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노동조합 "'MBC 病' 다시 재발?" 우려 표명

    MBC 박상후 전국부장 "유가족 폄훼 발언 한 적 없다"

    7일 MBC 뉴스데스크 '분노와 슬픔을 넘어서' 리포트를 통해 이른바 '조급증'을 경고하고 나서 일부 유족들의 항의를 받은 MBC 박상후 전국부장이 이번엔 '유가족 폄훼 발언' 논란에 휩싸이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지난 12일 '세월호 유가족

    2014-05-13 조광형 기자
  • 미시USA 'NYT 광고'는 거짓! 外

    [5월13일] 애국전선, 단체동향 및 언론보도

    단체동향 * 미시USA, NYT 광고 비판 기자회견 - 일시 : 2014년 5월 13일 오후 3시 30분 - 장소 :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 - 주최 : 미래를여는청년포럼, 북한인권학생연대, 시대정신청년위원회, 한국대학생포럼2.0* '6.4 지방선거 좋은후보 선정 유권

    2014-05-13 김태민 기자
  • "편집 과정 중 문제 발생..깊이 사과드립니다"

    MBC '리얼스토리 눈' 전양자 편, 갑자기 방송 중단..왜??

    탤런트 전양자(본명 김경숙·72)의 실체를 파헤친 MBC 시사프로그램이 방송 도중 갑자기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12일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 - '금수원의 중심, 전양자의 두 얼굴' 편에선 구원파의 본거지, '금수원'의 대표이자 유병언 전

    2014-05-13 조광형 기자
  • 불신·반목 조장, 사회적 분열 야기..'MBC 병' 도질라

    암 덩어리 'MBC病' 극복없인 MBC 미래는 없다!

    '인신공격'과 '인민재판'이 과연 건전한 의견 제시인가?MBC 노동조합(공동위원장 김세의·박상규·최대현)이 최근 회사 내부 갈등을 표출시켜 사회적 분열을 야기하는 일부 기자들의 준동(蠢動)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MBC 노동조합은 12일 "암 덩어리 'MBC病' 극복없이

    2014-05-12 조광형 기자
  • 세월호 의사자 인정, 故 박지영 등 3명 '희생정신 기린다'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탑승자들을 구한 승무원 3명이 의사자로 인정됐다. 보건복지부는 12일 오전 2014년도 제3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열어 세월호 사고로 숨진 승무원 박지영(22·여), 김기웅(28), 정현선(28·여)씨 등 3명을 의사자로 지정했다.세 사람은 국립대

    2014-05-12 온라인뉴스팀
  • '진실을 밝혀라' 정부 비판에 발끈

    뉴욕타임즈 세월호 광고 논란, 한인단체들 "국론 분열 행위"

    뉴욕타임즈 세월호 광고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각)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즈(NYT)에는 "진실을 밝혀라(Bring the truth to light)"는 제목으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정부를 비판하는 전면광고가 게재됐다. 해당 광고에는 "300명 이상

    2014-05-12 온라인뉴스팀
  • “윤덕홍 후보, 당에 피해주지 말고 쉬시라”

    조희연 “윤덕홍은 시한폭탄”

    진보진영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후보가 12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덕홍 후보에게 후보직에서 물러나줄 것을 촉구했다. 조 후보는 윤 후보에 대해 “설령 당선이 되더라도 검찰 수사 등을 통해 당선 무효가 선언 될 수 있는 폭탄을 안고 있는 후보”라고 밝혔다.조

    2014-05-12 유경표 기자
  • 유병언 전 회장 일가, 약속한 듯 소환 불응

    검찰, “유병언 전 회장, 소환없이 체포영장 발부 검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경영비리 의혹과 관련해 조세포탈, 횡령 등에 대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유 전회장의 장남 유대균씨가 12일 검찰소환에 불응했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대균 씨에 대해 12일 오전 10시까지 검찰 소환통보를 했지만 대균씨는 끝내 모습을 보이지

    2014-05-12 엄슬비 기자
  • 문용린, “자유민주주의 위협 세력 맞서 싸울 것”

    서울 문용린, 인천 이본수, 교육감 보수 단일후보

    대한민국올바른교육감추대전국회의(이하 올바른교육감)와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애국시민연합)이 기자회견을 열어 전국 5개 시·도 보수단일후보를 추대했다.올바른교육감과 애국시민연합이 주최하는 전국보수단일 교육감후보 추대 기자회견이 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

    2014-05-12 유경표 기자
  • 문화일보 보도 해명, “퇴선방송 수차례 했다”

    해경의 어설픈 해명 "유리창 깨고 6명 구조"

    해양경찰청이 [세월호 선실 내 학생이 남아있다는 것을 듣고도 선체진입을 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5월9일자 문화일보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해경은 문화일보의 보도가 있던 9일 즉시 보도해명자료를 배포해 해경의 입장을 밝혔다.해경 [3,4층 객실에 있는 수 십명의 학생을 구

    2014-05-12 엄슬비 기자
  • 검경합수부 “해경 수사? 그런 말 한 적 없다” 일단 부인

    해경 과실치사 혐의, 檢 칼끝, 해경 겨누나?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초기 구조에 부실했던 해경에 과실치사 적용 한다’는 언론보도 내용에 대해 일체 부인했다.12일 합수부 관계자는 와의 통화에서 “(해경과실치사관련)우리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어디서 내용이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언론사가 본

    2014-05-12 엄슬비 기자
  • [미래전략] 창의적인 질문 던져야 미래 예측 가능

    7요소×3차원 질문 = 카이스트 미래예측법

    미래예측법전세계 70억명의 인구가 지켜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세월호에 갇힌 수백명의 젊은 학생들은 아직까지 단 한 명도 살아오지 못했다. 눈 앞 바닷물 속에 갇힌 것을 뻔히 아는데 어떻게 단 한 사람도 구해내지 못한다는 말인가? 세월호 참사가 나타나기까지 수 십 명

    2014-05-12 심재율 기자
  • 9일 세월호 자원봉사자 스스로 목숨 끊어

    세월호 참사, 또 다른 죽음은 이제 그만…

    세월호 참사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희생자 학부모 자살 등 우려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 진도와 안산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47세 배모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대학생과 고등학생 두 자녀를 두고 있는 배씨는 세월호

    2014-05-12 엄슬비 기자
  • KBS는 시청료 올려주면 안돼 外

    [5월12일] 애국전선, 단체동향 및 언론보도

    단체동향* 단말기 보조금 해법 모색 - 컨슈머워치와 미래창조과학부의 맞짱 토론불법보조금과 영업정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되풀이되는 규제의 악순환. 소비자 보호를 위해 보조금 규제가 필요하다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소비자를 위해 보조금 경쟁을 막지 말라는 컨슈머워치의 맞짱

    2014-05-12 김태민 기자
  • [취재후기] 다이빙벨은 왜 실패할 수 밖에 없었나

    언론이 만든 리바이어던 [이종인]과 [다이빙벨]

    필자가 진도에 취재를 위해 파견됐던 지난달 21일은 사고가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지 6일째 되는 날이었다. 당시 많은 언론에서는 해경의 늦은 초기대응과 더딘 구조를 연일 비판했다. 그러나 사고가 난 지점은 물살이 세고 바닷물이 탁해 베테랑 잠수사들도 “시계(視界)가

    2014-05-12 유경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