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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가 정부, 결국 코로나에 항복…“고투 여행 캠페인 중단”

    일본 정부가 우한코로나 확산 이후 국내 내수 진작을 위해 펼치던 ‘고투 여행(Go To Travel)’ 캠페인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우한코로나 확진자가 1만8000명 가까이 늘어나면서 정부 방역에 대한 여론이 급격히 악화된 탓이다.

    2020-12-15 전경웅 기자
  • 싱가포르 유조선, 사우디서 폭발… 자폭 테러 추정

    사우디아라비아 항구에서 석유제품을 하역 중이던 싱가포르 유조선이 폭발했다. 사우디 당국은 ‘외부요인(external source)’에 의한 테러로 추정하며, 석유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0-12-15 전경웅 기자
  • ‘북한 친구’ 이란, 정부 비판 망명 언론인 납치해 처형

    북한과 중국 독재정권의 친구 이란이 그 민낯을 드러냈다. 신정일치 독재정권을 비판한 망명 언론인을 유인·납치해 처형한 것이다. 이란은 숨진 언론인이 ‘지구상에 부패를 퍼뜨린 죄’를 지었다고 주장했다.

    2020-12-14 전경웅 기자
  • 파이브아이즈+ 일본 이어… 독일·프랑스도 "중국 견제" 동참

    독일이 남지나해에 군함을 파병하겠다고 밝혔다. “인도·태평양 국가들과의 연대를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밝혔지만 사실상 중국 견제에 동참할 것이라고 일본 언론이 전했다.

    2020-12-14 전경웅 기자
  • 美 다우지수·英 FTSE 이어… 나스닥도 중국기업 4곳 지수종목서 퇴출

    미국과 영국 증권업계가 중국 국영기업들을 지수(指數) 종목에서 퇴출하고 있다. 증시 등락추세를 파악하는 표본이 되는 지수 종목에서 퇴출되면, 해당 기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대폭 줄어든다. 더불어 신용도 또한 낮아져 자본조달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020-12-14 전경웅 기자
  • 이란 꽁꽁 묶고 중동 평화로… 美, 모로코-이스라엘 관계 정상화 합의 이끌어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을 고립시키고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중동 평화를 유지하겠다는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각) 美 백악관은 이스라엘과 모로코가 관계 정상화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아랍에미리트·바레인과 외교 정상화 협정을 맺은 이스라엘은 3개

    2020-12-11 송원근 기자
  • “美 엘리트 절반이 친중파… 월가 통해 20년 넘게 통제” 中 인민대 교수 자랑

    중국 국립대 교수가 최근 한 포럼에서 했던 강연이 미국을 들끓게 하고 있다. “미국 권력 핵심부에 친중파가 대거 포진해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영상을 본 미국인들은 분노하고 있다.

    2020-12-10 전경웅 기자
  • 빅테크 때리는 트럼프 행정부… 구글 이어 페이스북도 '반경쟁 혐의' 제소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반경쟁적 행위'와 '독점적 지위 남용'을 이유로 9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연방법원에 제소했다. 지난 10월에는 미 법무부가 같은 이유로 구글을 제소해, 대형 빅테크 기업 두 곳의 반독점소송이 동시에 진행될 전망이다.미 FTC

    2020-12-10 송원근 기자
  • 외교부 빼고 외교 하나… 靑 “국가안보실 비서관 극비리 일본 보내”

    청와대가 지난 10월부터 국가안보실 소속 비서관을 두 차례 일본에 보냈다고 <중앙일보>가 10일 보도했다. 해당 사실이 확인될 경우 청와대가 또 담당부처를 제치고 일했다는 비판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2020-12-10 전경웅 기자
  • 폴란드, 국영기업 동원해 '비판언론' 통째 인수… 누가 보고 따라할라

    폴란드 국영기업이 자국 내 언론계를 사실상 지배하고 있던 독일계 언론사를 인수했다. 폴란드 정부는 “언론을 자주화(re-Polonize)”하는 것이라고 평가한 반면 독일 측은 “정부에 불편한 여론을 제거하려는 의도”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2020-12-09 전경웅 기자
  • 캘리포니아 정치권 농락하고 귀국… 중국판 마타하리에 美 '발칵'

    미국 민주당의 텃밭 캘리포니아 주에서 중국 간첩 소동이 벌어졌다. 간첩으로 지목된 여성은 5년 넘게 정계 안팎에서 활동한 뒤 귀국했다. 대신 그와 친분이 있던 민주당 정치인들이 주목을 끌게 됐다. 좌파 매체가 폭로한 보도여서 민주당 측은 ‘극우세력의 조작’이라는 반박도

    2020-12-09 전경웅 기자
  • 웃기는 국내 언론… ‘인류 최초’ 日 소행성 탐사를, 中 달 탐사와 비교하다니

    한국 시간으로 지난 6일 오전 2시 50분 호주 서부 우메리 사막에 직경 40센티미터의 캡슐이 떨어졌다. 일본 무인탐사선 ‘하야부사 2호’가 소행성에서 채취한 샘플이 든 캡슐이었다. 전 세계가 일본 우주개발의 성과를 칭찬했다. 그러자 같은 날 중국은 “무인 탐사선 창어

    2020-12-08 전경웅 기자
  • '핀셋 제재' 다시 빼든 미국… 中 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14명 무더기 제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 공산당 관리들을 대상으로 '핀셋 제재'를 추가 단행했다. 지난달 11일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가 홍콩 입법회의 의원 자격을 박탈할 수 있는 결의안을 채택한 것에 따른 대응조치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2020-12-08 송원근 기자
  • '코로나' 이유로 김포~하네다 노선 거부한 文정부… 김해~칭다오는 허용

    한국이 “김포-하네다 노선 운항을 재개하자”는 일본 정부 제안을 거절했다고 <조선일보>가 8일 보도했다. “우한코로나 방역의 어려움을 이유로 내세웠다”고 신문은 전했다. 문재인 정부는 “우한코로나 방역 때문에 해외노선은 모두 인천공항으로 일원화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2020-12-08 전경웅 기자
  • 임기 말 트럼프가 왜 자꾸, 군 수뇌부 인사를 할까… 극과 극, 엇갈리는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1월 9일(이하 현지시간)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을 전격 경질했다. 이어 이틀 새 국방부 차관들도 교체했다. 지난 12월 2일에는 신임 주한미군 사령관을 내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군 수뇌부 인사를 두고 해석은 극단적으로 나뉜다. 한미

    2020-12-07 전경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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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화: 하필 이런 시기에 우리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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