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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도…임종석은 "북한 안보조치 문제 삼으면 안돼"
김정은, 5월24일에 나타나 "핵 강화" 선언…정부는 "5·24조치 실효 상실" 기막힌 타이밍
북한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를 열고 핵전쟁 억제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정은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2일 이후 22일 만이다. 정부가 최근 천안함 폭침에 대한 상응조치였던 5·24조치 시행 10주년을
2020-05-24 이도영 기자 -
윤미향 부부가 '북송' 시도했던 그 종업원들
“탈북 류경식당 종업원들 풀어달라” 北 요청… 유엔 인권위서 기각
“탈북한 북한 식당 여종업원은 한국 정부에 납치된 것이며, 현재 구금 중”이라며 제기한 북한 측의 이의신청을 유엔 인권위원회가 기각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1일 전했다.
2020-05-21 전경웅 기자 -
46용사의 원혼이 두렵지도 않은가?
통일부 “5.24조치 실효성 상실됐다”…文 '천안함 폭침' 없던 일로 만든다
통일부가 20일 “5·24조치가 실효성이 상당부분 상실됐다”고 밝혔다. “미국의 승인 없이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018년 10월 발언이 다시 나올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문제 삼지 않는다면 문재인 정부가 사실상 5·24조치를
2020-05-20 전경웅 기자 -
“화웨이 5G 장비 도입·방위비 분담금 협상, F-35 도입에 영향 줄 수도”
문재인 정부는 우한코로나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F-35A 스텔스 전투기 도입사업 예산을 삭감했다.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미국 측에 양보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4.15 총선 때는 중국 화웨이 장비를 사용하는 LG유플러스를 통해 사전투표 전산망을 운영했다.
2020-05-20 전경웅 기자 -
한미 안보전문가들 “화력훈련 연기, 정치적 이유일 것”
국방부는 지난 18일 “동해상 합동화력훈련은 기상악화로 연기한 것”이라고 강변했다. 그러나 한미 안보전문가들은 “정치적 이유에서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2020-05-19 전경웅 기자 -
옆집 깡패 눈치 보고, 제 새끼 나무라는 격
북한이 화내자 …“청와대, 서북도서 방어훈련 관계자들 질책”
북한이 우리 군의 연례 방어훈련을 비난하자 청와대가 군 고위 관계자들을 불러 질책했다는 주장이 확산했다. 군 당국은 “청와대와 회의는 했지만 질책받은 사실은 없다”고 부인했다.
2020-05-15 전경웅 기자 -
러시아 “북한에 밀 2만5000톤 인도적 지원”
러시아가 북한에 인도적 목적으로 지원한 밀 2만5000톤이 14일 남포항에 도착했다고 평양 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밝혔다. 러시아는 지난해에도 북한에 밀 8000톤과 인도적 지원을 위한 자금 880만 달러(108억2000만원)를 지원했다.
2020-05-15 전경웅 기자 -
용산 미군기지서 수상한 소포 발견…근무 인원들 대피
주한미군 용산기지에서 수상한 소포가 발견돼 우체국과 인근 직원들이 대피했다. 주한미군은 현재 소포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020-05-14 전경웅 기자 -
“코로나 끝나면 北 개별관광 추진”… 또 앞서가는 김연철 통일
김연철 통일부장관이 “우한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북한 개별관광 등 대북협력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북한이 비핵화 조치를 않는데도 대북지원을 하면 한국이 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미국 전문가의 경고가 전해진 이튿날이었다.
2020-05-13 전경웅 기자 -
“北, 5월 들어 '경제특구 나선' 전면 출입통제”… '김정은 등장' 관심
북한이 지난 5월 초부터 일반 주민의 나선시 출입을 전면통제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2일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당국이 출입통제하는 이유와 기간을 밝히지 않자 주민들은 “곧 김정은이 오는 것 아니냐”고 전망했다.
2020-05-13 전경웅 기자 -
“남북관계가 文 정권 치적 선전물이냐” 열 받은 북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일 취임 3주년 연설을 통해 남북관계 개선과 대북지원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드러낸 뒤 북한 대외선전매체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2020-05-12 전경웅 기자 -
김정은 또 열흘째 잠적… "코로나 피신" “대미전략 구상” 분석 엇갈려
김정은이 또 열흘째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김정은 신변이상설 보도로 곤욕을 치른 언론은 “향후 미국과 한국에 대한 전략을 구상 중”이라거나 “우한코로나 때문”이라는 해석을 내놨다.
2020-05-12 전경웅 기자 -
“대규모 미군전력 5월 말 동아시아 집결…분위기 심상치 않다”
김정은이 지난 1월 평안남도 순천군 인 비료공장 준공식에 모습을 드러낸 뒤에도 북한급변사태 가능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유튜브에서는 언론에 보도되지 않는 소식들이 나오고 있다.
2020-05-11 전경웅 기자 -
CSIS 부소장 “韓美 북한급변사태 준비, 90년대만도 못해”
김정은 사망 등으로 북한급변사태가 발생했을 때 한미의 연합 대응 역량이 오히려 1990년대보다 퇴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군사적 역량보다는 주변국과의 외교적 협의가 부족하다는 주장이었다.
2020-05-11 전경웅 기자 -
트럼프 꿈쩍도 안 하니 아쉬운대로 시진핑·푸틴에게…
김정은, 시진핑 이어 푸틴에게 축전…"2차대전 승전 축하"
김정은이 9일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5주년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 김정은은 전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중국이 전염병과의 전쟁에서 승기를 잡은 것을 높이 평가한다"는 내용의 친서를 보냈다. 교착상태에 빠진 미국과의 협상을 재개하는
2020-05-09 김동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