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북한 내부 ‘민중봉기’로 제거 가능”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북한 내부에서의 봉기가 가능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이 주장은 3일(현지시간) 미 하원 부속건물에서 열린 ‘북한 내부로부터의 정권교체 전망’이라는 토론회에서 나왔다.

    2019-05-05 전경웅 기자
  • 너 도대체 누구 편이니?

    北 "미사일 쐈다" 공개방송..."발사체" 두둔한 靑 '어버버'

    북한이 지난 4일 쏜 것이 ‘여러 발의 발사체’라던 청와대와 국방부의 주장과 달리 대규모 미사일과 방사포 발사 훈련을 벌인 사실이 북한 선전매체를 통해 드러났다. 종류는 WS-2 장거리 방사포와 이스칸데르 또는 DF-12로 보였다. 국방부는 “발사체 제원을 파악하려면

    2019-05-05 전경웅 기자
  • 모사드 정도면 김정은 언제든 제거 가능

    “김정은, 하노이 가는 길에 제거할 수 있었다”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의 역량이면, 김정은을 언제든지 제거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자유조선’이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에서 빼낸 암호장비 덕분에 국내 종북세력과 북한이 긴장하고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2019-05-04 전경웅 기자
  • 쌀 떨어지면 미사일 쏘는 김정은

    北, 원산 일대에서 단거리 미사일 수발 발사

    북한이 17개월 만에 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4일 오전 9시 6분부터 27분까지 원산 인근 호도 반도 일대에서 단거리 발사체 여러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2019-05-04 전경웅 기자
  • 보위부, 北 가족과 연락하는 탈북자 노린다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 가운데 북한에 있는 가족과 연락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들은 보통 중국 휴대전화를 갖고 있는 ‘전화 브로커’를 통해 가족들과 연락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북한 보위부가 ‘전화 브로커’를 포섭해 탈북자 동향을 파악한다고 <자유아시아

    2019-05-03 전경웅 기자
  • 탈북자 단체 대표 “文정부, 조직적으로 활동 방해”

    북한자유주간 참석자들과 미국 우파 씽크탱크 미국기업연구소(AEI)가 한국 정부에 탈북자 단체에 대한 지원과 활동 보장을 촉구했다.

    2019-05-03 전경웅 기자
  • 구구절절 맞는 말씀

    美 “北 식량난, 김정은이 자초한 일…핵 자금 주민에 써라”

    한국과 미국 정부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음에도 언론에서는 인도적 대북식량지원설이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 국무부가 인도적 대북지원을 막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 국무부는 동시에 “북한 식량난은 김정은 정권이 자초한 일”이라며 북한이 ‘자력갱생’을 통

    2019-05-03 전경웅 기자
  • 국제기구 “北 10년래 최악 식량난”…美 "비핵화 먼저"

    한국 정부에 이어 국제기구들도 대북식량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미국이 제재 예외를 인정하지 않는 한 한국의 대북식량지원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북한이 비핵화 조치를 해야 지원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9-05-02 전경웅 기자
  • "김정은 '핵포기 절대 안해' 당간부에 비밀강연"

    김정은이 핵무기를 포기 못하는 이유를 설명한 북한 내부 자료를 한국 정부가 받지 않으려 했다고 탈북자 단체 대표들이 주장했다.

    2019-05-02 전경웅 기자
  • '시한부' 표현만 네차례, 미국에 통할까

    최선희 "연말까지 현재 셈법 바꿔라"…美에 최후통첩

    북한이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을 전면에 내세워 대미압박을 이어가고 있다.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공식 접촉 없이 군사적 도발 가능성을 시사하는 '장외 여론전'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지난달 30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최근 인터

    2019-05-01 이상무 기자
  • 국방부 “내일부터 JSA 견학 재개”…남측지역만 가능

    국방부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이하 JSA) 관광을 7개월 만에 재개한다고 밝혔다. 남북한과 유엔사가 JSA 지역을 공동경비하고, 관광객이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은 현재 논의 중이다.

    2019-04-30 전경웅 기자
  • 태영호의 예측은 대부분 적중

    태영호, “단계적 비핵화 수용하면… 北 핵보유국 될 것”

    한국이 한반도 비핵화에서 진짜 ‘중재자’가 되려면, 중국과 러시아에 특사를 파견해 대북제재의 ‘구멍’을 막아, 핵보유국이 되려는 북한의 시도를 중단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19-04-30 전경웅 기자
  • 탈북자 7명 강제북송 위기…외교부 “조치 중”

    북한인권단체가 “중국 공안에 붙잡힌 탈북자 7명이 강제북송 당할 위기에 처했다”며 정부의 대응과 중국 당국의 선처를 촉구했다. 외교부는 “대응 중”이라면서도 구체적인 상황은 밝히지 않았다. 중국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2019-04-30 전경웅 기자
  • 北 “전쟁 위기 찬 서리” 협박에 美 “대화준비 완료”

    북한이 ‘판문점 선언’ 1주년을 전후로 연일 미국을 비난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대화준비가 돼 있다”는 답만 내놓고 있다. 북한의 비난을 사실상 무시하고 있다. 러시아와 중국은 북한 편을 들지 않고 있다.

    2019-04-29 전경웅 기자
  • 文 버리고 푸틴 선택했나

    조선신보 "푸틴, 미국의 北 행동 상응 '비핵화 조치' 필요성 부각"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러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북한 행동에 상응한 비핵화 조치를 취해야 할 필요성을 부각했다"고 주장했다.북한 대외선전매체로 평가받는 조선신보는 27일 '조로(북러) 수뇌회담에서 확인된 공동목표

    2019-04-28 정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