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6억 연봉 중, 85억7600만원을 송금한다는 썰

    대북제재에 걸려… '北 호날두’ 한광성, 유벤투스 못 간다

    이탈리아 페루자 칼초 클럽 소속으로 유럽 프로축구에서 활동 중인 북한 선수 한광성이 다른 명문 구단으로 이적을 못하는 이유가 대북제재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내에서는 ‘인민 호날두’로 불리는 한광성은 연봉 대부분을 북한으로 송금한다고 알려졌다.

    2019-05-22 전경웅 기자
  • CNN “北 하노이 식당서 안면인식기술 팔아 외화벌이”

    북한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운영하는 식당을 통해 안면인식기술을 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를 회피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 CNN이 18일(현지시간) 씽크탱크들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북한은 과거 한국 자생간첩들에게 IT 기술을 제공한 적이 있

    2019-05-20 전경웅 기자
  • 미 전직 관리 “韓 인도적 대북지원 유엔 통해서 다행”

    통일부가 최대 800만 달러(한화 94억5000만 원)에 달하는 자금을 유엔 기구에 공여, 이를 통해 인도적 대북지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20일 재확인 했다. 미 전직 관리와 북한인권운동가는 유엔 기구를 통한 인도적 대북지원으로, 북한 주민들에 대한 분배 과정이 투명해지

    2019-05-20 전경웅 기자
  • “北 추가 도발 움직임…이동식 발사대·방사포 배치"

    북한이 지난 9일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뒤에도 이동식 차량 발사대(TEL)와 방사포 장비를 이동 배치하며 추가 도발을 시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동아일보>가 20일 보도했다. 국방부는 “관련 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만 밝혔다.

    2019-05-20 전경웅 기자
  • 자유아시아방송 "북한, 전쟁 대비 '전투배낭' 마련 지시"

    최근 단거리 미사일 발사 시험을 하며 군사적 긴장감은 높이고 있는 북한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자유아시아방송(RFA)'는 17일(현지 시간), 평안북도의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 당국이 주민들에게 "유사시를 대비해 '전투배낭'을

    2019-05-18 김철주 기자
  • 38노스 “北서해 미사일 시험장 업그레이드 중인 듯”

    최근 상업용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북한 서해 동창리 미사일 시험장에서 묘한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미국 ‘스팀슨 센터’의 북한전문 연구팀 ‘38노스’가 16일(현지시간) 밝혔다. '38노스'는 이것이 미사일 측정시설 '업그레이드'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19-05-17 전경웅 기자
  • 식량난도 사기였어?

    식량난이라더니… 北 식량수입 줄이고, 담배-과일수입 크게 늘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북한이 올해 1분기 중국에서 수입한 품목을 확인한 결과 식량은 전체 수입액의 4% 수준으로 과일이나 담배보다 수입액이 작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세계은행 고문을 지낸 경제전문가는 “북한은 식량난을 겪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

    2019-05-17 전경웅 기자
  • 청와대는 아직도 "분석중"

    "주한미군 '北 발사체는 신형 SRBM…핵 탑재 가능' 결론"

    주한미군이 ‘불상의 북한 발사체’를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KN-23’이라는 코드 네임을 붙였다고 <동아일보>가 17일 보도했다. 안보 전문가는 북한이 여기에 핵탄두를 장착해 향후 한반도 적화통일 수단으로 사용될

    2019-05-17 전경웅 기자
  • "文 대통령 지침 따라 군사합의서 서명했다"... 이 말에 주목

    “김정은, 자유민주사상에 접근” 송영무 궤변 파문

    고모부를 비롯해 측근들을 고사포로 살해하고 주민의 40%를 굶게 만든 김정은이 ‘자유민주주의 사상’에 접근했다는 주장이 송영무 전 국방장관의 입에서 나왔다.

    2019-05-16 전경웅 기자
  • 태영호 “한미 대선 때까지 시간 끄는 게 김정은 핵전략”

    북한 비핵화 문제와 관련해 김정은의 궁극적 목표는 한국과 미국의 대통령 선거 때까지 시간을 끌어 핵보유국 지위를 확보하는 것이라고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주장했다. 태영호 전 공사는 또한 대북식량지원을 해줘도 사실상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2019-05-16 전경웅 기자
  • 피츠패트릭 전 부차관보, 게리 세이모어 전 조정관, 로버트 갈루치 전 특사의 지적

    “北 비핵화, 연내 끝내야… 협상 실패 땐 '재앙' 가능성"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에도 대화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덕분에 비핵화 대화가 올해 말까지는 계속되겠지만 협상이 실패할 경우 내년에는 2017년과 같은 긴장 국면이 조성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019-05-16 전경웅 기자
  • 국방부는 "협의중"... 연합사는 "검토중"

    “연합사 평택 이전… 확정된 것 아니다” 한미 모두 부인

    “주한미군 사령관이 한미연합사를 평택으로 이전하겠다고 밝혔다”는 <중앙일보>의 16일자 보도와 관련해 한국과 미국이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2019-05-16 전경웅 기자
  • “38노스 보고서입니다…” 이거 해킹입니다

    2014년 12월 한국수력원자력을 해킹했던 북한 해커 ‘김수키’가 최근 한국과 미국의 북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해킹을 시도 중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안업체 ‘이스트 시큐리티’를 인용해 보도했다.

    2019-05-15 전경웅 기자
  • 못줘서 안달

    기어코… 통일부 “대북 식량지원 5~9월에 해야”

    통일부가 대북식량지원이 5월부터 9월 사이에는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통일부 관계자는 지난 14일 기자들과 만나 대북식량지원 계획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2019-05-15 전경웅 기자
  • “北, 평양 주재 외교공관들까지 해킹 시도”

    정부가 육성한 해커를 시켜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북한 당국이 평양에 주재하는 외국 공관까지도 해킹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러시아 사이버 보안업체 ‘카스퍼스키 랩’이 밝혔다.

    2019-05-14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