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중국에 코로나 배상 청구”… 中 “가장 지랄병 같은 제의”

    중국이 “코로나-19는 미국이 퍼뜨린 것”이라는 주장을 펴자 미국에서는 “중국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주장이 퍼졌다. 중국은 관영매체를 동원해 막말까지 하며 반발했다. 중국의 한 변호사는 미국이 중국에 코로나-19를 퍼뜨렸다며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2020-03-23 전경웅 기자
  • 공포의 바이러스.... 세계공황으로 치닫나

    美 '코로나 확진자' 3만 명, 뉴욕시 '봉쇄'… 中 8만, 伊 6만 이어 세계 3번째

    미국의 우한코로나(코로나-19) 감염 환자가 3만 명을 넘어섰다. 미국 전체 확진자의 절반은 뉴욕주에서 발생했다. 뉴욕주의 확진자는 전 세계 환자의 약 5%에 달한다.22일(현지시각)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이 각국 발표를 취합한 전 세계 우한코로나 발생현황(CSSE)에 따

    2020-03-23 노경민 기자
  • 아베, 연기한다고 했지 취소한다고는 안 했다

    캐나다·호주·뉴질랜드 "도쿄올림픽 불참"… 아베 “연기 검토” 공식 발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도쿄올림픽 연기를 검토할 수 있다고 의회에서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도쿄올림픽 연기 여부와 관련한 결론을 4주 내에 내겠다”는 성명을 내놓은 직후였다.

    2020-03-23 전경웅 기자
  • 미사일 쏘고, 트럼프 친서 보낼 때 우리는… "예의주시 중"

    김여정 "트럼프가 친서 보냈다… 북미관계는 이와 별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한 코로나 방역에 협조할 의향이 있다는 친서를 북한에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은 22일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를 받았지만 북미관계는 이와 별개"라며 이같이 밝혔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여정의 담화를

    2020-03-22 오승영 기자
  • 美 확진자 1만 명 돌파한 날… 트럼프, "중국 바이러스"로 불렀다

    미국 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누적 확진환자가 1만3000명을 넘어섰다. 미국 행정부는 자국민에게 해외 어느 곳도 가지 말라는 여행금지령을 내렸다. 미국과 유럽 등은 우한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전시상황급 비상체제에 들어갔다.20일 미국 CNN 등 외신을 종합하면,

    2020-03-20 노경민 기자
  • '대선' 앞둔 트럼프, 국민 1인당 2000달러 쏜다… 총 1조 달러 경기부양

    중국발(發)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는 가운데 유럽 내 총 확진자가 9만 명까지 늘어 중국을 넘어섰다. 미국도 누적 확진자가 7000명을 넘어섰으며, 이 중 뉴욕주에서만 2300여 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특히 미국은 우한코로나에 따른 국내 경제 회복을 위해 1조

    2020-03-19 노경민 기자
  • '한국 추월' 독일, 세계 5위 확진자 보유국 됐다… 유로2020도 연기

    중국에서 시작된 우한코로나(코로나-19)가 유럽은 물론 중앙아시아까지 급속도로 퍼졌다. 독일은 우한코로나 확진자 수에서 한국을 추월했다. 유럽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2020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0)'는 물론 모스크바영화제도 연기됐다.17일 독일 일간지 '베를린모르

    2020-03-18 노경민 기자
  •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17만 명 넘어섰다… 이탈리아 치사율 '1위'

    전 세계에서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확진판정받은 환자가 17만 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7000명에 육박한다. 전 세계 150개국은 한국발 여행객의 입국 금지‧제한 조치를 시행한다.17일 보건복지부의 국외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 세계

    2020-03-17 노경민 기자
  • EU, 캐나다, 러시아, 폴란드, 네델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지구촌 빗장이 잠긴다

    EU가 곧 국경을 막을 것으로 보인다. 독일과 스페인이 상품 운송을 빼고는 국경 간 이동을 모두 막는다고 밝혔다. 캐나다도 미국 이외의 나라에서의 입국을 금지했다. 러시아도 오는 5월1일까지 외국발 입국을 전면금지했다.

    2020-03-17 전경웅 기자
  • 美, 우한폐렴 백신 첫 인체실험… "실제 보급까진 1년 이상 걸려"

    미국이 우한폐렴 백신의 첫 인체실험(제1상 임상시험)을 16일(현지시간) 시작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정부기관 전문가는 “백신을 광범위하게 사용하려면 1년 또는 1년6개월 이상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2020-03-17 전경웅 기자
  • NYT “우한폐렴, 최악 땐… 미국 감염자 2억 명, 사망자 170만 명”

    지난달 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주요 대학 역학전문가들이 모여 가상 시나리오로 시뮬레이션한 결과 최악의 경우 미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2억1400만 명 발생하고, 사망자는 17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2020-03-16 전경웅 기자
  • 강경화 "입국제한 완화 요청" 이튿날… 노르웨이 “모든 외국인 입국금지”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최근 세계 각국에 “한국발 입국제한을 완화해달라”고 요청 중이다. 그러나 세계 각국은 문재인 정부의 계산과는 다른 반응을 보였다.

    2020-03-16 전경웅 기자
  • 전문가들 "팬데믹 때 심리방역"도 중요하다고 지적

    ‘음성’ 판정받은 트럼프, 국민들 패닉 진정이 급선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한코로나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패닉에 빠진 국민들을 진정시켜야 한다. 대도시 마트에서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최악의 경우 170만명의 미국인이 사망할 수 있다”는 정부보고서 공개했다.

    2020-03-15 송원근 기자
  • 신종코로나? 아니죠, "Made in China" 코로나입니다

    트럼프, 국가비상사태 선언…WHO "이제 유럽이 진원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탈리아에서는 지역 의사협회 회장까지 우한코로나로 사망했다. 한편 중국 눈치만 보는 세계보건기구(WHO)는 "이제는 유럽이 우한코로나 진원지"라고 주장, 세계의 분노를 샀다.

    2020-03-14 노경민 기자
  • '중국몽' 따른 뒤 우리가 겪게 될 미래

    “시진핑의 우한방문·신종코로나 종식 선언, 모두 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10일 우한시를 찾아 전염병에 대한 승리를 선언했다. 관영매체들은 “사실상 우한 코로나 종식을 선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반공중화권 매체들은 이것이 모두 쇼라고 비판했다.

    2020-03-14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