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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차명 보유 의혹 집중 조사
전양자, 금빛 의상으로 檢 출두..10시간 만에 귀가
전날 화려한 복장으로 검찰청사에 나타난 탤런트 전양자(72·국제영상 대표)가 10시간 가까이 검찰 조사를 받고 풀려났다.10일 오후 2시 40분경 인천지방검찰청사에 도착해 곧장 조사실로 들어간 전양자는 이튿날 오전 0시 50분이 돼서야 청사 밖으로 빠져나왔다.출두 당시
2014-05-11 조광형 기자 -
강남 가로수길 6층 건물 철거 중 가스 누출..인명 피해는 없어
10일 오후 12시 5분께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철거 중인던 5층 빌딩에서 가스가 새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사고 당시에는 철거를 위해 가림막을 설치한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다만 건물이 갑자기 무너지면서 인근에 주차된 차량 2대가 건물 잔해에
2014-05-10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2014-05-10 김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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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도 동영상, 단원고 여학생 "부디 모두 구조되길"
세월호 참사 23일째, 침몰 당시 동영상이 공개돼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9일 새벽 청와대 인근에서 경찰과 대치하던 유가족들은 단원고등학교 학생들의 핸드폰에서 복구한 5개의 영상을 새롭게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중 한 컷은 16일 세월호가 완전히 침몰한 지 7시간
2014-05-09 온라인뉴스팀 -
김시곤 국장 “미디어오늘 명백한 오보, 보도 독립성 지키지 못해”
KBS 보도국장 사퇴, 손석희‧오마이뉴스는?
공영방송 KBS 보도국장이 사퇴 기자회견을 했다. 김시곤 보도국장은 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신관 국제회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의 뜻을 표명했다. 김시곤 국장의 사퇴는 ‘세월호 희생자의 수가 하루 평균 교통사고 사망자의 수보다 적다’는 식의 발언을
2014-05-09 양원석‧엄슬비 기자 -
패널들은 부끄럽지도 않은가?
만담과 자화자찬으로 도배된 박원순 TV토론회
새정치민주연합이 주최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TV토론이 8일 방송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장이 다독 출연하는 토론회로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지만 정작 구체적인 안전 대책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하지는 못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지난 4월 9일 새누리당 경선후보 TV토론
2014-05-09 유경표 기자 -
"사원증에 잉크도 마르지않은 기자들이.."
성창경 KBS 국장 "순진한 후배들, 정략적으로 이용말라!"
베테랑 기자가 까마득한 후배들에게 전하는 뼈아픈 충고지난 7일 38~40기 KBS 기자들이 세월호 보도와 관련, '집단 반성문'을 올려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KBS 간부가 이들의 경솔한 행동을 지적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후배 기자들에게 따가운 일침을 가한 장본인
2014-05-09 조광형 기자 -
시민유권자운동본부 13일 프레스센터 서 발족식 개최
6.4 지방선거 좋은후보 선정위해 시민유권자 앞장선다
6.4지방선거가 27일 남은 가운데,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6.4지방선거에 [좋은 후보]를 선정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6.4 지방선거 「좋은후보선정」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오는 13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014-05-09 엄슬비 기자 -
“학교안전 사고 대비, 행·재정적 지원 확대 절실”
조전혁, “학교안전 위해 혁신학교 예산 편중 시정”
세월호 참사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경기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학교 안전 대책을 내놓으며 유권자들의 표심사기에 나섰다. 이 가운데 조전혁 예비후보가 [가족]을 테마로 ‘안전한 학교 만들기 정책’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경기도 교육감 조전혁 예비후보는 8일
2014-05-09 엄슬비 기자 -
[언딘 장병수 이사 인터뷰]구조 활동 실상 고백
[팽목항의 뒷모습 ①]음모, 책임회피, 사이비교주
가슴 아픈 세월호 참사에 피해 가족들의 눈물이 마를새가 없지만,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슬픔에 빠진 이들이 있다. 첫 시신 수습 성과 가로채기, 초기 구조작업 고의 지체, 해경-청해진해운과의 특혜 관계, 정치적 연결고리, 급기야 '시체장사한다'고까지….세월호 수색작업을
2014-05-09 김태민 기자 -
새누리당, 마지막 카드로 '안건조정위' 구성 요구
KBS 수신료 인상안, 野 보이콧으로 의결 불발
지난 2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가결한 'KBS 수신료 인상안'이 야당 의원들의 보이콧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은 지난 8일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텔레비전수신료 인상 승인안',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추천'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2014-05-09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