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집단면역 정책' 실패

    존슨 영국 총리, 우한코로나 증상 악화… 중환자실로 이송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우한코로나 증상 악화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고 폭스뉴스 등 외신이 6일 보도했다. “존슨 총리는 현재 런던 세인트토머스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졌다”면서 "그러나 총리는 의식도 뚜렷하며, 산소호흡기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고 폭스뉴스는

    2020-04-07 전경웅 기자
  • 독일·영국·프랑스·일본…우한코로나 막는다며 GDP 10% 넘는 돈 뿌려

    미국은 지난 3월 27일 2조2000억 달러(약 2707조원)의 경기 부양책을 내놨다. 금액 면에서 그 다음은 독일이다. 독일은 1조 유로(약 1328조원)의 경기 부양책을 시행 중이다. 그 중에서도 납세자라면 내·외국인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5000유로(약 664만원

    2020-04-06 전경웅 기자
  • 존슨 英 총리 '확진 입원'… 스웨덴도 '이동 통제'… 실패로 끝난 ‘집단면역’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우한코로나 때문에 병원에 입원했다. 총리실은 “존슨 총리의 증상이 너무 오랫동안 지속돼 예방적 차원에서 입원한 것”이라며 “중증은 아니다”라고 설명했지만 영국 국민들은 상황을 예의 주시 중이다. 존슨 총리의 모습은 ‘

    2020-04-06 전경웅 기자
  • 도쿄·오사카 "긴급사태" 선언… 일본 5135만명 묶였다

    일본이 결국 7개 도부현에 대해 1개월 동안 긴급사태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긴급사태는 8일 자정을 기해 시작된다. 대상 지역은 도쿄도와 가나가와, 사이타마, 치바현, 오사카부와 효고현, 후쿠오카현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하 닛케이)과 마이니치신문 등이 전했다.

    2020-04-06 전경웅 기자
  • 도쿄 확진자 40%, 감염경로 파악 안돼

    코로나 신규환자 첫 100명 넘어선 도쿄… "제2의 뉴욕될 수도"

    일본 도쿄에서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일 118명을 확인됐다. 도쿄에서 하루새 확진자가 100명 이상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 신규 확진자 상당수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당국이 방역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에서는 도쿄가 '제2

    2020-04-05 송원근 기자
  • "빠르면 5월 식량위기 닥칠 수 있다"

    베트남·캄보디아 쌀 수출금지… 우한코로나, 식량난 몰고 오나

    우한코로나 사태로 국경 봉쇄가 오래 지속될 경우 식량 부족 사태가 일어날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빠르면 5월부터 식량난이 일어날 수 있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2020-04-03 전경웅 기자
  • "아베 마스크 정책, 성의없다"… 일본 국민들 결국 폭발

    “일본의 모든 가구에 천 마스크 2장씩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가 국민들로부터 “현실을 모른다”며 비난을 받았던 아베 정부가 ‘천 마스크 2+a 지급’ 방안과 함께 30만엔(약 342만원) 현금 지원 방안을 내놨다.

    2020-04-03 전경웅 기자
  • 약발 잃은 초대형 경기부양책.... '세계 대공황' 몰려오나

    美, 2700조원 풀었지만…신규 실업급여 330만 명→ 660만 명 ”1주일 새 '따블'

    미국 정부와 의회가 2조2000억 달러(약 2707조원)의 경기부양책을 내놓은 뒤 일주일 새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가 660만 명 증가, 2주 만에 실직자 1000만 명이 생겼다고 CNN이 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2020-04-03 전경웅 기자
  • 미군 “환태평양 합동연습, 림팩 훈련 예정대로"… 사상최대 규모 예상

    미군이 환태평양 합동연습(RIMPAC)을 예정대로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3일 보도했다.

    2020-04-03 전경웅 기자
  • 빌 게이츠 “우한코로나 막으려면 3가지 시행해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가 미국이 우한코로나를 극복하려면 세 가지 방안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 전역의 일시적 폐쇄, 우한코로나 진단 회수 증대 및 우선순위 규정, 과학적 백신 개발이었다.

    2020-04-02 전경웅 기자
  • 마스크 수출금지... 중국인 입국 발 빠르게 막은 결과

    '방역 성공' 대만… “N95 마스크 1000만 장, 미국·EU에 지원할 것”

    대만이 미국과 EU에 고품질 마스크 1000만 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만은 “국내 상황은 어느 정도 수습됐지만 팬데믹을 막지 못하면 소용없다며 해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0-04-02 전경웅 기자
  • 일본 크루즈의 교훈

    루스벨트 핵항모, 코로나 확진자 100명… 승조원 4000명 괌에 격리키로

    미국 해군 태평양함대 소속 핵 추진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함(CVN-71)’이 승조원 대부분을 괌 각지의 호텔에 격리할 예정이라고 국방부 기관지 ‘성조'지가 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루스벨트함에서는 최근 100여 명의 우한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2020-04-02 전경웅 기자
  • “우한코로나, 중국 공산당 무너뜨릴 도화선 될수도”

    우한코로나 사태가 결과적으로는 중국 공산당 체제를 무너뜨리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동아시아 정치·경제 전문가 고든 창 변호사는 지난 31일(현지시간) 반중 유튜브 채널 ‘차이나 언센서드’에 출연해 이 같이 말했다.

    2020-04-01 전경웅 기자
  • 뉴욕주 사망자 3명 중 2명, 뉴욕시에서 나왔다

    미국 내 우한코로나 확산세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확산의 중심지는 단연 뉴욕주다. 미국 전체 확진자의 43%, 전체 사망자의 40% 이상이 뉴욕주에서 나왔다. 30일(현지시각) 뉴욕주에서는 하루 새 확진자가 6000명 이상 증가했다. 뉴욕주지사는 미국 내 의료

    2020-03-31 노경민 기자
  • 연방은행은 "실업률 32%".... 1930년대 대공황보다 더 '심각'

    백악관TF “미국, 대응 잘해도 20만 명 사망”… 초강력 경고

    미국정부가 우한코로나에 아무리 잘 대응해도 최악의 경우 20만 명이 사망할 수 있다는 전문가 주장이 나왔다. 미국정부는 진단 키트와 치료제 등 우한코로나 대응수단 마련에 속도를 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은 5분 만에 우한코로나 진단이 가능한 키트와 말라리아

    2020-03-31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