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구 장관 "2015년은 국방미래 결정짓는 해"
[전문] 한민구 국방부 장관 신년사‥"以信爲本 이신위본"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1일 신년사(지휘서신)를 통해 2015년은 "국방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한해인 만큼 국방과 병영문화 혁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 나가자"고 전했다.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사랑하는 국군장병과 국방가족 여러분!2015년 희망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
2014-12-31 순정우 기자 -
동‧서해 해상 등 작전대비태세 만전” 당부
해군출신 합찹의장, 전투기 타고 현장지휘
2015년 을미년(乙未年) 새해를 맞아, 최윤희 합참의장은 공군 수원기지를 방문해 F-15K 전투기에 직접 탑승, 서해의 서북도서 및 NLL에서 동해 휴전선까지 작전대비태세를 점검했다.이번 지휘비행에는 올해의 공군 최고 조종사(탑건) 고대산 소령(공사 50기, 32세)
2014-12-31 순정우 기자 -
술 마시다 욕정 참지 못하고..
'가방 속 시신' 정형근, 할머니 성폭행 반항에 살해
'여행가방 시신' 사건의 피의자 정형근이 피해자 할머니에게 성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31일 오후 정형근의 살해 동기에 대해 "정형근은 자신의 주거지에서 피의자와 함께 술을 마시며 성폭행을 하려다 반항하자 살해했다"고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2014-12-31 온라인뉴스팀 -
방위사업청‥세번째 차기호위함 '전북함' 해군에 인도
대공능력 강화된 2세대 국산 '호위함' 뜬다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은 31일 세 번째 차기호위함인 ‘전북함’을 해군에 인도한다. 올해 10월, 두 번째 함인 경기함의 인도에 이어서 세 번째 함을 인도하게 되어 조국해양 수호의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전북함은 2010년 10월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를 시작해 인
2014-12-31 순정우 기자 -
고등군사법원, 연제욱 전 사령관 집유, 옥도경 전 사령관 선고유예 선고
軍법원, 前 사이버사령관 2명‥'집행·선고'유예
국군사이버사령부 정치관련 댓글 관여 사건으로 기소된 전 사이버사령관 2명에게 집행유예와 선고유예형이 각각 선고됐다.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30일 연제욱(소장) 전 사령관에게 금고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옥도경 전 사령관(준장)에게 선고유예를 선고했다고 밝혔다.연제욱·옥
2014-12-31 순정우 기자 -
지방공기업, 영업손실 1조2천억..성과급 8천1백억!
‘빚더미’ 지방공기업, “세금은 나의 돈” 성과급 ‘펑펑’
지하철과 도시개발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지방공기업이 최근 5년간 1조2,000억원의 영업손실에도 8,100억원에 이르는 성과급 잔치를 벌인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31일 바른사회시민회의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8개 지방공기업 재무현황을 조사한 결과,
2014-12-31 김정래 기자 -
‘트위터 정치’ 시작한 곽노현, 내후년 총선 노리나?
곽노현, ‘국제시장’ 흥행에 “너희는 이걸로 만족해”
지금의 재벌/대기업들 만들기 위해 산업화 세대, 민주화 세대 구분없이 얼마나 많은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냐고. 근데 그렇게 이룩된 부가 결국 혈통으로 세습되는 사회나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영화 한편 던져주며 "너희는 이걸로 울고 감동받고 만족해라“- 곽노현 전
2014-12-31 양원석 기자 -
조희연, 곽노현, 민변 변호사 감사관 발탁..‘판박이’
‘통진당’ 변론한 민변 변호사, 서울교육청 감사관에
곽노현 전 교육감에 이어 조희연 교육감도 민변출신의 편향적 성향을 가진 인물을 새 감사관에 낙점하면서, 좌파교육감들의 전형적인 ‘코드인사’, ‘특혜인사’ 의혹이 또 한 차례 불거질 전망이다.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30일 신임 감사관으로 이명춘 변호사(55, 법무
2014-12-31 유경표 기자 -
軍, 비행장 인근 건축 고도제한 높이 공개
국방부는 국토교통부와 협업해 군 비행장 인근에 건축물을 지을 경우 꼭 알아야 하는 고도 제한 높이를 인터넷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고도 제한 높이를 몰라 설계한 후 수정하는 일이 발생했고 이 과정에서 비용 손실이 발생했었다. 재설계로 인한 추가비용이 연간 91억
2014-12-31 윤희성 기자 -
외교부, 이르면 31일 구속된 한국인 면회 예정
한국인 14명 中서 마약밀매 체포 “설마 사형…?”
중국에 거주 중인 한국인 14명이 대규모 마약밀반출 혐의로 중국 공안에 구속됐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8일 오전, 호주에서 열리는 아마추어 야구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중국 광저우 바이윈 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다 수십 kg의 마약이 든 가방을 소지한 것으로 적발
2014-12-31 전경웅 기자 -
정부, 이례적 신속 결정 초계기 1대 21명 탐색단 포함
軍, 에어아시아 수색용 P-3C 급파‥31일 도착
정부는 인도네시아 상공에서 실종된 에어아시아 여객기 탐색·구조 작전 지원을 위해 해상 초계기 (P-3C 1대)를 인도네시아로 파견한다.30일 정부는 162명의 탑승객 중 우리국민 3명이 포함되어 있는 점을 고려하고 인도적 차원에서 사고초기부터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2014-12-30 순정우 기자 -
경찰 "피의자 진술 신빙성 떨어져..프로파일러 동원 심층수사"
[여행가방 살인] 피의자 정형근 "말다툼 벌이다 죽였다"
[여행가방 살인] 피의자 정형근(55)씨가 피해자 전모(71)씨를 말다툼 끝에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여행가방 살인’ 사건에 대해 브리핑을 열고, 피의자 정씨가 홧김에 전씨를 흉기로 찌르고 둔기로 머리를 쳐 살해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2014-12-30 김정래 기자 -
‘골수 좌파’ 젊은 부부의, ‘친북 활동 이력서’
‘종북콘서트’ 황선, “KAL기 폭파는 한국정부 자작극”
‘종북콘서트’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황선(40) 민노당 전 부대변인이 29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에 출석해 7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황선 씨는 경찰조사에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부인하고 진술을 대부분 거부했다.하지만 경찰은 지난 11일 황 씨의 자택 등에
2014-12-30 유경표 기자 -
경찰, 31일부터 새 도로교통법규 시행..일반도로 2배 이상 가중
노인·장애인보호구역서 시속 60km 초과하면 범칙금 15만원
앞으로 노인·장애인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위반시, 어린이보호구역과 동일하게 가중처벌 대상에 포함된다. 30일 경찰청에 따르면, 노인·장애인보호구역에서도 승용차가 주·정차 위반시 일반도로 4만원의 2배인 8만원의 범칙금을 물게 된다. 또, 60km/h 초과 속도위반은 1
2014-12-30 김정래 기자 -
방위사업청, 통영함·장보고-Ⅱ급 잠수함 '김좌진함' 등 2척 인도
방산비리 상징 '통영함'‥30일 해군에 인도
방위사업청은 30일 지난해 운용시험평가에서 선체고정음탐기 등이 요구성능을 충족하지 못해 인도가 지연된 차기 수상함구조함인 ‘통영함’을 해군에 인도했다고 밝혔다.방사청 관계자는 "현재 운용중인 수상함구조함의 노후도를 고려해 지난달 28일 합동참모회의에서 선체고정음탐기 등
2014-12-30 순정우 기자





