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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샤오보타오 교수 실종설... ‘생물무기설’ 힘 실릴 듯
“우한폐렴은 인공 바이러스"… 中 발칵 뒤집은 문제의 논문 찾았다
한 중국 과학자가 우한폐렴을 일으키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화난수산물시장이나 우한바이러스연구소가 아니라 시내에 있는 ‘우한질병통제예방센터(WHCDC)’에서 유출됐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그는 우한폐렴 바이러스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고 결론지었다.
2020-02-17 전경웅 기자 -
정부, 높으신 분 "우한폐렴 곧 끝난다" 말만 믿는 듯
일본 크루즈선 한국인들 “또 격리되느니 남겠다”
“크루즈선에 탄 한국인을 귀국시킬 계획은 아직 없다”는 정부의 15일 공식발표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서 “정부가 일본 크루즈선에 있는 한국인 구출 방안을 모색 중”이라는 소식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한국인 대부분은 한국 이송을 희망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0-02-16 전경웅 기자 -
우한폐렴 저 지경인데 끝까지 중국에 붙는 나라
왕이 만난 강경화 “시진핑 방한 연기 안 한다”
중국 왕이 외교부장과 만난 강경화 외교장관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올해 상반기 방한을 연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계기로 “한중 관계를 한 단계 높이겠다”는 뜻도 밝혔다.
2020-02-16 전경웅 기자 -
“마스크·고글 했는데 감염”…일본 우한폐렴 공포 확산
일본 내 우한폐렴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하룻새 확진환자가 8명 발생했다. 특히 한 구급대원과 택시기사의 감염은 일본 국민들에게 충격을 줬다.
2020-02-15 전경웅 기자 -
아프리카서도 ‘우한폐렴’ 발생…남은 곳은 남미뿐
이집트에서도 ‘코로나 19’로 인한 우한폐렴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 자지라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발생한 첫 우한폐렴 환자다.
2020-02-15 전경웅 기자 -
미국 ‘사드’ 기지건설 비용 등 2160억원 요구할 수도
미국이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을 통해 한국 내 ‘사드(THAAD, 종말고고도전역요격체계)’ 운용 비용을 요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과 국방부는 ‘사드’ 추가 배치 여부를 놓고 각을 세웠다.
2020-02-14 전경웅 기자 -
바이러스 정보 제공 늦추고, 미국의 지원 제안도 거절... 이상한 중국
이번엔 美 백악관-고위관계자… “우한폐렴 중국 통계 못 믿겠다”
중국 정부가 내놓는 우한폐렴 통계를 믿을 수 없다는 말이 미국 정부고위층의 입에서 나왔다고 CNBC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래리 커들로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도 비슷한 말을 했다.
2020-02-14 전경웅 기자 -
일본, 수도권에서 우한폐렴 퍼지나.... 촉각
해외 나간 적 없는데… 일본 '우한폐렴' 확진, 사망 잇달아
일본에서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 없는 80대 여성이 우한폐렴으로 사망했다고 후생노동성(이하 후생성)이 13일 밝혔다. 도쿄에서 택시기사로 일하는 이 여성의 사위도 일주일 전 우한폐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다.
2020-02-14 전경웅 기자 -
백신 만들 때, 꼭 필요한 정보인데
의학 권위지 ‘랜싯’의 폭로… "中, 우한폐렴 바이러스 염기서열 보름간 숨겼다"
중국인은 물론 전 세계가 “더이상 중국의 발표를 믿을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국제사회는 물론 자국민에게까지 거짓 통계와 가짜뉴스를 발표하고, 국제사회와 협조해야 할 일까지 은폐한 사실이 매일 드러난다. 우한시와 허베이성에 갇힌 중국인들은 공산당이 최악의 결정을 내릴
2020-02-13 전경웅 기자 -
망명한 중국 재벌, 트럼프 측근 유튜브에 출연해 '시진핑' 저격
中 재벌 궈원구이 "우한폐렴 사망자 5만, 확진자 150만" 주장
중국 지도부의 비리를 폭로해 유명해진 중국 재벌 궈원구이(郭文貴)가 지난 며칠 사이 국내에서도 주목받았다.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때문이다.
2020-02-12 전경웅 기자 -
WHO “우한폐렴 공식명칭, 부르기 쉽게 COVID-19”
세계보건기구(WHO)가 우한폐렴 원인 바이러스의 공식 명칭을 공개했다고 가디언 등 유럽 언론들이 보도했다. WHO는 또한 우한폐렴 백신이 18개월 내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12 전경웅 기자 -
우한폐렴 괴담속출 민심동요… 좌불안석 시진핑, 北京시찰 나섰지만…
시진핑 국가주석이 지난 10일 우한폐렴과 관련이 있는 현장을 찾았다고 인민일보 등 중국 관영매체들이 11일 보도했다. 시진핑 주석이 현장에 나와 사람들을 격려했지만 민심의 동요가 가라앉기는커녕 더 흔들리는 분위기다. 해외 언론과 유튜브 등의 의혹 제기가 주요 원인이다.
2020-02-11 전경웅 기자 -
10일 하루에만 108명 숨져
'우한폐렴' 사망자 1016명, 치사율 3% 넘어… WHO "지금은 빙산의 일각"
우한폐렴 사망자가 11일 1000명을 넘어섰다. 중국에서는 치사율이 3%를 넘었다. WHO는 “현재 감염 상황은 빙산의 일각이며, 더 확산할 수 있다”고 뒤늦게 경고했다.
2020-02-11 전경웅 기자 -
美 CIA 국장 물망에 올랐던 유력 정치인 주장이어서...
우한폐렴은 중국의 생물학무기?… 美 상원의원 vs 주미 中대사 '정면충돌'
우한폐렴을 일으킨 201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2019-nCoV)가 중국 인민해방군의 생물학무기라는 주장과 관련해 미국 주재 중국대사가 격하게 반발했다. 특히 미국 최연소 상원의원이 최근에 올린 트윗과 관련해서는 “완전히 미친 소리”라고 비난했다.
2020-02-10 전경웅 기자 -
WHO “우한폐렴 조사팀에 미국 CDC 참여 바란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2019-nCoV)로 인한 우한폐렴 확산 실태와 전염 원인을 조사할 국제 전문가팀이 이르면 금주 중국에 도착할 것이라고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밝혔다. 이 팀에 미국 전문가가 참여할 지도 주목된다. 미국 측이
2020-02-10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