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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제한 완화해주세요”… 강경화 장관의 '대답없는 메아리'
문재인 정부의 설명과 호소에도 한국인 입국을 제한하는 나라가 늘어나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직접 설명에 나섰다. 그러나 한국인 입국을 제한한 나라에서 조치가 완화됐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2020-03-06 전경웅 기자 -
문 닫아걸고 모기 잡은 대만... 문 열어놓고 "모기 없다"는 한국
[르포] '우한폐렴' 초기박멸 대만… 마스크 한 장에 200원, 거리에서 '무료 배급'도
지난 1월 재선에 성공한 대만 차이잉원 총통의 지지율이 계속 상승한다. 대만민의기금회(台灣民意基金會)가 지난 2월24일 발표한 차이 총통 지지율은 68.5%로 1월보다 11.8% 상승했다. 차이 총통의 선거 득표율은 57.1%였다. 대만 국민은 정부의 방역대책과 관련해
2020-03-06 허동혁 칼럼 -
‘중국몽’ 이탈리아·이란도… 한국·일본처럼 마스크 대란
한국은 지금 마스크 대란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보건용 마스크는 돈을 줘도 사기 어렵다. 정부는 4일 마스크 수출금지 방안까지 내놨다. 이런 마스크 대란은 이탈리아와 이란, 일본에서도 일어났다. 한국을 비롯한 네 나라의 공통점은 우한폐렴 확산 초기에 중국에 선심 쓰듯 마
2020-03-05 전경웅 기자 -
일본 '우한폐렴' 환자 급증… 아베 “마스크 월 6억 개 공급” 약속”
우한폐렴이 급속한 확산세를 보여도 무신경하던 아베 정부가 지난 3일부터 긴급대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일단 진단비용 무료, 마스크와 화장지 공급 확대 대책부터 내놨다.
2020-03-04 전경웅 기자 -
“우리가 왜 우한폐렴 확산, 사과해야 하나”… 뻔뻔한 중국
중국이 우한폐렴 확산 책임을 다른 나라에 돌리려고 공작(工作)을 벌이는 정황이 포착됐다. 중국 매체의 논조로 볼 때 한국과 미국에 덤터기를 씌울 가능성이 적지 않다.
2020-03-04 전경웅 기자 -
이란, 우한폐렴 사망자 77명… 국회의원 23명 확진
이란은 우한폐렴 확진자가 한국에 비해 늦게 나왔지만 사망률은 훨씬 높다. 특히 고위층 가운데 확진자가 많아 이란 당국은 확산 방지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2020-03-04 전경웅 기자 -
대구 방문한 미국 여성 확진
美, '대구 여행 금지' 권고… 한국 전역은 '여행 재고'
미국이 한국에서 우한 폐렴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대구에 대해 '여행금지' 단계의 경보를 내렸다. 다만 대구 외 한국에 대한 여행 경보는 3단계 '여행 재고'를 유지했다.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지난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2020-03-01 이상무 기자 -
베트남, 한국인 무비자 입국 중단… 사실상 입국금지
베트남이 29일 자정부터 한국인에 대한 무비자 입국을 임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들어오는 사람에 대한 제한도 강화했다. 사실상 입국금지라는 풀이가 많다. 무비자 입국을 시행한지 16년 만이다.
2020-02-28 전경웅 기자 -
인도 이어 중국서도... '인공 바이러스' 의혹
"우한폐렴 DNA서, HIV·에볼라 돌연변이 확인"… 힘 받는 '인공 바이러스'설
우한폐렴 원인바이러스는 정말 인간이 만들었을까. 중국의 한 대학 연구진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에볼라나 에이즈 바이러스처럼 인간을 감염시킨다고 주장해 즈목받았다.
2020-02-27 전경웅 기자 -
브라질서도 우한폐렴 확진자… 네이처 "남극만 남았다"
그동안 우한폐렴 청정지역이었던 남아메리카에서도 결국 확진자가 나왔다. 모든 대륙으로 퍼진 셈이다. 남은 곳은 남극뿐이다.
2020-02-27 전경웅 기자 -
미국 '우한폐렴 백신' 개발 착수… 4월부터 '임상 1상' 실시
미국 제약회사가 우한폐렴 백신 임상시험을 곧 시작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내 의료업계 일각에서는 “백신이 완성되기까지는 오래 걸릴 것”이라며 효용성에 회의적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0-02-26 전경웅 기자 -
폼페이오 “중국·이란, 우한폐렴의 진실 밝혀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우한폐렴과 관련해 중국과 이란을 강력히 비난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26일 보도했다.
2020-02-26 전경웅 기자 -
하버드대 교수 “1년내 인류 40~70% 우한폐렴 가능성”
중국, 한국, 일본, 이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 중인 우한폐렴이 1년 내에 세계 인구의 70%까지 감염시킬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미국 시사 잡지 ‘더 애틀랜틱’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0-02-26 전경웅 기자 -
중국, 한국인 강제격리했는데… 확인해봐야 한다는 외교부
우한폐렴의 진원지인 중국이 한국발 여객기 승객 전원을 강제격리 조치했다. 외교부는 다른 나라들에는 즉각 항의한 것과 달리 “자세한 사항은 확인해야 한다”고 답했다.
2020-02-25 전경웅 기자 -
미국 CDC “한국여행 자제”…홍콩도 “한국인 No!”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4일(현지시간)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 단계로 높였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다. 한국인에 대해 입국금지 또는 격리조치를 취했던 나라는 하루만에 3개국이 증가, 18개국이 됐다. 국제사회가 한국을 중국처럼 대우하기 시작했
2020-02-25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