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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북한 함경도 신포에 SLBM 잠수함 3척 동시 건조시설”
북한이 함경남도 신포에 3000t급 신형 잠수함 3척을 동시에 건조할 수 있는 시설과 잠수함훈련센터, 수리용 엄폐시설을 건설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조선일보가 8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패널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2020-05-08 전경웅 기자 -
'자유 기사(Freedom Knight)' 이름이 쑥쓰러운 공군… F-35A 스텔스 별명, 반년간 쉬쉬
군 당국이 F-35A 스텔스 전투기에 ‘프리덤 나이트(Freedom Knight)’라는 별칭을 붙인 뒤 6개월 동안 공개하지 않았다. 공군은 “전략무기의 기밀 유지 차원”이라고 둘러댔지만 군 안팎에서는 “또 북한 눈치를 본 거냐”고 비판했다.
2020-05-07 전경웅 기자 -
그럼 꾀병이었나?
국정원 “김정은 심장시술도 받은 적 없다”… '잠행' 사유는 안 밝혀
김정은이 지난 4월11일부터 5월1일 등장할 때까지 심혈관 관련 수술은커녕 시술도 받지 않았다고 국가정보원이 밝혔다. 국정원은 김정은이 그동안 건강하게, 정상적으로 국정을 운영한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2020-05-06 전경웅 기자 -
천문학적 공사비 어디서 났을까?
北, 평양 인근에…'축구장 53개 크기' 초대형 미사일 시설
북한이 평양 인근에 44만2300㎡(축구장 53개 크기) 규모의 대형 미사일 지원시설을 건설 중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건물 내에 세워 시험할 정도로 큰 시설이라고 한다.
2020-05-06 전경웅 기자 -
“北 의도적 공격 아냐”… 북한 대변자 역할도?
“9.19 남북군사합의 위반 강력 항의했다"면서… 내용엔 '입 닫은' 한국군
북한군이 지난 3일 오전 강원도 철원지역의 국군 전방소초(GP)를 향해 총격을 가했다. 군은 해당 부대 지휘관의 판단에 따라 20여 발을 대응사격했다. 그런데 군 지휘부는 4일까지도 “고의성은 보이지 않는다”며 마치 북한을 대변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2020-05-04 전경웅 기자 -
"심장 관련 시술이나 검진 관련 있을수도"
김정은 손목에 '빨간 자국' 포착…외신 '스텐트 삽입 수술' 의혹 제기
잠적 후 20일만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의 손목에 바늘 자국으로 보이는 빨간 점이 포착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심혈관)스텐트 삽입 수술 자국'이라는 분석이 나와 관심이 쏠린다. 김정은의 심장 건강에 이상이 있던 건 맞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김정은은 지난
2020-05-03 이상무 기자 -
정부 "김정은 건재" vs 국회 "김여정 차기 가능성"… 엇갈리는 '대한文국'
김정은이 식물인간 상태라는 주장이 북한에서조차 확산되고 있음에도 문재인 정부는 여전히 “김정은은 건재하다”는 입장을 고집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회 입법조사처가 “김여정이 김정은을 대신해 북한 지도자가 될 수도 있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2020-04-29 전경웅 기자 -
"김정은이 의사결정을 못하고 있다는 징후"
"北, 김정은 결재 ‘1호 제의서'가… 보름째 하달되지 않고 있다"
김정은이 서명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상태가 나쁠 수 있다는 주장이 일본에서 제기됐다. 지난 2월에는 독일 의료진을 초청해 치료받았다는 주장도 나왔다.
2020-04-29 전경웅 기자 -
모두 문상 준비 중?
北 김정은, 김여정, 최룡해, 리설주 모두 '미궁'… 2주 만에 박봉주가 '현지지도'
김정은의 최측근이자 북한 권력서열 3위로 알려진 박봉주가 2주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여정과 최룡해는 여전히 나타나지 않았다.
2020-04-29 전경웅 기자 -
"김정은,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상태... 어떻게 발표할지 고민"
“평양에 '김정은 식물인간' 소문 파다…北, 지휘통제체계 마비 상태”
“김정은이 사실상 사망했다”는 소문이 평양뿐 아니라 중국과 국경을 접한 지역으로도 확산했다. 그 결과 북한 노동당과 인민군 지휘체계가 사실상 마비상태라고 평양 출신 무역간부가 27일 전했다.
2020-04-28 전경웅 기자 -
트럼프 "알지만 말할 수 없다"... 첫 공식반응
김정은, 아무래도 심상찮다… 한미 정찰기 6대 '동시 출격' 비상사태
한미 양국이 지난 27일 신호첩보 수집과 지상감시용 정찰기 6대를 동시에 띄웠다고 조선일보와 뉴시스 등이 보도했다. 북한 내부에서 특이동향이 보이지 않는다면서 이렇게 여러 대의 정찰기를 한꺼번에 띄웠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2020-04-28 전경웅 기자 -
“북한, 특이동향 없는 게 아니라 대단히 이례적인 상황”
태영호 “김정은, 혼자 걷지 못하는 듯… 후계자는 김여정보다 김평일 가능성”
‘태구민’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4·15 총선 서울 강남갑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태영호 미래통합당 당선인이 “북한 상황이 뭔가 이상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에게 “나는 김정은의 상태를 알지만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2020-04-28 전경웅 기자 -
'사재기 현상' 사실 보도는 일치... 원인 분석은 서로 달라
"평양 사재기 급증"… WP-北전문매체들 일치된 보도, 그런데…
“평양시민들이 최근 쌀·술·생선통조림부터 전자제품까지 사재기한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2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런데 북한전문매체들은 지난 22일부터 “북한 당국이 우한코로나 차단을 위해 생필품 수입을 차단한다는 소식이 나오자 평양을 시작으로 곳곳에서
2020-04-27 전경웅 기자 -
미 공군, 수도권 상공에 E-8C 정찰기 띄워 대북정보 총력 수집
北 김정은 사라진 그날… '2인자' 김여정도 사라졌다
김정은뿐만 아니라 그를 지근거리에서 수행하는 김여정, 김정은의 오른팔로 불리는 최룡해 또한 보름째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문화일보가 27일 지적했다. 신문은 “북한 체제 내 이상징후에 대한 의구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0-04-27 전경웅 기자 -
“북한, 한국 겨냥한 신형 GPS 교란장치 곧 배치”
북한군이 최근 신형 GSP 교란장치 최종 시험을 마치고, 곧 전방 부대와 사이버부대 등에 실전배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부터 2016년 9월까지 북한의 GPS 교란으로 5300건이 넘는 피해를 본 국내 민간분야가 이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지 우려가 제기
2020-04-27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