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길 운전하다 화물차 승용차 충돌

    88고속도로 사고, '팔만대장경 지킴이' 성안스님 입적

    해인사 성안스님이 88고속도로 사로 입적했다. 지난 27일 오후 7시 20분께  경남 거창군 88고속도로 광주기점 126㎞ 지점에서 50살 강 모 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폴크스바겐 승용차를 들이받았다.88고속도로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해인사 팔만대장경 보존국

    2014-04-28 온라인뉴스팀
  • "시신 유실을 막아라!" 사고대책본부에 특명?!

    2014-04-28 윤희성·유경표·조광형 기자
  • 인명구조작업, 계약 아닌 동원으로 이뤄져

    해경 "청해진해운-언딘, '인양 계약'만 체결"

    해양경찰청이 [인양]과 [구조]에 대해 언급하며 그간 민간에서 투입된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들 둘러싼 의혹을 불식시켰다. 일부 언론들은 해양경찰청이 청해진 해운과 [인양]계약을 맺은 언딘이 [구조]를 독점하게 민간참여자를 배제했다고 특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해양경찰

    2014-04-28 윤희성 기자
  • 명동서 노란리본 나눠주기 캠페인도

    2014-04-28 김현중 기자
  • 이경규 골프회동..네티즌 갑론을박 "이게 사과할 일?"

    [뉴데일리 주요 뉴스] 2014년 4월 28일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정홍원 총리가 세월호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 사표를 사고 수습 이후에 수리키로 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무총리가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한 것에 대해 수리하기로 했다. 그러나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구조작

    2014-04-28 조광형 기자
  • 이준석 선장, 속옷바람으로 줄행랑..승객 안전은 뒷전?!

    2014-04-28 조광형 기자
  • "참으로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올해 스승의 날 기념식 행사하지 않기로

    세월호 침몰사고로 올해 스승의날 행사가 취소된다.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내달 15일 제33회 ‘스승의날’ 기념식을 하지 않고, 스승의날 전후 교육주간(5월12∼18일)도 애도 기간으로 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1982년 '스승의 날'이 정부 기념일로 부활한

    2014-04-28 김태민 기자
  • 김정은 정권 무너지는 순간, 우리는 어떤 일을 해야 하나

    '인류 고통 끝장내자!' 28일부터 북한자유주간

    북한의 인권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열린다. 이번이 11번째다.북한자유주간은 28일 오전 10시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조명철 의원, 슈잔 솔티 미국 자유북한연합 대표 등 각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도서

    2014-04-28 김태민 기자
  • 북한자유주간 개막식 外

    [4월28일] 애국전선, 단체동향 및 언론보도

    단체동향* 바른사회시민회의 - 벼랑 끝에 몰린 지방재정, 탈출구는 없는가?  : 지방자치 20년을 맞아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위한 제도 정착이 시급하다. 바른사회는 이를 공론화시키기 위해 지방재정 건전성 제고와 지방분권화의 과제, 지방세제 개편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

    2014-04-28 김태민 기자
  • 악조건 속에서도 시신 1구 인양

    라면으로 끼니 때우며 물에 뛰어든 잠수사

    세월호가 침몰한 지 12일째가 된 27일, 팽목항에는 강한 바람이 불었고 비가 내렸다. 바다의 파도는 상당히 높았다. 이날도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팽목항에서 1시간 거리의 바다 위, 바지선에서 실종자 구조작업을 진행했다. 30m 이상 수심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한 민관

    2014-04-28 윤희성 기자
  • 눈물 닦아주는 손길 12일째 끊이지 않아…

    전국 1만 6천여 국민 진도行…"슬픔 함께 나눠야"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12일째인 27일 전국각지에서는 여전히 따뜻한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전국 728개 단체와 개인봉사자를 포함해 진도군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연인원 1만 6천여 명의 사람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현재 수백

    2014-04-27 유경표·윤희성 기자
  • 박 대통령, 先사고수습·後사표수리…일시 반려

    떠난다는 정홍원, 세월호 실종자 가족 반응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27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사의를 표명했다. 사고 후 초동대처 미흡, 해양사고에 대한 대응 메뉴얼 미비 등 사고 원인과 수습 과정에서 정부의 미숙했던 점이 드러나면서 정홍원 국무총리는 사실상 총책임자로서의 리더십에 흠집이 갔었다. 진도체육

    2014-04-27 윤희성 기자
  • [언론계 슈퍼스타]의 부끄러운 '이종인 찬양'

    ‘이종인 다이빙벨’에 낚인 손석희, 어떡하나

     지난 18일 이 대표는 스튜디오에 나왔다. 손석희 앵커의 "다이빙벨을 제가 들은 바로만 말씀드리자면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다'라고 말씀하셨다"란 말에 이 대표는 "네, 맞습니다"라고 말했다.이 대표는 다이빙벨을 "일종의 물속에다

    2014-04-27 김태민 기자
  • 27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 브리핑

    2014-04-27 윤희성·유경표·조광형 기자
  • 위험 감수하는 잠수사들

    "손으로 더듬어 끌어안아 수습하고 있다"

    충격적인 침몰 사고가 일어난지 11일째가 됐던 지난 26일, 구조작업이 벌어지고 있는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 해상의 파도는 높았다. 수색·구조 작업을 위해 잠수한 해군 해난구조대(SSU) 소속 잠수사가 작업을 마치고 힘겹게 바지선에 올랐다. 동료들은 축

    2014-04-27 윤희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