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최초로 열린 '통일음반' 발표회
[림일칼럼] 통일을 노래한 '미녀와 야수'
2014년 12월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모교인 서강대학교 다산관에서 통일문화 창달을 위한 대한민국 최초의 ‘통일음반’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300여 석의 강당은 음반발표를 축하해주려고 온 귀빈들과 지인, 관객들로 가득 채워졌지요.이날의 음반발표자는 사단법인 새조위(
2015-01-05 림일 탈북작가(서울00감리교회 집사) -
현대百 “연구매 3,500만 자스민 고객도, 오너 일가도 아냐”
‘갑질’ 부천 현대백화점 모녀 "나 현대 집안 VIP야!"
연말 한 백화점에서 주차유도를 하는 아르바이트생과 백화점 직원에서 상상하기 힘든 ‘갑질’을 한 모녀가 온라인을 발칵 뒤집어 놨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12월 27일 부천에 있는 현대 백화점 지하 주차장. 대형 세단을 몰고 들어온 모녀가 주차요원이 “주차장이 혼잡하오니
2015-01-05 전경웅 기자 -
빈익빈 부익부라는 미신: 소득격차에 대한 편견을 허문다 外
[1월 5일]뉴데일리 시민사회 오늘의 일정
단체동향* 2015, 대한민국 어떻게 도약할 것인가일시: 2015년 1월 6일(화) 오후 2시30분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19F, 매화홀 주최: 자유경제원*빈익빈 부익부라는 미신: 소득격차에 대한 편견을 허문다일시: 2015년 1월 8일 (목) 오전 10시장소: 자유
2015-01-05 유경표 기자 -
오는 11일 귀국 예정..방송은 25일
KBS '러브 인 아시아' 피디, 브라질 촬영 중 강도에 피습
KBS 1TV '러브 인 아시아' 제작진이 브라질 현지 촬영 중 강도를 만나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피해를 입은 제작진은 촬영 담당인 김동훈 피디. 김 피디는 지난 2일(현지시각) 오후 브라질 북부 벨렝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을 하던 중 느닷없이 들이닥친 강도 3명
2015-01-05 조광형 기자 -
'700만 돌파' 깡통진보 넘어 1,000만 흥행 눈앞
영화 '국제시장' 흥행돌풍에 좌파세력, 슬그머니..
영화 ‘국제시장’을 놓고 벌어진 좌·우 이념대립이 묘한 지각변동을 보이고 있다. 개봉 초기 ‘독재정권 시절’을 미화했다며 비판일색이던 좌파성향 누리꾼들도 정치적 색깔을 배제하고 있는 그대로 영화를 보자는 의견으로 속속 바뀌고 있다.이 같은 현상은 천만돌파를 목표로 달
2015-01-04 유경표 기자 -
獨사리떼 의대병원 대변인 “주사바늘 스친 흔적뿐”
韓에볼라 긴급구호대 의료진 검사결과 ‘음성’
지난 12월 30일 에볼라 환자를 치료하던 중 주사바늘에 노출된 한국 긴급구호대 의료진을 독일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다고 한다. 에볼라 환자를 치료하던 중 주사바늘에 노출된 한국 긴급구호대 의료진은 지난 3일, 美국무부가 운영하는 ‘피닉스 에어’ 항공
2015-01-04 전경웅 기자 -
금연구역에서 피우면 똑같이 벌금 10만원
담뱃값 오르니 전자담배 인기 폭발? 과태료의 덫!
새해 담배 가격이 4000원대로 오르면서 담배 대용으로 전자 담배를 선택하는 흡연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G마켓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전자담배 판매량은 2013년 12월에 비해 17배가 늘었다. 전자 담배 시장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였지만 담뱃값 인상 후
2015-01-04 윤희성 기자 -
금연 결심했던 흡연자들의 作心三日 이유
담뱃값 인상에 금연? 던힐·메비우스 불티나게 팔린다
새해 인상된 담뱃값으로 금연을 다짐했던 흡연자들이 가격이 오르지 않은 일부 담배로 몰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4일 던힐, 메비우스, 윈스턴 등 영국·일본 브랜드 담배는 2000원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금연을 결심했던 흡연자들도 4000원대 담배들 사이에 아직도
2015-01-04 윤희성 기자 -
[한반도를 지킨 전투기④] 팬텀도입 막전막후‥'자주국방' 강력한 의지
1969년 공군, F-4 팬텀도입‥월남전이 만들어준 기회
2015년 1월 1일 최차규 공군참모총장은 F-4E 전투기 지휘비행을 실시하며 우리 공군의 강력한 전방위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공군참모총장이 선택한 F-4 전투기는 현재도 중요한 항공자산이다.◇베트남 파병 34만명의 ‘고혈’로 도입한 F-4D 팬텀 전투기공군의 미래
2015-01-04 순정우 기자 -
十常侍도, 미행도 없었다! 마지막 남은 의혹은...
‘찌라시’, 감독 조응천-주연 박관천, 이대로 끝?
지나해 연말 정국을 뒤흔든, 이른바 청와대 문건 작성 및 유출 사건이, 5일 예정된 중간수사결과 발표를 계기로 사실상 마무리될 전망이다. 그러나 정국의 흐름을 바꿀만한 파괴력을 지난 초대형 정치공작사건으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킨 사안치고는 그 끝이 너무 초라하다.
2015-01-04 양원석, 오창균 기자 -
비선실세 의혹에 대해서는 수사 계속 진행
'정윤회 문건' 검찰 수사 마무리, 결론은?
비선개입 논란을 일으킨 '정윤회 문건'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서울중앙지검은 5일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공무상 비밀누설,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할 예정이다. 조응천 전 비서관은 청와대 재직 당시 부하 직원인
2015-01-04 윤희성 기자 -
P-3C기, 사고지역 10km 부근서 발견‥인니 함정에 통보
해군 초계기, 에어아시아 관련 시신 6구 발견
국방부는 지난 30일 '에어아시아' 추락과 관련해 자바해역으로 급파된 해군 초계기가 수색현장서 실종자 시신 6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2일 국방부에 따르면 자바 해역에서 실종된 '에어아시아'기 탐색작전에 투입중인 해군의 P-3C가 오후 2시경(한국시간) 실종자로 추정
2015-01-02 순정우 기자 -
외교부 “독일 에볼라 치료병원으로 후송 예정”
韓에볼라 긴급구호대 의료진 1명, 감염 위험!
시에라리온에 에볼라 대응을 위해 파견된 한국 긴급구호대 의료진 가운데 1명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에 처해 유럽으로 후송될 예정이다. 외교부는 2일, 해당 의료진을 독일로 후송할 예정이라면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지난 12월 30일 오전(한국시간), 긴급구호대
2015-01-02 전경웅 기자 -
강신명 경찰청장 "당당한 경찰 구현" 신년사..'공염불'
얼빠진 경찰, '성매매 단속정보' 흘리고 '음주운전'까지
을미년(乙未年) 새해 벽두부터 경찰관들이 잇따라 '부정·부패 비리'에 연루, 사법처리를 앞두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지명수배자의 후배가 운영하는 성매매업소에 단속정보를 제공하는 대가로 뒷돈을 받는 등 지명수배자, 성매매업자 등과 '뒷거래'를 한
2015-01-02 김정래 기자 -
"안전처는 국민생명과 직결..공직자 처벌 수위도 높게 정할 것"
안전처, 새해 안전·반부패 결의대회 가져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 이하 안전처)가 새해 들어 소속 공무원들의 공직기강을 바로잡기 위한 ‘안전·반부패 실천 결의’를 실시했다. 안전처는 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본부 전 직원과 소속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반부패 실천다짐 결의대회’로 새
2015-01-02 유경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