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지에 청와대 직원 매도 "돌출행동 우려 노인 현장 안내했을 뿐"

    박근혜 할머니 부축한 사람은 장례지도사, "정부관계자 아냐"

    박근혜 대통령의 안산 합동분향소 조문 당시 할머니 연출 논란에 등장하는 오모(73)씨를 부축한 사람은 정부관계자가 아닌 현장의 장례지도사로 밝혀졌다.박 대통령은 지난 29일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합동분향소를 방문, 현장에서 조문을 하던 오 씨를 만나 손을 맞잡고 위로

    2014-05-01 안종현 기자
  • 근거없는 ‘카더라’식 사진과 유언비어 난무

    의혹만 부풀린 무책임한 언론...정치적 의도 "속 보여"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이후 정부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 사고 수습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검증되지 않은 각종 유언비어로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어 침몰사고가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세월호 사고가 일어나고 며칠 뒤 S

    2014-05-01 유경표 기자
  • "구조 활동은 예능 도전 프로그램이 아니다"

    이종인, '티백 다이빙벨' 성능 실험 그만해야

    2시 55분 : "선미 중간부 선체 진입구 확보 성공. 이제 다이빙벨 투입."3시 45분 : "다이빙벨 투하."3시 47분 : "다이빙벨 내부 cctv를 통해 다이버들과 교신하며, 천천히 하강 명령을 내리는 이종인 대표."3시 49분 : 다이빙벨 내부 실시간 영상. 세

    2014-05-01 조광형 기자
  • 잠수사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

    [단독] 1일 새벽, 잠수사 병원 후송…벌써 7명째

    1일 새벽 1시, 언딘 리베로 바지선에서 작업을 하던 잠수사가 경상남도 사천시에 위치한 삼천포서울병원으로 후송됐다. 지난달 30일 오후3시, 잠수병 증상을 호소하던 이 잠수사는 바지선 위에 설치된 감압 챔버에서 산소치료를 받는 도중 의식을 잃고 구토를 했다. 해군 군의

    2014-05-01 윤희성 기자
  • [세월호참사] 수색작업 16일째…거센 물살 걸림돌

    <세월호참사> 수색작업 16일째…거센 물살 걸림돌밤사이 시신 1구 수습…다이빙벨도 투입세월호 참사 발생 16일째인 1일 실종자 구조와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수색작업을 벌여 4층 선수쪽에서 남학생으로 추정되는

    2014-05-01 연합뉴스
  • 유병언 측, 대형로펌 선임 실패…법조계 "수임 부담"

    유병언 측, 대형로펌 선임 실패…법조계 "수임 부담"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국내 유수 대형 로펌의 조력을 받으려고 시도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 전 회장은 최근 A 로펌과 접촉했으나 사건을 맡기지는 못했다. 로펌 측이 난색을 표했기 때

    2014-05-01 연합뉴스
  • 30일 세월호 구조·수색관련 전문가 회의 개최

    세월호 수색위해 국내외 전문가 머리 맞대다

    세월호 구조‧수색에 대한 대책과 방안 모색을 위해 정홍원 국무총리와 20 여명의 관련전문가가 머리를 맞댔다. 30일 진도군청 범정부사고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정 총리 주재로 열린 '세월호 구조․수색 관련 전문가회의'에는 해수부장관 등 정부인사와 영국 등 국제구난 전문가,

    2014-04-30 엄슬비·윤희성 기자
  • 교학사 교과서 살리기 운동 시민보고대회

    "좌파 교육으로 학생들 영혼 썩어들어가.."

    교학사한국사교과서 살리기 운동 시민보고 대회(시민보고대회)가 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은 바른역사 세우기 운동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자유통일포럼과 교학사교과서살리기운동본부가 주최한 시민보고대회는 교학사 교과서 책임

    2014-04-30 유경표 기자
  • 범대본 “국내외 전문가들과 구조방안 논의할 것”

    문 열리지 않는 객실, '절단기' 사용해 진입시도

    범정부사고대책본부가 구조를 위한 모든 역량과 자원을 동원하는 방안을 전문가를 통해 논의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범대본은 이날 오전에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구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후 2시부터 진도군청에서 해양수산부와 경찰청 수색팀을 포함한 국내외 각계 전문가들이 모

    2014-04-30 엄슬비·윤희성·유경표 기자
  • 4층 선수‧5층 중앙 객실진입로 확보

    유속 빠른 사리에 시신수습이 가능한 이유는?

    세월호 참사 발생 15일째인 30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이하 범사부) 고명석 대변인이 29일 유속이 빠른 사리기간임에도 불구 시신수습이 가속화된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범사부는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29일 5구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시신 4구는 4층 선수에

    2014-04-30 엄슬비·윤희성 기자
  • 시신수습, 누구의 공이냐고? “지금 그런것 따질 때 아니다”

    시신수습은 공동 작업, “한 사람이 다하는 것 아니다”

    고명석 범정부사고대책본부(이하 범사부) 대변인이 시신수습과 관련한 여론에 대해 “지금은 그런 것을 따질 때가 아니다”라며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고 대변인은 30일 정례브리핑 후 기자들과의 백 브리핑에서 “하나의 시신을 수습할 때 해경, 언딘, 민간 잠수사 등이 발견

    2014-04-30 엄슬비·윤희성 기자
  • 시신 24구 수습한 베테랑 잠수사 [카톡인터뷰]

    [단독]"집에 가자고 익수자 달래니 틈에서 빠져"

    세월호 사고 15일째인 30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5구의 시신을 더 수습했다고 밝혔다. 언딘 리베로 바지선 위에서 육지로 나오지도 못하고 실종자 수색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민관군합동구조팀은 이날 새벽 2시57분부터 3시44분까지 5층 중앙 로비와 4층 선수 좌현 부분에

    2014-04-30 윤희성 기자
  • 25일부터 투입 시도..닷새째 제자리 걸음

    유속 관계 없다던 이종인 다이빙벨, '오늘도' 대기 중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오늘 정오에 투입할 것”알파 측 바지선과 세월호 연결하는 가이드라인 설치 완료다이빙벨에 잠수사 2명 탑승하고 1명은 수면위에서 호스 조정…3인 1개조 작업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이 30일 정조시간인 정오 쯤 현장에 투입될 것으로 보

    2014-04-30 조광형·유경표 기자
  • 총 사망자 210명 실종자 수 92명으로 확인

    물살 거세지는 ‘대조기’…실종자 수색에 난항

    물살 거세지는 ‘대조기’…실종자 수색에 난항총 사망자 209명 실종자 수 93명으로 확인아직 진입하지 못한 곳 소방장비 등 활용해 진입 시도 예정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지 15일째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실종자 수색 구조작업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특히 물살이 거세지는

    2014-04-30 유경표 기자
  • 이석기 “나를 [종북]이라 표현하는 것은 모욕”

    내란음모 이석기, “RO? 모릅니다”

    내란음모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이석기(52) 통합진보당 의원이 항소심 첫 공판에서 지하혁명조직 [RO]의 존재 자체를 전면 부정했다. 지하혁명조직 [RO]((Revolutionary Organization))와 이석기 의원의 관계는, 1심 재판부가

    2014-04-30 양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