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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동맹국·우방국 겨냥 '핵 공격' 용납 못해… 北 김정은 종말 초래할 것"

    미국이 핵·재래식·미사일 등 모든 군사능력을 운용해 대한민국에 확장억제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대한민국을 방어하기 위한 주한미군의 현재 전력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천명했다.지난 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 제54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이종

    2022-11-04 곽수연 기자
  • "北 포탄, 낡고 유도장치 없어… 전쟁 판도 바꿀 만한 것 못된다" 美 CSIS 분석

    "러시아에 제공된 북한의 포탄이 우크라이나전쟁의 판도를 바꿀 만큼 위협적이지 않고, 오히려 이란제 드론이 더 우려스러운 존재"라는 미 안보전문가의 평가가 나왔다.지난 2일 존 커비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북한이 러시아에 우크라이나전쟁을 위해

    2022-11-03 곽수연 기자
  • [뉴데일리tv] 추모의 벽 만든 3대 한국전 참전용사 "공군대령 외조부, 돌팔매 맞아 숨져"

    "한 번도 알지 못한 나라와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부름에 응답한 이 나라 아들과 딸들을 기린다." 미국 워싱턴 D.C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 바닥에 새겨진 문구다. 70여년 전, 미국 젊은이들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와 국민들을

    2022-11-02 곽수연 기자
  • [뉴데일리TV] "한국은 중국공산당 세상… 탄핵 대가로 3불1한 약속한 의원까지"

    청년 '한민호'는 공산주의-사회주의에 관심이 많았다. 그러다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의 페레스트로이카(개혁)와 글라스노스트(개방)정책, 등소평의 '흑묘백묘'로 인해 소련과 중공에 불어온 대변화를 목도했다. 또, 1991년 소련 붕괴를 보면서, '공산당이 틀렸다'는 것

    2022-10-31 곽수연 기자
  • 日, 미국산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도입 고려…日연립여당 “北 공격용”

    일본 정부가 미국산 장거리 순항미사일 ‘토마호크’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하 닛케이) 등이 보도했다. 대만 유사시 중국에 대응할 수단이라는 게 일본 정부가 내세운 명분이지만 연립여당인 공명당은 “북한에 대한 대응책”이라고 설명했다. “日정부, 미국산

    2022-10-29 전경웅 기자
  •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에…“제 정신인 사람 손에 들어갔다” 트럼프 반색

    엘런 머스크 테슬라 모터스 창업자가 소셜미디어플랫폼(SNS) ‘트위터’를 인수하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가 이제 제 정신인 사람 손에 들어왔다”며 반색했다. 머스크는 지난 5월 트위터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 정지시킨

    2022-10-29 전경웅 기자
  • 푸틴 “우크라에 무기 제공하면 한·러관계 파탄”… 尹 “인도·평화적 지원만 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공개석상에서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 제공을 결정한 것으로 안다”며 “그렇게 되면 우리(한러) 관계를 파탄낼 것”이라고 위협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는 우크라이나에 인도적, 평화적 지원만 했다”고 반박했다. 푸틴 “韓, 우

    2022-10-28 전경웅 기자
  • "시진핑도 푸틴도 모르는 새 무기 있다”… 트럼프 재임 중 '충격발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임 당시 “미국에는 시진핑·푸틴도 모르는 새로운 핵무기가 있다”는 주장을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의 밥 우드워드 부편집장이 주장했다. 밥 우드워드 “트럼프, 인터뷰 중 ‘시진핑·푸틴도 모르는 새 핵무기 언급” 지난 26일(이하 현지시

    2022-10-27 전경웅 기자
  • 연세대 달려간 반중단체 "중국 공산당의 공자학원과 차하얼 연구소 폐쇄하라"

    시진핑 총서기의 3연임 확정으로 중국공산당이 막강해진 가운데 국내 반중(反中) 시민운동은 거세지고 있다. 지난 26일 시민단체 <공자학원 실체알리기 운동본부>와 <CCP(중국 공산당) 아웃>은 연세대학교 정문 앞에서 연세대학교 공자학원과 차하얼 연

    2022-10-27 곽수연 기자
  • 러에 전력망 40% 파괴당한 우크라…피난민에 “귀국하지 말라” 호소

    지난 10일부터 이어진 러시아의 공격으로 전력망 40% 이상이 파괴된 우크라이나가 해외에 머물고 있는 피난민들에게 “올 겨울에는 귀국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 겨울에 귀국하면 전력망이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는 게 이유다. 우크라 부총리 “올 겨울 귀국 자제해 달라.

    2022-10-27 전경웅 기자
  • 中 공산당대회 후진타오 강제퇴장, 시진핑 지시였다… 정황사진 14점 공개

    지난 22일 중국 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 폐막식에서 후진타오 전 중국 국가주석이 부축을 받으며 퇴장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한 스페인 매체가 후 전 주석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지시로 퇴장 당하는 듯한 정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영국과 미국 언론들은 시 주

    2022-10-25 전경웅 기자
  • 러 “우크라 ‘더티밤’ 테러 준비”… 우크라·美 “터무니 없는 거짓말”

    “우크라이나가 전장에서 ‘더티 밤(Dirty bomb)’ 테러를 준비 중”이라고 러시아가 주장했다. 우크라이나와 미국 등은 이를 반박하며 ‘러시아의 가짜깃발 작전’ 일환이라고 지적했다. 러시아는 그러나 물러서지 않고 유엔 안보리에서 이런 주장을 다시 펼칠 예정이다. 러

    2022-10-25 전경웅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3연임 확정… 최고지도부도 모두 '習의 사람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중국 공산당 총서기로 재선출되며 3연임을 확정했다. 최고지도부 7명 중 4명도 모두 ‘시 주석의 사람’으로 채워져, 중국의 집단지도체제는 사실상 와해된 것이나 다름없다는 평가다.23일 중국 관영 CCTV에 따르면 이날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2022-10-23 송원근 기자
  • 시진핑 ‘3연임’ 확정에…美언론들 “미국과 자유진영에 큰 축복”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3연임을 확정지은 제20회 중국 공산당 대회를 두고 미국 언론들이 “미국과 자유 진영에 큰 축복”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집권 후 사상과 이념을 앞세우며 경제 성장을 도외시한 시진핑 주석이 장기집권을 하면 중국은 앞으로 미국을 추월할 수 없을

    2022-10-21 황지희 기자
  • [뉴데일리TV ]미사일 쏟아진 우크라 수도 지하철, 그 곳에서 벌어진 일...그들이 한 일은?

    푸틴의 공격을 의연하게 대처해가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단결력이 재조명받고 있다.러시아는 지난 8일 케르치해협 대교(크름대교)에서 폭발이 생기자 이를 테러 행위로 규정했다. 또, 이에 대한 보복으로 지난 10일과 11일 수도 키이우를 비롯한 12개 주요 도시에 100여

    2022-10-18 곽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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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지휘관
473화: 참 팔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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