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의 앙탈

    北, 올해도…'6자회담 당사국 민·관회의' 불참

    6자 회담 당사국 간의 반민반관(1.5트랙) 회의가 오는 12일부터 홍콩에서 열린다. 북한 측은 불참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그동안 외교부 국장급 이상의 고위 인사를 보내던 각국 정부는 이번 회의에는 대표단의 격을 낮출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2019-06-03 전경웅 기자
  • 그러게 우길 걸 우겨야지

    정부 22일만에 “北불상발사체는 단거리 미사일”

    정부가 북한이 쏜 ‘불상발사체’는 단거리 미사일이라는 결론을 내놨다. 북한이 마지막으로 미사일을 발사한 5월 9일로부터 22일 만이다.

    2019-06-02 전경웅 기자
  • 北미사일 90%는 한반도 공격용

    북한, 함흥 ‘미사일 고체연료 공장’ 증축 완료

    23일 동안 공개석상에 나오지 않았던 김정은이 자강도 지역 공장을 시찰했다. 한편 증축 공사를 벌이던 함흥 미사일 고체연료 공장은 곧 완성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 두 곳의 공통분모는 ‘신형 탄도미사일’이다.

    2019-06-01 전경웅 기자
  • 거사 성공

    “김정은은 악마” 전단 수백 장, 런던 북한대사관에 살포

    대북전단 살포로 유명한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최근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에 김정은을 악마·인간백정으로 묘사한 전단 수백 장을 뿌렸다고 31일 밝혔다.

    2019-05-31 전경웅 기자
  • 미국은 이렇게 애 쓰는데... 한국은 또 대북지원?

    美 재무부, 작년까지 미국 내 北 자산 885억원 동결

    미국 정부가 동결한 자국 내 북한 자산 규모가 1100만 달러(한화 131억 원) 가량 늘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1일 보도했다.

    2019-05-31 전경웅 기자
  • 이런데도 북한이 좋다는 사람은 뭐지?

    "최고존엄 훼손"…北 '하노이 실패' 김혁철 총살, 김영철 강제노동

    북한이 하노이 미북정상회담이 결렬된 뒤 미국과의 실무협상을 맡았던 주요 관계자들을 숙청했다고 <조선일보>가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 북한인권단체 관계자들도 북한 내부 소식통을 통해 사실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19-05-31 전경웅 기자
  • 北의 '사드 비난', 나올 때 됐는데…

    사드, 2개 포대 '정식배치' 땐... 한반도 전역 방어 가능

    국방부는 “미국 측이 ‘사드(THADD, 종말고공방어체계)’ 포대의 정식배치를 요구한 적이 없다”고 30일 공식 확인했다. 이날 <조선일보> 보도에 대한 반론이었다. 그럼에도 사드 정식배치와 관련한 ‘설(說)’들은 끊이지 않고 있다. 사드 정식배치는 국내 안보 상황에

    2019-05-30 전경웅 기자
  • 동감!

    던포드 美 합참의장 “한미 연합훈련 계속해야 한다"

    조셉 던포드 미 합참의장이 공개 석상에서 “북한 비핵화 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실패했을 때를 대비해 한미연합훈련은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05-30 전경웅 기자
  • 남·북 오가는 선박 있다?… '골든레이크 801호' 미스터리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이미 폐선된 선박의 위치 정보가 남북한 항구에서 잇따라 포착됐다”고 29일 보도했다. 특정 선박 한 척이 남한의 인천항과 북한의 남포항 등을 오갔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다.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한 ‘폐선된 선박’은 ‘골든레이크

    2019-05-29 전경웅 기자
  • 태영호 "北 주민들 외부세계 눈 떠…김정은, 20년 안에 붕괴"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외부 정보를 접하는 북한 주민들 때문에 김정은 정권은 길어봐야 20년 이상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한국과 미국 드라마를 즐겨 보는 젊은 세대와 외국 문물을 경험하고 돌아온 노동자를 중심으로 북한 주민의 의식이

    2019-05-29 전경웅 기자
  • 北 “발사하면 모두 탄도 그리며 날아… 볼턴은 전쟁광" 맹비난

    북한이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을 ‘인간 오작동’이라고 비난하면서 탄도미사일 기술을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2019-05-28 전경웅 기자
  • 이러면 중국 식민지

    중공군 격퇴지 '파로호'… 중국이 바꾸란다고 이름 바꾸나

    강원도 양구군과 화천군 사이에는 38.9㎢ 면적의 거대한 호수가 있다. 1944년 5월 일제가 만든 댐으로 인해 생긴 호수다. 이 호수의 이름은 ‘파로호(破虜湖)’다. 6.25전쟁 당시 유엔군이 중공군을 괴멸시키는 전과를 올리자 이승만 대통령이 1955년 11월 ‘오랑

    2019-05-27 전경웅 기자
  • [인터뷰] 신인균 "이란보다 한반도 전쟁 가능성 더 높아"

    최근 언론을 통해 미국과 이란을 보면 당장이라도 전쟁이 날 것 같다. 그런데 이런 말싸움보다는 소리 없이 움직이는 것이 더 위험할 수도 있다. 국내에서 널리 알려진, 한 군사전문가는 “이란보다는 한반도에서 전쟁이 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주장했다.

    2019-05-24 전경웅 기자
  • '아덴만 작전' 영웅의 명복을 빕니다

    소말리아 귀항 ‘청해부대’ 환영식서 사고…5명 사상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작전을 무사히 마치고 귀항하던 해군 구축함 ‘최영’함에서 사고가 발생,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다.

    2019-05-24 전경웅 기자
  • "北, 개성공단 설비 무단 이전… 옷 만들어 외화벌이 중"

    북한이 가동 중단 상태인 개성공단의 생산설비를 무단으로 이전, 이를 이용해 의류제품을 생산해 수출까지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자유아시아방송(RFA)'은 중국 현지 소식통을 인용, 북한이 개성공단의 설비로 임가공 의류를 생산한다고 전했다. 이들 제품은 중국으로 밀수된

    2019-05-23 김철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