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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소리 하는 자가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

    “미군 철수하고, 중국 핵우산에 편입돼 보자”… 문정인의 막말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 4일 강경화 외교부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중국)는 대국이든 소국이든 모두 평등하게 대한다”며 미국을 거듭 비난했다. 같은 날 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가 개최한 세미나에서는 문정인 대통령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주한미군이 철수

    2019-12-05 전경웅 기자
  • 자기가 무슨 명나라 사신인 줄?

    “한국 친중인사 100명 소집하라"… 왕이 中외교부장의 '갑질' 해명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4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왕이 외교부장은 4일 입국해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회담한 뒤 서울 한남동 외교부장관 공관에서 열리는 환영만찬에 참석한다. 5일에는 한국 각계인사를 초청해 오찬을 가진 뒤 오후에 문재인 대통령과 면담한다.

    2019-12-04 전경웅 기자
  • 중국·러시아 에너지 동맹 …”앞으로 더 강해질 것”

    러시아와 중국을 잇는 천연가스 공급용 파이프라인이 지난 2일(현지시간) 공식 개통했다. 러시아와 중국의 ‘에너지 동맹’이 갈수록 공고해질 것이라는 외신의 보도가 줄을 이었다.

    2019-12-03 전경웅 기자
  • 도미타 고지 신임 주한 일본대사 부임

    도미타 고지 신임 주한 일본대사가 3일 오후 부임했다. 미국통으로 알려진 도미타 대사는 노무현 정권 때 주한 일본대사관 참사관과 공사로 일한 적이 있다.

    2019-12-03 전경웅 기자
  • 레이건 때도 상상 못했던 일

    “미국, 9월부터 하루 9만 배럴 석유 수출”… 70년 만에 '순수출국' 변신

    미국이 지난 9월부터 석유 순수출국으로 전환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보도가 나오기 전날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가격은 배럴당 58달러에서 55달러로 내려앉았다.

    2019-12-02 전경웅 기자
  • “유라시아 국가들, 역사의 바른 편에 서야”… 中, 사실상 협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으로, 미국의 홍콩 인권 및 민주주의 법안(이하 홍콩인권법) 제정이 마무리 됐다. 이에 중국은 지난 28일 외교부가 비난 성명을 낸데 이어 왕이 외교부장이 국제행사에서 미국을 비난했다.

    2019-12-02 전경웅 기자
  • 동아시아 反中연대 제안

    “한국~대만~일본, 동아시아 평화수호연대 만들자”… 뤼슈렌 전 대만 부총통 강연

    여성으로서 부총통을 두 번이나 지낸 뤼슈렌 전 대만 부총통이 한국을 찾았다. 뤼 전 부총통은 “한국과 대만·일본이 뭉쳐 동아시아의 평화를 수호하는 연대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2019-11-29 전경웅 기자
  • “앞으로는 제조업 물류시설도 해킹된다”… 이스라엘 보안전문가 경고

    ‘방화벽(Firewall)’이라는 단어를 처음 만들어낸 이스라엘은 사이버 보안분야에서 선도적 기업이 많다. 방한한 이스라엘의 보안전문가는 “앞으로는 제조업체의 생산설비도 해킹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2019-11-29 전경웅 기자
  • 문빠님들, 방방 뜨셔야죠~

    추궈홍 中대사 “美미사일 배치하면 어떤 일 생길지 알 것”… 대놓고 文 협박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가 국회에서 “한국은 미사일을 배치하라는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말라”고 경고했다. 추 대사는 이어 “그렇게 되면 한국에 어떤 후과(後果, 보통 좋지 않은 결과를 의미)가 있을지 상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실상 협박 메시지를 던졌다.추궈홍 “美미

    2019-11-28 전경웅 기자
  • 日정부 “문희상 제안? 한국 입법부 내 논의일뿐…논평 부적절”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과 관련해 문희상 국회의장이 내놓은 제안을 일본 정부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일주일 째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입법부 간의 대화에 대해 논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2019-11-28 전경웅 기자
  • 필리핀, 포르투갈, 브라질… 해외 전력망 장악 나서는 中

    중국 국영기업이 필리핀의 전력망을 사실상 장악하고 있으며, 남지나해 등에서 양국 간 갈등이 격화될 경우 중국이 단번에 필리핀 전력망을 무력화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019-11-27 전경웅 기자
  • "5000~6000명 줄여도 된다"는 문정인 씨 주장과 배치

    "2020년 美국방수권법 이미 통과… 주한미군 2만8500명 유지될 것"

    국내에서 주한미군 5000명 감축설이 나오는 가운데 미국 의회 관계자가 2020년 국방수권법을 거론하며 “주한미군 감축은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2019-11-27 전경웅 기자
  • 위구르 주민 재교육 캠프라더니… 中의 강제수용소였다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차이나 케이블’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입수한 중국 신장 위구르 지역의 ‘직업 재교육 캠프(이하 재교육 캠프)’ 관련 기밀 문건을 공개했다. 문건에는 재교육 캠프에 수감된 위구르 주민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규정

    2019-11-26 전경웅 기자
  • 대미협상용 요설이라면 다행

    대통령 특보라는 문정인 씨의 발언… “미군 5000명 줄여도 큰 변화 없다”

    문정인 대통령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주한미군 5000~6000명 감축해도 큰 변화는 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국이 방위비 협상 결렬을 이유로 주한미군을 감축한다면 동맹이 깨질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2019-11-26 전경웅 기자
  • “中 간첩, 위조 한국여권 들고 대만서 정치공작”

    중국 정부가 대만, 홍콩에 간첩을 보내 정치공작을 펼쳤으며, 특히 대만에서는 불법 선거개입을 시도하면서 위조한 한국여권을 사용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2019-11-25 전경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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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해체
443화: 본인 인생을 좀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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