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여튼 못 믿을 인간

    김정은 "군사행동 보류하라" 해놓고… 원산서 北 전투기 집단훈련

    최근 북한 강원도 원산 갈마국제공항에서 미그 전투기들이 훈련 중인 모습이 위성에 포착됐다. 전투기 수가 평소보다 상당히 많았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2020-06-24 전경웅 기자
  • 김정은 집권 후 처음, 이례적 화상회의

    北 '코로나 극심' 증거?… 김정은, 화상회의로 "대남 군사행동 보류" 지시

    북한이 대남 군사행동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북한 측 비무장지대에서는 설치하던 확성기를 다시 철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북한 선전매체들은 게재했던 대남 비방기사들을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0-06-24 전경웅 기자
  • 유엔 '2020 北인권결의안' 채택… '한일 납북자 문제' 첫 명시

    유엔 인권이사회가 북한인권결의안을 합의(consensus) 채택했다. 18년째를 맞은 올해 북한인권결의안에는 한국과 일본 납북자의 즉각 송환을 촉구하는 내용이 처음 포함됐다.

    2020-06-23 전경웅 기자
  • 영상 끝부분.... 미군이 던지는 놀라운 메시지

    [영상] "北, 확성기 재설치" 보도 나오자… 미군, 정밀폭격훈련 공개

    북한이 휴전선 비무장지대 일대에 대남확성기를 재설치 중이라는 소식이 22일부터 전해졌다. 국방부는 고민만 거듭하는 가운데 미군은 정밀폭격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2020-06-23 전경웅 기자
  • 누가?.... 대공요원들을 북한 꼬붕으로 만드나

    [단독] "북한이 삐라 보내면 정보사가 주워라"… 황당한 합참 ‘전단 수거지침’

    북한은 지난 22일 노동신문을 통해 대남전단 1200만 장의 인쇄를 끝냈고, 이를 날려 보낼 풍선 3000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정부가 일선 군부대와 경찰서에 하달한 대남전단 수거 지침을 두고 경찰과 군 내부에서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나왔다.

    2020-06-23 전경웅 기자
  • 박상학 "악마의 비위 거스른다고 표현의 자유 빼앗느냐"

    보냈다…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전단 50만 장 살포

    “문재인 정권의 감시 속에서도 대북전단 50만 장 살포에 성공, 전단은 북쪽을 향해 잘 날아갔다”고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23일 알려왔다.

    2020-06-23 전경웅 기자
  • 北 개성공단 자산 파괴, NLL 도발 가능성... 핵실험 가능성은 낮아

    美 전문가 10명의 예측 "北 도발 확실시… 다만 시기와 강도의 문제”

    미국의 한반도전문가 10명에게 북한의 향후 도발 가능성을 물은 결과 8명이 “한국을 대상으로 저강도 도발은 계속하겠지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와 같이 미국을 자극할 고강도 도발은 자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전했다. 미국 중앙정보국(C

    2020-06-22 전경웅 기자
  • 靑, 보고 받고도 묵살했다... 의혹 잇달아

    "靑 '폭파' 알고 있었다" 이어지는 정황-진술… 文 '유감 표명' 연출이었나?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지난 18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기 전에 북한으로부터 김여정 담화와 관련한 메시지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나온 한국일보 보도에 따른 반박이었다. 군 당국 또한 며칠째 “북한의 특이동향은 아직 없다”는 말을 내놓았다.

    2020-06-19 전경웅 기자
  • 부동산 거래는 정부 허락받고... 대북사업은 마음껏 하라고??

    "정부 허락 없어도 북한과 공동사업"… 文정부, 이 와중에 '남북교류협력법' 개정 추진

    김연철 통일부장관이 지난 17일 사의를 밝혔다. “남북관계 악화에 대해 누군가는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김 장관의 변이었다. 남북관계가 이처럼 험악한 와중에 통일부는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 입법을 계속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0-06-18 전경웅 기자
  • "北 통전부~국정원 핫라인 통해 미리 연락"

    "문재인 청와대 '北 연락사무소 폭파' 3일 전에 미리 알고 있었다"

    문재인 정부가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겠다는 메시지를 김여정으로부터 직접 받았고, 이상동향을 파악했으면서도 사흘 가까이 ‘좌시(坐視)’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때문에 지난 17일 북한의 비난 담화와 청와대·국방부의 ‘대북경고’도 남북한이 짜고 치는 말싸움 아니냐는

    2020-06-18 전경웅 기자
  • 용감한 형제들... 응원합니다!

    "北 사과하고 연락소 복구하면, 대북전단 잠정중단”… 文정부가 할 말을 탈북민단체가 했다

    청와대가 해야 할 말이 탈북민단체들에서 나왔다. 북한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와 GP 총격사건을 공식사과하고 사무소를 원상복구하면 대북전단 살포를 잠정중단하겠다는 이야기다.

    2020-06-18 전경웅 기자
  • 17일 하루에만 대남 위협 논평- 담화 5건 쏟아내

    북한 “개성공단·금강산에 병력 배치 계획”…남북군사합의 파기 예고

    북한군이 예상대로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지구에 병력을 배치하겠다고 17일 밝혔다. 9·19남북군사합의에 따라 병력을 철수한 비무장지대(DMZ) 전방소초(GP)에도 병력을 다시 배치하고 ‘1호 전투근무체계’를 발령한다고 덧붙였다. 남북군사합의 파기를 예고한 셈이다. 조선중

    2020-06-17 전경웅 기자
  • 퍼주기 정부에 다른 대책이 있을까?

    文정부, 말로만 "강한 유감"… 北, GOP 재무장한다는데도 '무대책'

    북한이 16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이어 17일 9·19군사합의의 사실상 파기를 공식선언했다. 북한의 연이은 도발을 차단할 수 있는 대책을 내놔야 할 우리 정부는 '유감'과 '우려'의 뜻을 밝히는 데 그쳤다. 당장 군사보복은 어렵더라도 국제공조를 통한 압박을 비롯해

    2020-06-17 송원근 기자
  • 북한, 대남도발의 배경

    "北 경제난 극심… 평양 간부들 식량 배급 3개월간 끊겼다"

    북한은 현재 수도 평양시의 당과 행정기관 간부들에게 3개월째 식량 배급을 하지 못할 정도로 식량난이 심각하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6일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평양시의 한 소식통은 15일 RFA에 "평양 시당과 시정부 간부들을 대상으로 한 식량 공급이 3

    2020-06-17 이도영 기자
  • "김정은 대신 김여정이 탔을 가능성도 있어"

    김정은 전용기, 평양 떠나 신포 쪽으로 비행… SLBM 발사 가능성

    김정은의 국내 시찰용 전용기의 항적이 17일 포착됐다. 평양을 출발해 신포 방향으로 비행하는 것으로 나타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우려가 제기됐다.

    2020-06-17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