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구축함, 연이어 중국 인근해상서 포착… '긴장감' 고조

    미해군 구축함이 중국 인근 공해상에서 연이어 포착된 것을 두고 이례적이란 평가가 나온다. 중국 한 군사전문가는 "미국이 민감한 시기에 불장난을 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5일(현지시각) 베이징대 소속 연구기관인 '남중국해

    2020-05-17 송원근 기자
  • 美, 우한코로나 누적 실업자 3600만명… 전체 근로자의 20% 넘어

    지난주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가 271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미국 노동부가 14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증시는 이날 1% 안팎의 상승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우한코로나로 인한 실업률이 6주째 감소세인 데다 여러 호재가 작용한 덕분이라는 게 미국 언론의 분석이다

    2020-05-15 전경웅 기자
  • 고래싸움에 대한文국 등만 터질 듯

    트럼프 “중국과 모든 관계 끊을 수도… 그러면 큰 돈 절약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모든 관계를 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우한코로나 사태와 관련 중국의 책임을 물으려는 행동의 연장선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2020-05-15 전경웅 기자
  • "현재 주가와 실제 경기 사이에 괴리"... WSJ, 주의 촉구

    세계 경기침체 뚜렷한데 증시는 왜 식지 않을까?… WSJ의 분석

    세계경제가 우한코로나 확산 이전 수준까지 회복되려면 2021년이 지나야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 같은 비관적 전망에도 세계 주요국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지속하는 등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그 이유가 주목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현지시간)&nb

    2020-05-13 송원근 기자
  • 중국, 양회 다가오자…“우한시민 1100만 전원 코로나 검사”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다시 우한코로나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당국이 1100만 시민 전원에게 PCR(중합효소연쇄반응) 검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동북 3성에서도 우한코로나 환자가 점차 늘고 있다. 오는 21일 열리는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를

    2020-05-13 전경웅 기자
  • 이란 또 대형사고… 미사일 시험하다 자국군 함정 격파

    지난 1월 “미군 폭격기인 줄 알았다”며 우크라이나 여객기를 격추했던 이란이 이번에는 아군 경비함을 미사일로 격파했다. 신형 미사일 시험 도중 일어난 사고로 알려졌다.

    2020-05-12 전경웅 기자
  • 백악관 "중국 투자 美 공무원연기금 회수 추진"… 무역전쟁 2차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미국 연방정부 연·기금의 중국 투자 중단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백악관에서 이를 추진 중이라는 최고위층 간의 서한을 입수했다”고 폭스비즈니스가 1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2020-05-12 전경웅 기자
  • 환구시보 편집인 “핵무기 1000기 보유해 미국에 맞서자”

    중국 공산당의 속내를 선전하는 인물로 알려진 환구시보 편집인이 최근 “핵무기 1000기를 보유하자”는 주장을 내놓고 있다. 중국 당국은 “우리나라에도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 주장하며 그를 두둔했다.

    2020-05-11 전경웅 기자
  • 우한연구소에서 휴대폰 신호가 사라졌다…NBC "작년 10월, 연구소 폐쇄 가능성"

    우한코로나 기원지로 지목받은 우한의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지난해 10월 3주 동안 휴대전화 신호가 완전히 사라진 적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방송은 이를 두고 우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무슨 일’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2020-05-11 전경웅 기자
  • 위기의 백악관…'미중 신냉전' 불가피할듯

    CDC·FDA 국장까지 ‘자가격리’…백악관 코로나TF '위기'

    케이티 밀러 미국 부통령 대변인의 우한코로나 확진 이후 백악관이 발칵 뒤집혔다. 우한코로나 대응 태스크 포스(TF)의 핵심 관계자들이 자가 격리를 하게 됐기 때문이다.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 고문의 개인비서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05-10 전경웅 기자
  • 극단적 애국주의 세대 아니라 중국판 '대깨문'

    중국, 아시아의 ‘나치’ 될까…위험한 ‘링링허우’ 세대

    중국이 ‘제2의 나치’처럼 될 가능성은 있을까. 시진핑 집권 이후로 극단적이고 배타적인 중국식 사회주의 교육을 받은 세대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2020-05-09 전경웅 기자
  • 트럼프·펜스까지 확진 판정 받으면…그때는 '전쟁'

    백악관도 뚫렸다…부통령 대변인 우한코로나 확진

    백악관 핵심부에서도 결국 우한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대변인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선임고문 부인인 케이티 밀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폭스뉴스와 CNN 등이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2020-05-09 전경웅 기자
  • 미국 인구 3억인데, 실업자가 3000만 명

    미국, 신규 실업 3350만 건… WSJ "2차대전 막바지의 10배, 사상 최악"

    미국의 실업급여 신청 건수가 지난 7주 동안 3350만 건에 육박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실업률은 역대 최고치에 이를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더이상의 최악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글로벌 경기침체 주기와 맞물리면서 경기 회복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2020-05-08 송원근 기자
  • “美 트럼프 시중 직원, 우한코로나 양성”… 백악관 긴장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시중을 드는 직원들(President Trump’s valets) 가운데 한 명이 우한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아 백악관이 발칵 뒤집혔다고 폭스뉴스 등이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2020-05-08 전경웅 기자
  • 용의자는 권총 자살... 사라진 금품도, 증거도 없었다

    암살인가?… 중국계 美 코로나 전문가 '중대 결론' 앞두고 피살

    우한코로나를 연구하면서 중대한 발견을 목전에 두었던 미국 과학자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 역시 조금 뒤 자살한 채 발견됐다. 관련 뉴스에는 “중국 정부가 명령한 암살”이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2020-05-07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