서 일본에 68-88, 20

    2026-08-17 최용재 기자
  • '최원준 4안타 폭발' … kt 1위 수성, 2위 삼성과 '1경기 차'

    kt 위즈가 1위를 수성했다. kt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연패를 허용하지 않은 kt는 62승 2무 39패를 쌓으며 1위를 수성했다. 이날 비로 경기가 취소된

    2026-08-17 최용재 기자
  • "정정용 나가!" 외친 전북 팬들 … 정정용 감독 "다음 홈경기, 절대 지지 않겠다"

    K리그 전통의 명가 전북 현대가 부천FC에 또 고개를 숙였다. 전북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1(1부리그) 23라운드 부천과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전북은 올 시즌 리그에서 부천을 3번 만나 1무 2패를 기록했다. 이번에도 이변의 희생양이

    2026-08-16 부천=최용재 기자
  • 부천은 전북의 '절대 킬러'다

    부천FC는 전북 현대의 '절대 킬러'다. 전북은 K리그를 대표하는 명가. K리그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강호. 거의 모든 팀들이 두려워하는 거함. 하지만 부천을 만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부천은 전북을 만나면 세상에서 가장 강한 팀으로 변한다.부천이 2부

    2026-08-16 부천=최용재 기자
  • 손흥민, MLS서도 반전 못한 채 '4G 연속 침묵' … LA 패배 속 '평점 1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반전하지 못한 채 침묵했다. LA는 16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펴진 2026 MLS 20라운드 샌디에이고FC와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LA는 승점 34점으로 서부 콘퍼런

    2026-08-16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