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法 잇달이 ‘위명여권’ 입국 조선족 구제해줘

    ‘수원 토막살인’ 박춘봉 '짝퉁여권', 문제없다?

    2014년 12월 4일, 수원시 경기도청 뒤 팔달산 등산로에서 토막난 시신이 발견됐다. 사건 9일째인 13일 오후 11시 30분 무렵, 범인 박춘봉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 수사 결과 박춘봉은 조선족 중국인으로 ‘위명여권’을 사용해 20년 넘게 한국을 드나들었던 것으로

    2015-01-06 전경웅 기자
  • ‘주연’ 불구속, ‘조연’ 구속, 조응천-박관천 뒤바뀐 처지

    청와대 문건, ‘몸통’ 빼고 ‘깃털’만 구속된 이유?

    대통령 주변인물 사이의 ‘권력암투설’까지 초래한 청와대 문건 작성 및 유출 사건이, 5일 검찰의 중간사수 발표를 계기로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이번 사건의 ‘주연’으로 지목된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과 ‘조연’인 박관천 경정의 신병처리 여부가 대조적으로

    2015-01-06 양원석 기자
  • 백화점 갑질만 문제? ‘만인에 대한 만인의 갑질’

    부천 현대백화점 모녀만? ‘갑질’에 물든 한국

    지난 12월 27일 부천 중동 현대백화점 지하 4층 주차장에서 일어난 한 모녀의 ‘갑(甲)질’. 사실관계와는 별개로 사건의 파장은 계속 커지고 있다. 이 ‘백화점 모녀의 갑질’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은 묻는다. “과연 이 모녀만의 일일까”라고. 부천 중동 현대백화점에서

    2015-01-06 전경웅 기자
  • 특혜성 예산지원 이어 '대입 특별전형 제도화', '역차별'

    조희연, 일반고 살린다면서 혁신학교만 ‘대입 특례’

     조희연 서울교육청 교육감이 올해 혁신학교 특별전형 제도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혀 논란이 될 전망이다. 이미 학력저하와 형평성 논란을 빚고 있는 ‘혁신학교’에 ‘특별전형’이 또 다른 ‘퍼주기’ 정책으로 시행될 것인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희연 교육감은 6일 ‘

    2015-01-06 유경표 기자
  • 오룡호 유가족들, 6일 오전 외교부 항의방문

    제501 오룡호 수색작업, 이미 지난해 중단

    “우선 오룡호 선박 사고로 인해 희생된 분들, 실종자 가족에 대해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아시다시피 재외국민대책본부는 우리 경비함의 안전문제, 또 2014년 12월 31일자로 동 해역에서의 조업허가 만료, 이로 인한 수색 활동의 불가피한 중단, 유빙 및

    2015-01-06 전경웅 기자
  • 서울 서초서, 가족 살해 혐의 강모씨 경북 문경서 체포

    10억대 아파트 소유 40대男, 아내 두 딸 살해, 왜?

    아내와 두딸을 살해하고, “내가 가족을 살해했다”며 직접 경찰에 신고를 한 뒤 달아났던 40대 가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서초경찰서는 서초동 소재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와 두 딸을 죽인 혐의로 강모(47)씨를 체포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이날 오전

    2015-01-06 양원석 기자
  • 북핵 '소형화 상당수준' 평가…3차례 핵실험으로 핵능력 상승

    軍, 국방백서 발간 “북 核위협 현실이 됐다”

    국방부는 6일 발간된 2014 국방백서를 통해 북한이 우리의 주적임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북한의 핵무기 소형화 능력이 상당한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평가했다.이날 발간된 국방백서에서 군은 2010년 국방백서에 재등장한 ‘주적’ 표현을 올해에도 유지했다.'북한은 대량살상무기

    2015-01-06 순정우 기자
  • 강제출국할 경우 향후 5년간 입국 금지

    ‘종북콘서트’ 신은미 강제출국, 황선은 구속..檢은?

    검찰이 북한 체제를 미화 찬양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재미 교포 신은미씨에 대해 재판에 넘기는 대신 강제출국 처분을 검토하고 있다. 강제출국이 결정되면 신씨는 앞으로 5년간 한국 땅을 밝을 수 없다. 검찰은 신씨와 함께 ‘종북 토크쇼’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황선 전 민주노

    2015-01-05 양원석 기자
  • ‘청와대 문건’, 풀리지 않는 의혹..범행동기 “도대체 왜?”

    “조응천은 왜 박지만의 정보원이 됐을까?”

    지난 연말정국을 뒤흔든 ‘정윤회 문건’은 시중에 떠도는 풍문을 과장해, 구속된 박관천 경정이 가공한 것이었으며, 정윤회씨가 사람을 시켜 박지만 EG 회장을 미행했다는 이른바 미행보고서는, 박지만 회장이 박 경정에게 사실확인을 요청하면서 작성된 것으로 드러났다.박 회장의

    2015-01-05 양원석 기자
  • 사건 실체 둘러싸고 ‘진실게임’, 누구 말 맞나?

    백화점 ‘갑질’ 모녀, “뺨 때렸다” vs “안 때렸다”

     현대백화점 부천 중동점에서 한 모녀고객이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의 무릎을 꿇리고 폭언을 했다는 주장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며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하지만 정작 가해자로 지목된 모녀측은 알바생들의 무릎을 강제로 꿇리게 하거나 손찌검을 한 적이 없다고 반박하고 있어, 이른

    2015-01-05 유경표 기자
  • 후원금 6억여 원 중, 국고 회수가능 금액 747만원

    구(舊) 통진당, 수억원 후원금 어디로 사라졌나?

     구 통진당이 지난 한 해 동안 모금한 6억 1천여 만원의 후원금 중 국고로 환수될 수 있는 금액은 고작 747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일각에서는 통진당이 헌재로부터 해산결정을 받기 전, 후원금을 서둘러 지출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2015-01-05 유경표 기자
  • 6.25 전쟁 일본서 F-51 무스탕 인수한 10인 중 한 명

    장성환 前 총장 별세‥6.25 당시'무스탕' 도입해 북한군 격파

    제7대 공군참모총장을 지낸 장성환(張盛煥) 예비역 중장이  향년 95세로 지난 4일 오후에 별세했다.1920년 10월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8년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2기로 임관했으며, 공군 제1훈련비행단장, 공군본부 작전참모부장, 공군대학교장, 공군참모차장 등의

    2015-01-05 순정우 기자
  • 대한민국 최초로 열린 '통일음반' 발표회

    [림일칼럼] 통일을 노래한 '미녀와 야수'

     2014년 12월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모교인 서강대학교 다산관에서 통일문화 창달을 위한 대한민국 최초의 ‘통일음반’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300여 석의 강당은 음반발표를 축하해주려고 온 귀빈들과 지인, 관객들로 가득 채워졌지요.이날의 음반발표자는 사단법인 새조위(

    2015-01-05 림일 탈북작가(서울00감리교회 집사)
  • 현대百 “연구매 3,500만 자스민 고객도, 오너 일가도 아냐”

    ‘갑질’ 부천 현대백화점 모녀 "나 현대 집안 VIP야!"

    연말 한 백화점에서 주차유도를 하는 아르바이트생과 백화점 직원에서 상상하기 힘든 ‘갑질’을 한 모녀가 온라인을 발칵 뒤집어 놨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12월 27일 부천에 있는 현대 백화점 지하 주차장. 대형 세단을 몰고 들어온 모녀가 주차요원이 “주차장이 혼잡하오니

    2015-01-05 전경웅 기자
  • 빈익빈 부익부라는 미신: 소득격차에 대한 편견을 허문다 外

    [1월 5일]뉴데일리 시민사회 오늘의 일정

    단체동향* 2015, 대한민국 어떻게 도약할 것인가일시: 2015년 1월 6일(화) 오후 2시30분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19F, 매화홀 주최: 자유경제원*빈익빈 부익부라는 미신: 소득격차에 대한 편견을 허문다일시:  2015년 1월 8일 (목) 오전 10시장소: 자유

    2015-01-05 유경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