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신의 노력 다해 여러분의 눈물 닦아드리겠습니다”

    민관군구조팀, 어제는 뭇매..오늘은 '박수 갈채' 받아

    민관군합동구조팀은 25일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학부모들이 모인 진도체육관에서 구조작업에 대한 잘못된 오해를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브리핑이 끝나자 피해자가족들은 구조팀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합동구조팀은 이날 진도체육관 내 피해자가족들 앞 단상에서 구조작업 상황을

    2014-04-25 유경표·조광형 기자
  • [만평] 우리 임기는 영원하다???

    2014-04-25 류동길 만평가
  • 잊어선 안 될 5인의 세월호 의인들, '의사자 추진' SNS 확산

    세월호 침몰 당시 목숨을 걸고 친구, 제자, 승객을 구한 희생자 다섯 명을 기억하자는 글이 인터넷과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잊어선 안 될 5인의 세월호 의인들'이라는 제목의 글은 단원고 정차웅 군, 남윤철, 최혜정 교사, 세월호 박지영 승무원, 양대홍 사무

    2014-04-25 온라인뉴스팀
  • 경기도, 희생자·실종자 가족 법률 지원

      경기도가 25일부터 합동대책본부가 있는 '올림픽기념전시관'에서 '경기도합동대책본부 종합상담 법률 및 보험 상담소'를 운영, 세월호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을 위한 보험 및 법률 상담 지원에 나섰다.상담을 원하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개인별 가입보험 조회 서비스를 비롯한 보

    2014-04-25 김태민 기자
  • 기를 쓰고 물에 들어가려는 이유..돈 때문에?

    민간 잠수사, 구조 동영상 MBC 판매 파문

    세월호 침몰 해역에 투입된 '민간 잠수부' 중 누군가가 돈을 받고 방송사에 '구조 영상'을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자신을 IT업계 종사자라고 밝힌 제보자 A씨는 24일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카톡방에 초대를 받아 내용을 살펴보니, 민간 잠수부들이 세월호

    2014-04-25 조광형 기자
  • 경기도․안산시, 유족과 협의해 의사자 지정 방안 검토

    단원고 최초 신고 학생, 국립묘지 안치될까? 의사자 검토

    세월호 침몰 소식을 최초로 신고한 단원고 2학년 학생 A군을 의사자로 지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25일 경기도와 안산시는 A군의 시신이 지난 24일 안산 산재병원에 안치됨에 따라 장례 절차가 마무리되면 유족과 협의해 의사자 지정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14-04-25 김수환 기자
  • "유씨 여동생 진술은 국정원 회유에 의한 것"

    2014-04-25 김태민 기자
  • 국민행동본부, 25일 대전지방경찰청서 안보강연회

    "세월호 비극 속에도 오바마 방한 환영하는 이유"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전국적인 애도 분위기 속에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5일 한국을 방문하는 데 대해 국민행동본부(이하 국본)가 "세월호의 비극 속에서도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성명을 냈다.국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세월호 선장은 자신의 진지

    2014-04-25 김태민 기자
  • 인내심 한계에 다다른 실종자 가족들

    "수색 끝날 때까지 장관 못 돌아간다!"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 마지막 날, 분노가 극에 달한 실종자 가족들이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을 둘러싸고 밤샘 '연좌 농성'을 벌였다.지난 24일 오후 5시 20분, 피해자 가족들이 자리한 팽목항 실종자 가족대책본부를 방문한 이주영 장관과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이튿날

    2014-04-25 유경표·조광형 기자
  • 세월호 비극 속 오바마 방한 환영 이유 外

    [4월25일] 애국전선, 단체동향 및 언론보도

    단체동향* 국민행동본부 - 세월號의 비극 속에서도 오마바 대통령의 訪韓을 진심으로 환영해야 할 이유  : 오는 25일(금) 오후 2시 대전지방경찰청 대강당(대전 시청역 4번 출구 정부청사방향 250m 지점)에서 ‘안보강연회’가 열립니다. •연사:김동길(연세대 명예교수)

    2014-04-25 김태민 기자
  • SBS 김성준 앵커 "케밥 자원봉사자 쫓겨난 것 아니다"

    터키 케밥 자원봉사자 철수 논란과 관련해 SBS 김성준 앵커가 오해라고 밝혔다.김성준 앵커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SBS 취재결과 터키인 케밥 자원봉사자들 쫓겨나지 않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처음에 일부 오해가 있었지만 풀려서 실종자 가족들이

    2014-04-24 온라인뉴스팀
  • 케밥 자원봉사자, 터키인 심경고백 "형제 나라 힘내길"

    케밥 자원봉사자들이 진도 세월호 구조 현장를 찾았다가 철수한 뒤의 심경을 털어놨다. 에네스 카야(Enes Kaya)라는 이름의 터키인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는 누군가에게 칭찬을 듣고 싶어서 했던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2014-04-24 온라인뉴스팀
  • "모른 채 할 수 없어 돕고 싶은 마음에…"

    터키 케밥 봉사자들의 안타까운 철수 사연

    터키 자원봉사자들이 세월호 구조 현장에 케밥 나눠주기 봉사를 진행했으나 결국 철수했다.서울에서 터키식당을 운영하는 터키인 4명은 24일 오전 5시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진도 실내체육관에 도착했다.이들은 체육관 앞에 케밥 조리 기구를 설치하고 손수 만든 케

    2014-04-24 온라인뉴스팀
  • 선장-선박직 선원, [부작위 살인죄] 적용 가능성은?

    세월호 선장,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 정황 드러나

        사고 발생 9일째에 접어든 세월호 참사와 관련돼, 구속된 선장 및 선박직 승무원들이 승객들의 구조요청을 사실상 외면했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이들에 대한 적용혐의를 추가 또는 변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연합뉴스가 보도한 4월 23일자 기사 ‘ 구명

    2014-04-24 양원석 기자
  • 유속 빨라 투입 불가, 또 불거진 '다이빙벨' 논란

    해경이 다이빙벨 투입했다는 기사는 "오보"

     [사진 =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트위터 화면캡쳐]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민간 잠수부가 가져온 '다이빙벨'을 사고현장에 투입하지 않기로 결정한 구조당국이 대학에서 '다이빙벨'을 빌려 현장에 몰래 투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2014-04-24 김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