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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기관 해운조합과 돌아가며 골프 여행
로비의 숙주 인선회 "골프치고 후원금 내고.."
수백명의 어린 학생들을 태운 여객선 세월호가 바다 한 가운데에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망자가 236명에 달하고 아직까지 생사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승객도 66여명이나 된다. 실종자까지 희생자에 포함시킬 경우, 279명의 희생자를 낸 '서해훼리호 침몰사고'를 능가하는
2014-05-03 조광형 기자 -
前 구원파 선장 ‘투명팀 운영' 증언
“수사기관, 언론계에도 구원파 신도 많아”
세월호 침몰 원인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상습 과적 지시] 혹은 묵인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청해진해운의 모태인 세모그룹이 운영하던 한강유람선도 상습 과적을 일삼았다는 증언이 나왔다. 특히 이런 증언을 한 사람이 한강유람선 선장을
2014-05-03 양원석 기자 -
“구원파 연예인 나 말고도 상당수”
전양자, “유병언 부인과 친자매처럼 지냈다”
세월호 침몰사고 원인을 수사 중인 검찰이 구원파 신도로 유병언 전 회장 소유 계열사 대표를 맡고 있는 탤런트 전양자(본명 김경숙)씨의 과거 기자회견 내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전씨는 당시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제 소유주로, 검찰로부터 전방위적인
2014-05-03 양원석 기자 -
가수 Y씨, 배우 S씨는 유병언 아닌, 이요한 목사 계열
전양자·윤소정이어 유명 가수 A씨도 구원파 신도?
원로배우 전양자(72·본명 김경숙)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이자 구원파 핵심 신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예가에 암암리에 퍼진 '신자'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1962년 권신찬 목사와 그의 사위인 유병언 전 회장에 의해 설립된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
2014-05-03 조광형 기자 -
북으로 날아간 대북전단 "김정은 세습독재 타도"
[북한자유주간]을 기념한 [자유통일기원 대북전단 보내기] 행사가3일 오전 경기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북한자유연합 수잔솔티 회장,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탈북자단체 회원, 북한자유주간 행사 참가자 등이 참여했다.이날 북으로 보내진 대북
2014-05-03 정상윤 기자 -
실종자 가족들 "물속에 잠겨 있는 애들을 가지고.." 분통
'다이빙벨 극찬' JTBC, 실종자 가족 항의 쇄도
JTBC의 '뉴스9' 앵커 손석희는 정정 보도를 요청한 실종자 가족들에게 '그런 방향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말했지만 JTBC의 보도국 뉴스제작부 김연성 부장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는 아직 미지수다. JTBC '뉴스9' 김광재 제작PD는 "보도국 부장에게 보고는 올린 상태다
2014-05-03 윤희성 기자 -
한국일보 서화숙 선임기자의 '박원순 사랑(?)'
"지하철 사고 국정원이 일으켰나" 음모론
2일 발생한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탈선 사고를 두고 한국일보 서화숙 선임기자가 '음모론'부터 제기하고 나섰다.서화숙 기자는 2일 오후 5시쯤 자신의 트위터에 "국정원이 서울시에 사고를 일으켰나 하는 의심까지 드니... 제발 신뢰를 쌓는 행동을 하자.
2014-05-03 김태민 기자 -
사고 정황 설명 없이 “기다려라”..불안 가중, 비판
서울지하철 사고, 안내방송 “기다려 달라” 논란
2일 오후 일어난 서울지하철 2호선 열차 추돌사고와 관련, 승객 대피 방송을 즉시 했는지를 놓고 논란을 빚고 있다. 서울메트로 측은 사고 직후 대피 방송을 했다고 밝혔으나, 안내 방송을 듣지 못했다는 승객이 적지 않다. 여기에 앞 열차를 추돌한 뒷 열차의 경우, 사고
2014-05-03 양원석 기자 -
가구당 인구 2.42명, 외국인은 전체의 2.35% 차지
서울 인구 3년째 감소… 1,038만여명
서울시 등록인구가 최근 3년새 지속적으로 준 것으로 나타났다.3일 서울시의 '올해 1분기 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2011년 1분기 1,058만1,728명이었던 서울시 등록인구는 분기마다 적게는 0.02%, 많게는 0.34%씩 줄었다.가구당 인구 수도 2011년 1분기
2014-05-03 김태민 기자 -
2014-05-03 김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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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쾅 소리와 함께 정전"
2호선 상왕십리역 지하철사고, 부상자 170명 '아수라장'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운행 중 탈선해 승객 170여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오후 3시 30여분께 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가 일어난 서울 성동구 상왕십리역 일대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다.이날 지하철 2호선 신당에서 상왕십리역으로 들어오던 열차가 추돌했다
2014-05-02 온라인뉴스팀 -
수잔 솔티 회장, 탈북자단체 대표 등 참가
통일기원 대북전단 20만장, 북녘으로 보낸다
북한 주민들의 인간해방을 목적으로 한 국제적 운동인 11회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기념해 탈북자단체들이 대북전단을 날려 보낸다.자유북한운동연합과 북한자유연합은 3일 오전 11시 경기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자유통일기원 대북전단 보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2014-05-02 양원석 기자 -
충돌 후 안내방송 나오지 않아 승객들 불안 속 탈출 감행
‘세월호 아픔 가시기도 전에’…지하철 2호선 열차충돌
2일 오후 3시 35분경 서울메트로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잠실 방향으로 향하던 열차가 앞에 잠시 정차하고 있던 열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원인은 해당 열차의 자동 안전거리 유지장치가 고장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이 사고로 170여명이 다쳤고 부상자 일
2014-05-02 유경표 기자 -
"언론도 세월호 침몰의 共犯(공범)"
국민행동 "언론 선동보도가 무례 부추겨"
박근혜 대통령이 4월 29일 오전 세월호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안산 화랑공원을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 ⓒ 뉴데일리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국민행동본부는 2일 "탄핵 편파 보도, 광우병 선동, 천안함 좌초설 선동을 주도했던 언론이 또 다시 국민분열을 조
2014-05-02 김태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