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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마스 아침 미국 내슈빌 중심가서 이상한 폭탄테러

    크리스마스 새벽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중심가에서 차량폭탄 테러로 의심되는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폭발 현장 주변의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일대를 봉쇄했지만 최소 3명이 다치고, 주변 건물 수십 채가 파손됐다. 수사 당국은 “의도적인 폭발”로 간주했

    2020-12-26 전경웅 기자
  • 한국방공식별구역 넘어온 군용기 19대… 중·러 '핵폭격기'였다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 19대가 지난 22일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이하 카디즈)를 침범했다. 이로 인해 공군 전투기가 긴급출격하는 등의 소동이 벌어졌음에도 두 나라는 “그저 훈련이었다”며 별 일 아니라는 주장을 폈다. 중국·러시아 "양국 연합작전 역량 향상

    2020-12-23 송승근 기자
  • 프랑스 "백신 맞아야 대중교통" 법 추진… 영국선 '접종 확인증' 발급

    우한코로나 대유행 이후 세계 여행업계에서는 “앞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 여부가 통행증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그런데 프랑스에서 이런 제도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제도가 확산되면 백신을 확보하지 못한 한국 등은 국제경쟁에서 뒤처질 가능성이 높다.

    2020-12-23 전경웅 기자
  • ‘중국 백신’ 엉터리 의혹… “해외파견 접종 근로자 수백명 코로나 확진”

    문재인 정부는 우한코로나 백신과 관련해 “중국산 백신은 도입 대상에서 빠져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국민들은 여전히 불안하다. 국민들이 걱정하는, 중국산 백신의 문제점이 최근 드러나고 있다. 우한코로나 백신을 맞고 해외로 파견 나간 중국인 근로자들이 현지에서 집단 감염

    2020-12-22 전경웅 기자
  • 호주 석탄·미국 돼지고기…‘늑대외교’ 댓가 되돌려받는 중국

    그동안 깡패 같은 ‘늑대외교’를 펼치던 중국이 그 댓가를 고스란히 되돌려 받고 있다. “우한코로나 기원은 중국”이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호주산 석탄을 수입금지 했던 중국이 역풍을 맞고 있다고 <명보> 등 홍콩 매체들이 21일 보도했다.

    2020-12-22 전경웅 기자
  • 美대법원 “코로나 예배 제한은 잘못”… '광화문 코로나' 文정부 판단과 반대 판결

    미국 연방대법원(이하 연방대법원)이 우한코로나 확산 방지를 이유로 교회와 성당의 예배 참석 인원을 극도로 제한한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는 판결을 연일 내리고 있다.

    2020-12-21 전경웅 기자
  • 막판까지 목줄 죄는 트럼프… 중국군 관련 블랙리스트 기업 60여개 추가

    미국 상무부가 중국 인민해방군 관련 기업 60여 곳을 제재 대상에 추가했다. 이로써 인민해방군 관련으로 미국의 제재를 받는 기업은 270여 곳으로 늘었다. 추가 제재된 기업에는 중국 국영 반도체 기업과 세계 최대의 드론 기업도 포함돼 있어 트럼프 정부가 막판까지 중국의

    2020-12-21 전경웅 기자
  • 이게... 코백스 통해 국내 유입될 가능성

    '중국 백신' 꺼리는 중국… 자기들은 '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선점했다

    중국은 시노팜·시노백 등 자국산 백신을 해외로 수출한다고 자랑한다. 그런데 중국 내부에서는 오히려 해외에서 백신을 수입하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중국 전 인구에 접종하기 충분한 양의 백신을 확보하기 위해서라지만 다른 의도가 있을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2020-12-18 전경웅 기자
  • 文 "코백스 통해 1000만 명분 사실상 확보”… 사실이 아니었다

    "백신 실패 가능성 크다" 코백스 내부 보고서 유출… '文백신' 내년도 어렵다

    문재인 정부가 “이곳을 통해 1000만 명분의 우한코로나 백신을 확보했다”고 주장하던 ‘국제 우한코로나 대응 백신개발협력기구(Covax facility·이하 코백스)’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내부 보고서가 유출됐다. 보고서를 보면 한국은 내년에도 백신 확보가 어려울

    2020-12-18 전경웅 기자
  • 인공지능이 인간과 싸운다?… 美 'AI 조종사, 무인 스텔스' 전투 테스트

    2005년 개봉 영화 ‘스텔스’는 미군이 극비로 운용하는 인공지능(AI) 탑재 무인 스텔스 전투기를 다뤘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것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미군은 현재 AI를 탑재한 무인 스텔스 전투기를 시험 중이다.

    2020-12-17 전경웅 기자
  • "중국 백신 맞으면 70만원 지급 검토"… 홍콩, 인류 최초 '국민 마루타'에 도전

    전 세계가 우한코로나 백신 확보 경쟁에 나섰지만 선진국 사이에서 중국산 백신은 확보 대상이 아니다. 이런 가운데 홍콩 당국은 중국산 코로나 백신 접종을 장려하기 위해 시민에게 돈을 주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전해졌다.

    2020-12-17 전경웅 기자
  • "美 영사관·방산업체 침투한 공산당원들, 모범생이라 채용된 것”… 중국, 황당 주장

    호주와 영국 매체들이 상하이 소재 중국 공산당원 명단에 대해 폭로한 뒤 각국 언론과 단체들은 자국 정부기관과 기업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원을 찾아내려 노력 중이다. 명단을 제공한 ‘대중국 의회간 연합체(IPAC)’에 한국 국회의원은 없는 탓에 한국인 포함 여부는 확인되지

    2020-12-16 전경웅 기자
  • AFoCO, 유엔총회 옵서버 지위 획득 '쾌거'… 한국 산림정책 세계로 '쭉쭉'

    우리나라가 주도해 설립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가 유엔총회 옵서버 국제기구로 승격됐다. 이에 따라 한국의 산림정책이 유엔을 통해 전 세계로 전파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15일(현지

    2020-12-16 송원근 기자
  • 우리나라에는 과연 없을까?

    "중국 공산당원 195만명, 전 세계 기업·정부조직에 침투"… 명단 공개 일파만파

    중국 공산당 조직이 전 세계 주요 기업은 물론 정부기관에까지 침투했다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었다. 지난주 '더오스트레일리안'과 '스카이뉴스' 등 호주 매체와 '선데이메일' 등 영국 매체들은 195만 명의 중국 공산당원 명부가 유출됐다고 폭로했다. 마이크 폼페

    2020-12-15 송원근 기자
  • 폼페이오 트위터 팔로우했다고 "외세와 결탁”… 언론사주 체포한 홍콩 검찰

    홍콩 검찰이 반공매체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 넥스트 미디어 회장에게 ‘외국 세력과 결탁해 안보를 위협한 죄(이하 외세결탁죄)’를 적용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명보 등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그런데 라이 회장이 ‘외세와 결탁했다’는 증거가 황당한

    2020-12-15 전경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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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
415화: 하필 이런 시기에 우리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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