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수첩]손석희 구조 독점 주장 '사실일까?'

    팽목항엔 갈매기는 없고 '기레기'만 있다

    손석희는 JTBC의 프로그램 ‘뉴스9’을 통해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20시간 연속 잠수가 가능하다"고 말하며 '해양경찰이 답답하다'는 보도를 했다. 다이빙벨이 아무런 효과도 없다는 게 밝혀지자 손석희는 다른 주제로 해양경찰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가

    2014-05-02 윤희성 기자
  • 계속되는 수색작업에 지쳐가는 잠수사

    [단독]잠수병 환자 후송 4시간..복지부 반응은?

    세월호 희생자 77명이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다이빙벨 마저 실패로 돌아간 현 시점에서 실종자 가족들은 잠수사에게 모든 희망을 걸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구조수색에 사활을 걸고 있는 민간잠수사들의 부상이 속출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

    2014-05-02 엄슬비·윤희성 기자
  • 구원파 김경숙이 바로 탤런트 전양자..

    2014-05-02 조광형 기자
  • 현재까지 희생자 226명, 실종자 76명 확인

    대책본부 “문 안 열리는 곳 강제로 열어 시신 수습”

    민관군합동구조팀이 선내 3층과 4층, 5층에 대한 집중적인 수색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비교적 승객이 적을 것으로 보여 우선순위에서 밀렸던 3층이 집중 수색대상에 포함됐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2일 진도군청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합동구조팀이 어제 밤부터 25회

    2014-05-02 엄슬비·유경표 기자
  • 신속한 수습 위해 네덜란드 용역업체 선정

    수색 장기화 '시신 유실' 우려 대두…대비책 보완 시급

     세월호 사고발생이 17일째로 접어들면서 희생자 시신 유실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무인도서 수색이 강화되는 한편, 신속한 수습을 위해 네덜란드 전문용역업체의 자문을 구하는 등 다각적인 수습방안이 강구될 예정이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 박승기 대변인은 2일 브

    2014-05-02 엄슬비·유경표 기자
  • 국제영상 김경숙 대표와 탤런트 전양자는 같은 인물

    2014-05-02 조광형 기자
  • 아이를 찾아내라. 미안해, 사랑해

    가슴에 품은 아이와 다시 찾은 팽목항 '아비의 눈물'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이 아이들을 가슴에 품고 팽목항을 찾았다. 2주 넘게 자식을 기다리고 있는 실종자가족에게 누구보다 가까운 위로를 보태기 위해서다. 1일 4시경 팽목항에서 만난 170 여명의 가족들은 애써 기운 차린 모습이었다. 가족들은 “우리 아이들 살려내라”

    2014-05-01 엄슬비·윤희성 기자
  • ‘진도 VTS와 세월호 간 교신내용 조작 의혹

    망신당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침묵은 금?

         재난 발생 시 각 방송사와 언론은 사고수습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함과 동시에 피해자들의 마음에 생긴 상처를 보듬어야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 취재에서 많은 언론이 분별한 추측보도와 함께 시청률과 조회수 올리기에 급급한 모습만 보였다는

    2014-05-01 유경표 기자
  • [희망고문] 이종인 "내 다이빙벨은 실패다"

    [책임회피] 이종인 "성공할거라고 말한 건 언론"

    알파잠수기술공사의 이종인 대표는 1일 오후2시 팽목항에 도착했다. 그간 다이빙벨로 실종자 가족들의 희망으로 떠올랐던 이 대표는 2시간 넘게 배에서 내리지 않았다. 20시간 연속 잠수를 하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이 대표의 다이빙벨이 단 20분의 수색작업만 한 뒤 팽목항으로

    2014-05-01 윤희성·엄슬비 기자
  • 세월호 참사의 국민적 슬픔 이용...요구사항 합리화

    민노총 노동절 대규모 집회 열어 “박 대통령 퇴진”요구

    노동절인 1일 민노총이 서울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 집회에서 민노총은 세월호 사고의 책임을 박근혜 대통령과 억지로 연관 지으며 박 대통령 퇴진을 노골적으로 요구했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개최한 이번 집회는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와 김재연 의원, 정의당 천

    2014-05-01 유경표 기자
  • "왜 나만 갖고 그래!"..물귀신 작전?

    2014-05-01 조광형 기자
  • 이 국장 “한 때 구원파 신도, 지금은 아니다”

    세모그룹 출신, 해경 정보수사국장 경질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모체인 세모그룹 근무경력과 구원파 신도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을 빚은 해경 고위간부가 경질됐다.해경은 1일 이용욱(53) 정보수사국장(경무관)을 본청 국제협력관으로 전보 발령했다고 밝혔다.이용국 국장에 대한 이른바 ‘유병언 키즈’ 논란이 불거

    2014-05-01 양원석 기자
  • "구조 작업은 해경에게 맡기겠다"

    2014-05-01 조광형·윤희성·유경표 기자
  • 클릭수에 눈 먼 언론들의 작태

    박근혜 할머니 박사모 논란, 실제 인물 나타났다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연출 논란의 당사자인 오모(73)씨가 박사모 회원이 아니냐는 의혹 역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오 씨와 동일인물이라는 주장과 함께 제기된 진짜 박사모 회원의 사진 주인공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 29일 세월

    2014-05-01 안종현 기자
  • 애당초 '구조'보다 '시연(試演)'에 포커스?

    2014-05-01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