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치스코 교황, 타 종교 지도자와 환담

    프란치스코 교황, 타 종교 지도자들 만나미사 직전,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 등 종교 지도자와 회동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한 마지막 날인 18일 명동 대성당에서 '평화와 화해의 미사'를 봉헌하기 앞서 타 종교 지도자들과 만난다. 9시부터 약 15분간 만나 인사한다. 장소는

    2014-08-18 조광형 기자
  • 18일 명동성당서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 집전

    교황, 명동성당서 마지막 미사…오후 출국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 방문 마지막 날인 18일 오전 10시, 서울대교구 명동대성당에서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를 집전한다. 교황은 즉위 직후인 지난해 3월 예수 부활 대축일에 전 세계에 보낸 축복 메시지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한 바 있다.교황은 이날 미사에서

    2014-08-18 조광형 기자
  • "여러분이 앉고 있는 의자면 충분합니다"

    교황, 화려한 의자 치우고 '낡은 의자'에 앉아..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역사적인 시복 미사를 집전한 뒤 오후엔 충북 음성 꽃동네 희망의 집을 찾아 소외된 이웃을 어루만졌다. 교황은 이날 장애 아이들을 한명씩 안아주고 볼에 입을 맞추는 자애로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수도자들에게는 '청

    2014-08-17 조광형 기자
  • '교황이 직접 세례' 25년 만에 처음

    세월호 사고 유족, 교황에게 세례 받아

    ​​세월호 사고 유족인 이호진 씨가 17일 오전, 주한 교황대사관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프란치스코'라는 세례명으로 세례를 받았다.교황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세례 예식은 오전 7시경에 진행됐다. 이씨의 딸과 아들, 그리고 이씨의 거주지인 안산지역을 관할하는 천주교 수

    2014-08-17 조광형 기자
  • "재물 버리고 가난 택하라" 수도자에게 쓴소리

    교황 "재물 탐하는 수도자가 교회에 해 끼쳐" 경고

    지난 14일 방한한 이래 줄곧 긍정적인 메시지를 설파해 온 프란치스코 교황이 처음으로 수도자들을 상대로 쓴소리를 가했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화법을 구사, 뉘앙스는 부드러웠으나 내포된 메시지만은 단호하고 분명했다. 16일 오전 시복 미사를 마치고 충북 음성 꽃동네로 향한

    2014-08-16 조광형 기자
  • 교황, 23개국 청년들이 만든 제대 앞에서 미사

    프란치스코 교황은 4박 5일의 방한 기간, 공개석상에서 모두 4번의 미사를 주례한다. 미사를 드리는 장소가 각기 다르므로, 4개의 제대에서 미사가 봉헌되는 셈이다. 이 중 15일(대전 월드컵경기장), 16일(광화문 시복식) 미사의 제대는 새로 제작됐고, 18일 평화와

    2014-08-16 조광형 기자
  • 중부전선 모 부대서 후임병 폭행-성추행 사건 발생

    윤일병 사건 재현? 또 후임병 때리고 성추행

    '윤 일병 사건'에 대한 후유증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선임병이 후임병을 때리고 성추행한 정황이 드러나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16일 군 당국에 따르면 강원 철원군 중부전선의 한 부대에서 A 상병이 후임병의 턱과 배를 수차례 때리고 다른 병사의 특정 부위를 건드

    2014-08-16 조광형 기자
  • '희망의 집' 찾아 장애아동 및 노인환자에 쾌유 축복 기도

    꽃동네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 종이학 선물 받아

    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 오후 충청북도 음성의 장애인 요양시설인 꽃동네를 전격 방문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복식 접전을 마친 후 헬기를 타고 충북으로 출발, 오후 4시 10분쯤 꽃동네에 도착했다. 이후 오픈카를 타고 장애아동과 노약자들이 살고

    2014-08-16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갈수록 '도 넘는' 세월호 집회..이러다 '광우뻥 사태' 재현?

    세월호 시위대, 유가족에 '삿대질' '욕설' 자중지란

    세월호특별법을 요구하는 집회행진에서 일부 참가자들의 비이성적 행태가 심각한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청와대로의 행진을 요구하며 주최 측에 격렬히 항의한 몇몇 시위참가자들은 차량 위에 있던 유가족에게까지 막말과 욕설을 서슴지 않았다. 집회에서도 집회의 목적이 유가족을

    2014-08-16 유경표 기자
  • 1백만 인파 몰린 시복식

    교황 "오늘은 한국인에게 기쁜 날"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한 시복 미사가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미사 참여를 허락 받은 천주교 신자만 17만명. 기타 일반 시민까지 모두 합치면 1백만에 가까운 인파가 모여든 것으로 추산됐다. 인산인해라는 표현이 적당할 정도로 수많은 신자들이 광장 일대

    2014-08-16 조광형 기자
  • 시복식에만 3만명 이상 경찰 투입, 이중 삼중 경호

    警, '100만 인파' 교황 시복미사 철통 경호 빛났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 집전한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 미사'가 질서정연함과 차분함 속에 막을 내렸다. 이날, 100만 인파가 몰린 전례 없는 대규모 종교행사가 큰 불상사 없이 치러진 가운데 경찰당국의 물샐 틈 없는 경호·경비가 큰 역할을 했다는

    2014-08-16 김정래 기자
  • "중요한 것들 놓치지 않도록 항상 각성해야" 강조하기도

    교황, 시복식 후 트위터에 "부와 명성 중요치 않아"

    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와 명성과 영예는 중요하지 않다'는 뜻을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거행된 시복식 직후 공식 트위터(@Pontifex)를 통해  "순교자들은 저희에게 부와 명성과 영예는 중요하지 않다고 가르치고 있습

    2014-08-16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전광판에 교황 모습 보이자 신도들 일제히 일어나 환호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식, 100만명 운집 ‘국내 최대규모’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시복식 미사가 1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거행됐다.무려 100만명에 가까운 인파가 몰렸다. 국내 행사로는 최대 규모다. 다행히 아무 불상사 없이 모두 마무리됐다.이른 아침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 주변은 100만명에 달하는 인파로 가득 찼다.

    2014-08-16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檢 “한명숙 불법정치자금 무죄, 반면교사”

    ‘입법로비’ 수사, 檢 “진술번복 막아라”

          전현직 야당 의원들이 연루된 ‘입법로비’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공소유지]를 위해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야당의원들에게 로비의 대가로, 수천만원의 금품을 줬다고 진술한 김민성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이사장이 공판과정에서 말을 바꾸는 일이 없도록,

    2014-08-16 양원석 기자
  • ‘시복식 참석’ 신도 탄 미니버스, 택시와 추돌 10여명 부상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시복식에 참석하던 신도들이 탑승한 버스가 택시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일부 언론에 따르면 16일 오전 4시15분경 서울 강북구 도봉로 삼양입구 사거리 버스중앙차로에서 미아삼거리 방면으로 이동하던 24인승 미니버스가 맞은편에서 좌회전하던

    2014-08-16 뉴데일리 스팟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